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사 당선 후 수백억 챙겨 주겠다는 유혹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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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공동체, 원희룡이 잡겠습니다>
  
  제가 제주도지사에 당선된 후 부동산 업자들의 은밀한 유혹이 있었습니다. 당선 축하금을 들고 찾아오고, 쥐도 새도 모르게 수백억까지 챙겨줄 수 있다고도 했습니다. 저는 그들의 유혹을 거절하고 단호하게 경고했습니다. 그 결과로 7년간 제주도의 난개발을 막고 청정제주를 가꿀 수 있었습니다.
  
  제 눈에는 ‘대장동 게이트의 설계도’가 훤히 보입니다. 정치인과 부동산 개발업자가 만나 서로의 썩은 내를 맡는 시기를 거쳐 더러운 공동체가 탄생하고 수천억의 눈먼 돈이 그들에게 흘러들어가는 일련의 과정이 모두 그려집니다.
  
  대장동 게이트는 ‘이재명 공동체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10년 치 가족의 재산내역을 모두 공개한 깨끗함으로 ‘부패 청소부’가 되어 ‘이재명 공동체’를 쓸어버리겠습니다.
[ 2021-09-30, 04:2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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