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80 넘은 구태(舊態) 대신 참신한 인재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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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창업자 이해진이 새로운 CEO로 40세 여성 최수연을, CFO로 43세의 김남선을 내정했습니다. "더 젊고 새로운 리더들이 회사를 전면 쇄신하는 것이 근본적이고 본질적인 해결책"이라고 했습니다.
  
  윤석열 후보도 80 넘은 구태만 끌어모아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할 생각하지 말고, 젊고 참신하고 유능하고 검증된 세계적 인재를 미리 준비해서 당과 정치와 국정을 쇄신해내 가기를 바랍니다.
  
  3.9.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5석도 낙선자 부활선거로 소진해서는 안됩니다. 6.1.지방선거에도 4천여 명을 공천해야 합니다. 5.10.대통령 취임 이후에도 2만여 명을 임명해야 합니다. "인사가 만사"라던 김영삼 대통령의 말씀을 윤석열 후보가 다시 한번 새겨 주시기 바랍니다.
[ 2021-11-18, 08:1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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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대가리   2021-11-18 오전 9:54
김문수, 윤석열, 당신 같은 분들 있어 대한민국, 조금은 행복합니다. 지금 망망대해에서
침몰 일보 직전인 이 나라를 다시 세우기 위해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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