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의 끝을 달리는 KBS 사장 선임 절차
우리도 BBC나 NHK처럼 제대로 된 공영방송 하나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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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사장 선임 절차는
  막장의 끝을 달리고 있다.
  처음부터 낙점된 이가 있구나,
  짐작은 했지만…이럴 수가!
  선임절차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데
  두 명이 갑자기 도중 사퇴했다.
  이유도 불분명하다.
  그나마 한 명은 연락 두절이란다.
  애들 장난도 아니고…
  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다.
  
  남은 한 사람, 김의철.
  온갖 구설수와 오명이 덕지덕지
  껌딱지처럼 붙었다는 자만 남았다.
  이건 대국민 사기극이다.
  국민을 모욕하는 처사다.
  김의철도 사퇴하고
  KBS 사장 선임 절차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하고 싶은 사람 나와라,
  라는 식으로 뽑아서는 안 된다.
  KBS의 주인은 국민이다.
  시청료를 내는 시청자가 주인이다.
  각계각층에서 추천한 자를
  검증하고 선출하는 식으로 뽑아야
  국민의 방송, KBS가 될 수 있다.
  
  민노총이 미는 사람은 안 된다.
  전임자가 자기 사람을 뽑는
  아무개 키즈도 어불성설이다.
  우리도 BBC나 NHK처럼
  제대로 된 공영방송 하나 가져보자.
  진정한 국민의 방송,
  KBS 사장은 정권과는 무관한
  제대로 된 방송 전문가를 앉혀보자.
  
  이번에도 KBS 사장을
  자기들 멋대로 뽑는다면
  수신료 납부 거부운동을 해야 한다.
  시민불복종운동으로 말이다.
  우리도 한 번 '시민'이 되어보자.
  유사 시민 말고 진짜 시민!
[ 2021-10-25, 05:0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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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의메아리   2021-10-25 오후 1:21
뭘 그리걱정하십니까 하나님께서 미리 그렇줄 알고 유튜부를 주셨어요 KBS건, MBC건, JTBC건, 모든국민이 않보면됩니다 저는 이런쓰레기방송 않보는지 벌서, 한5년다되갑니다 내년선거나 똑똑히 잘치릅시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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