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일본사람들한테까지 창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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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일본사람들한테까지 창피합니다."
  일본을 잘 아는 분이 제게 한 말씀입니다.
  오늘 윤미향이 '모금'을 어떻게 썼나 하는
  기사를 보고 한 말이었습니다.
  이미 우리는 알고 있지요.
  종군위안부 할머니들 하루종일
  앵벌이 모금 시킨 뒤
  '저녁 한 끼' 안 사드렸다는 '참혹한 진실'을요.
  
  그런 윤미향이란 사람(?)
  그 후원금으로 갈비를 뜯었다네요.
  (최민희라는 사람(?)이
  언론에 나와서 '원래 후원금으로 저녁 못산다'고요.
  당연히 윤미향이도 저녁먹으면 안돼는 거죠?)
  윤미향은 '돈미향'입니다.
  전주혜 의원이 밝힌 '검찰의 공소사실'에 따르면!
  (증거확실한 빼박 팩트지요.)
  할머님들 등친 돈으로 빨대 꽂아
  윤미향은 뱔별 짓을 다했습니다.
  '갈비' '과자' '마트 장보기' '요가 렛슨'
  '종합소득세 내기' '마사지숍' '교통과태료'
  그리고 딸 통장에 직접 쏜 '182만 원'은
  룸술집 외상값 갚은 거라는-
  천벌받을 짓거리만 했습니다.
  
  그런데 윤미향, '인신공격'이랍니다.
  '언급한 건들은 행사 경비를 비롯한
  공적업무 또는 복리후생 비용'이랍니다. ㅋㅋㅋ
  요가렛슨, 술값, 종소세ㅡ윤미향을 위한
  정의연의 복리후생 공적 업무였나요?
  진짜 정의연은 '윤미향 사조직' 내지
  '화천대유'네요.
  
  윤미향의 '오징어 게임' 그 최초 희생자는
  마포 쉼터 손영미 소장이었습니다.
  전직 경찰서장인 장신중씨는
  '윤미향 부부의 소름끼치는 행태'를 고발합니다.
  첫째, 성급하게 자살로 몰고 간 점,
  둘째, 고인이 극단적인 선택을 미리 알고 있던
   신고자의 '기막힌'신고,
  세째, 윤미향이 '수십 년 동지'라면서 사망현장이 아닌
   다음날, 마포 쉼터로 간 점.
  넷째, 폭풍처럼 몰아제낀 비상식적인
   윤미향의 언론플레이!
  모든 것이 수상하다 못해 괴이쩍습니다.
  이 의문점을 쓴 장신중 전 서장,
  민주당 후보로 강릉시장에 출마했었습니다.
  
[ 2021-10-05, 19:3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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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21-10-05 오후 10:39
나는 단체명에 ‘민주,정의,시민,참여,환경,연대’ 등의 솔깃한 단어가 들어간 단체는 신뢰하지 않는다. 그 이름과 정 반대의 짓거리로 오로지 쩐(錢)만을 탐하는 탐욕스런 이익 집단으로 생각하면 틀림없다.
  RedBuster   2021-10-05 오후 8:41
윤미향이라고라 ? 누가 지어줬는지 ? 그 이름이 아깝다. 漢字에 대한 모독이다. 할매들을 앵벌이로 삼아 돈을 뜯은 행위, 더붉어당에서 제명 당하고도 국개질은 계속하는 뻔뻔함 할매들 피같은 돈으로 갈비 사 쳐먹고, 발맛사지, 제년 세금 내고 . . . . . . 북괴땅이라면 이런 년을 어떻게 처단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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