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노벨 평화상 수상은 한국 언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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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주의와 항구적인 평화의 전제 조건인 표현의 자유를 수호한 공로를 인정해 평화상을 수여한다.”
  언론인이 노벨상을 받았습니다. 무려 86년 만입니다. 민주주의와 언론의 자유가 불리한 조건에 직면한 세상에서도 독재에 맞서 표현의 자유를 지킨 기자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는 문재인 정권과 여당이 언론중재법을 통한 언론 탄압 독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려 하고 있습니다. 법안에 문제점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도 강행을 시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다음 노벨 평화상은 문재인 정권과 여당의 언론 탄압에 맞서 싸운 한국 언론인이 받게 될 것 같다는 예상을 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대한민국 헌법에도 보장된 언론·출판의 자유를 억압하고 통제할 것이 아니라 피해자에게 실효성 있는 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일 것입니다.
  
  
[ 2021-10-09, 21:2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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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Buster   2021-10-10 오전 10:32
헌걸레 신문 기자를 지낸 흑석선생 김의겸도 아울러 추천합니다.
  白丁   2021-10-09 오후 9:46
그렇다면 최순실 태블릿을 찾아낸 JTBC의 손석희가 아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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