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오히려 국토부를 협박할 사람이다
거짓말로 지금의 위기만 모면하면 진실을 덮을 수 있다는 이재명 후보의 생각은 ‘착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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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배당으로 박근혜 대통령과 정면충돌했던 이재명 후보가 국토부에게 협박을 당했다니, 소가 웃을 일입니다.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부지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이재명 후보가 국토교통부의 협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용도변경을 해줬다고 합니다. 믿을 수 없습니다. 거꾸로 이재명 후보가 국토부를 협박했다고 한다면 이해가 됩니다.
  
  이재명 후보 본인은 마음에 안 들면 가족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도 거침없이 하고, 행정 집행을 하면서도 언론을 동원해 폭력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협박이라는 단어와 매우 잘 어울리는 여당 대통령 후보입니다.
  
  이재명 후보가 시간을 끌기 위해 모든 사건을 ‘진실게임’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특검과 국정조사를 회피하는 이유와 같은 맥락입니다. 거짓말로 지금의 위기만 모면하면 진실을 덮을 수 있다는 이재명 후보의 생각은 ‘착각’입니다. 제가 이재명 후보의 의혹의 점을 밝혀내겠습니다. 저에게 힘을 모아 주세요!
[ 2021-10-22, 19:3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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