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라대왕이 천국까지 다스리는 세상이 온다?
그것이 바로 예언자들이 말하는 말세(末世) 그 자체가 아니고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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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불량품을 대통령 후보로 내건 집권당=
  
  이재명은 부정부패의 수괴, 전과 4범 이전에 형수에게 차마 입에 올릴 수 없는 욕을 하고, 친형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 한 인간 불량품이다. 즉 인간의 기본적 심성도 갖추지 못한 불량품이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는 현대에서도 아직 통용되는 동양 사회의 전통 룰이다. 스스로 인간적 품위를 갖추지 못한 사람, 가정분란을 야기한 사람은 국가를 다스릴 수 없다.
  
  거기에 더하여 지금 이재명은 조직 폭력배와 손을 잡은 증거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이런 자를 대통령 후보로 유지시키는 민주당은 당명을 막가당으로 바꿔야 하지 않나?
  
  과거에도 폭력배들이 정치판에 등장한 적이 있다. 그러나 그때는 분명히 금도가 있었고, 어둠의 영역과 빛의 영역의 구분이 있었다. 즉 폭력이 빛의 영역에서 대놓고 활개칠 수는 없었다.
  
  그런데 대통령은 빛의 영역에서 최고의 권력을 행사하는 자리다. 그런데 만일 어둠의 두목 아수라가 빛의 권력까지 다 거머쥐면 어떻게 되나? 염라대왕이 천국까지도 다 통치하는 격 아닌가?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조폭이 대통령을 등에 업고 설친다 생각해 보라! 어떤 현상이 벌어지겠나?
  
  자영업자들은 국세, 지방세 외에 조폭이 걷어가는 자리세의 이중과세에 시달릴 것이다. 중등학교, 대학교에선 일진처럼 너도나도 조폭 서클에 가입하려는 학생들로 줄을 서지 않겠나? 경찰청창, 공수처장, 검찰총장 모두 조폭 두목에게 인사 다니러 바쁠 것이다.
  
  대법원 판사도 조폭 두목에게 굽실거려야 한다. 서민들은 은행서 대출 못 받고 일부러 고리채의 사채업자 돈을 빌려야 한다. 조폭이 사채업의 주주들이니까….세관에서 조폭의 물건은 급행으로 통관시키고 일반인들은 후순위가 된다.
  
  술집에서 정부 비판을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가는 조폭에게 끌려가 린치를 당한다. 경찰에 호소해도 경찰은 조폭 편을 든다. 공정거래는 말뿐이고, 관에서 하는 입찰, 공공사업 영역 모두에 조폭의 끗발이 있어야 계약이 성립한다. 4.19 직전에 우린 잠시 동안이지만 이런 세상을 경험했다. 그러나 그땐 그저 간보기 정도였지 대통령이 조폭을 밀어주는 세상은 경험하지 못 했다.
  
  이렇게 흑암(黑暗)의 두목이 광명(光明)한 세상의 최고 통치자가 되는, 이전에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우린 눈앞에 두고 있다. 그것이 바로 예언자들이 말하는 말세(末世) 그 자체가 아니고 무엇인가?
  
  
[ 2021-10-21, 16:3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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