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국감 수감(受監)이 아니라 구속 수감(收監)을 받아야

원희룡(前 제주지사)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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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국민 사기극 ‘설계자’가 가야 할 곳은 정해져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일부 직원들의 일탈행위라며 도의적 책임을 운운하고 사과했습니다. 일탈행위를 한 직원을 콕 집어 임명한 우두머리가 누구입니까? 이재명 후보는 자신이 설계자임을 인정해 놓고 꼬리 자르기로 위기를 모면하려는 비겁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도의적 책임이 아닌 형사적 책임을 지는 것이 마땅합니다.
  
  경기도지사로서 당연한 일인 경기도 ‘국감 수감’을 가지고 기자회견까지 하면서 엄청난 일을 하는 것처럼 포장했지만, 결국 이재명 게이트임이 밝혀지면 ‘구속 수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대통령의 엄정 수사 지시 의중이 무서워 개별 면담을 요청하고, 국민의힘 게이트라면서 특검은 회피하는 이재명 후보의 좀스러움은 전 국민이 알게 됐습니다. 더는 꼼수로 빠져나갈 생각하지 말고 즉각 특검을 수용하기 바랍니다.
[ 2021-10-13, 09:5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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