'스스로 판 구덩이에 빠진다!'…누가?
그 뻔뻔함과 사악함으로 똘똘 뭉친 후보를 봐야 하는 것이 이 나라 국민으로서 고통이고 치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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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짐? 아니 잘못 말했네-'
  (병풍들:하하하--)
  '도둑의 힘!'
  (병풍들:하하하--)
  조국의 파렴치함은 '귀요미' 수준이었네요.
  전 영화 '조커'의 한 장면을
  보는 듯했습니다.
  
  수퍼 빌런답게
  '나는 화천대유의 설계자'라고
  자기 입으로 밝혔죠
  종적을 감춘 성남개발공사
  유동규가 '사장님'이라고 불렀다는 이재명,
  그 뻔뻔함과 사악함으로 똘똘 뭉친 후보를
  '대선의 현실'에서 봐야 하는 것이
  이 나라 국민으로서 고통이고 치욕입니다.
  
  성남시는 '고담시'였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곽상도 의원 아들의 '50억 퇴직금'을 빌미로
  인정사정없이 쌩양아치식으로
  '도둑의 힘'으로 몰아붙이는 겁니다.
  화천대유가 해쳐먹은 돈이 '대장동 아파트'까지 합쳐
  1조 원입니다.
  그런데 '50억 원으로 엮은' 곽상도 건으로
  기선을 제압하려 드는 겁니다.
  진짜 소오름 돋는 이재명입니다.
  
  '토건적폐'라면서 왜 이재명은
  대장동사업팀에 상까지 안겼습니다.
  이것은 단지 '성대 출신'끼리 해먹은
  '성균관 스캔들'이 절대 아닙니다.
  위례, 흥덕, 세종시까지
  어마어마한 '그들의 네트웍'으로 연결된
  단군 이래 최대 비리입니다.
  결코 '곽상도 끼워팔기'로
  '도둑의 힘'으로 몰아갈 수는 없을 겁니다.
  코나아이도 터지고
  '안남시' 비리는, '고담시' 부패는
  '성남시'를 따라갈 수 없을테니까요.
  
  이재명은 크게 실수하고 있습니다.
  오만함과 방자함에 이미 취했죠.
  "국민의 힘은 도둑의 힘--
  스스로 판 구덩이에 빠질 것'이라고
  조롱하며 요란하게 웃어제끼더군요.
  '스스로 판 구덩이에 빠진다!'
  전과4범 이재명의 '예고편'이 될 겁니다.
  이 나라, 이 국민-
  그렇게 만만하지 않으니까요.
[ 2021-09-28, 23:5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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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의메아리   2021-09-30 오후 4:30
잘들해먹고 의기양양해라 세상의 모든것은 끝이있는법 그러니 늬들은 불상해서 어쪄나 기다려 봐라 얼마 남지않았데이 그날이오면 고택굴로 잘가거래이 짜샤들아 고택굴이 어딘지 모르제 내가 함 알켜 주마 무져갱 유황불이 꺼지지않고 훨훨 타는곳이다
  越百   2021-09-29 오전 11:01
李在明이란 사람 空想家가 아닌가? 어떻게 城南市長 시절에 大選 豫備選擧에 나간 후 간덩이가 부어서 左衝右突하면서 얼굴색 하나 붉히지 않고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데도 어떤 성분인지는 모르겠으나 支持率이 올라가니 事理判斷이 痲痹되어 橫說竪說을 마구 하는 것도 모자라 意氣揚揚하니 가히 앞날이 두렵다.
  opine   2021-09-29 오전 4:00
"더불어 해먹당"
민간 개발에 슬쩍 공공개발 옷 입혀, 겉에서 보기에는 공영 개발, 실제는 자기 편 해 먹기.
그래서 말로는 더불어, 실제는 자기가 해먹기.
사회 유력 인사 끼어 넣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그 자식까지 제물로 삼아 돈으로 앵겨 사회의 눈을 돌리게 하고.
하는 짓이라고는 남에게 둘러 쒸우기. 뻔한 진실을 조그만 흠집 트집잡아 남에게 화살 돌리는 그런 짓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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