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국민의 이름으로! 이재명에게 '참패'를 안겨줍시다!
민주당원들, 아무리 급해도, 정권유지가 힘들어도 '전과 4범' '김만배의 그분'을 선택하면 안돼지요.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이재명이 민주당 대선후보가
  됐습니다.
  참 민주당원들 대단합니다.
  '세상 잘사는 넘들 싫어.
  이재명 뽑고 이민가야지.'
  세상에 대한 증오를 이렇게 표현한
  네티즌의 글이 겹쳐집니다.
  
  민주당원의 선택은
  지켜보는 우리가
  왜 이리 부끄러울까요?
  아무리 급해도, 정권유지가 힘들어도
  '전과 4범' '김만배의 그분'을
  선택하면 안돼지요.
  두테르테, 차베스, 푸틴-
  다 찜쪄먹을 '오징어게임'이ㅣ
  이제 대선판에서 시작됐습니다.
  아수라를 '다큐'로 찍고
  '오징어게임'을 예고편으로 때리는 거죠.
  
  눈을 꽉 감고 이재명의 수락 연설을
  듣고 있습니다.
  이런 '불세출의 연기'를 한다고 해도
  후보로서
  이낙연의 '무능'과 '추레함'은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박용진의 저 '넋놓은 눈빛'이 차라리 낫습니다.
  휴대폰 삼매경에 빠진 추미애--
  이재명과 한참을 부둥켜안는 추미애--
  이게 비극인가요?
  블랙코미디인가요?
  
  민주당 어쩌면 좋습니까?
  특검하면
  '바둑이' 옆방 예약인데 말입니다!
  오늘 수락연설에서 이재명은
  목이 터져라 외쳤습니다.
  '기득권과 맞서 싸운,
  언제나 이겨온 이재명'이라고
  선전포고를 했습니다.
  검찰도 윽박지르고
  곧 문재인도 겁박할 것입니다.
  노무현은 '세상을 뒤집어 엎었죠.'
  문재인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만들었죠.
  이재명은 '대한민국'을 없애려 할 것입니다.
  이제 대한민국 국민의 이름으로!
  이재명에게 '참패'를 안겨줍시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최소한의 우리 의무입니다!
  -----------------
[ 2021-10-10, 21:4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白丁   2021-10-10 오후 10:05
육십퍼센트 국민의 이름으로...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