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전과 컴플렉스(complex)에 빠진 이재명 후보

문무대왕(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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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 이재명에겐 자신이 저지른 범죄전과 사실을 미화시키려는 컴플렉스가 아주 심하게 나타난다. 자신의 전과를 교묘하게 꾸며대 그것이 마치 자신의 아름다운 경력인 것처럼 둘러대는 언어유희가 몽유병 환자처럼 말장난할 때가 많다.


이재명 후보는 지난 10일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음주운전보다 초보운전이 더 위험하다"라고 말해 비판을 받았다. 자신의 과거 음주운전 전과에 대해 반성은커녕 "음주운전"의 불법범죄를 잘한 짓인양 둘러댔다는 비난을 받았다. 


이재명은 또 16일 청년기후활동가들과의 간담회에서도 "공동체의 협의된 룰을 일부 어기면서 이 주장을 세상에 알리는 것조차 그럴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재명의 이런 발언은 참석한 청년들이 "석탄발전소 건설에 반대하기 위해 녹색 스프레이칠을 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대통령이 지나갈 때 도로에 뛰어들기도 했다"는 발언을 한 데 대한 답변이었다. 이재명은 "그런 식의 삶도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이재명은 자신도 전과자임을 밝히면서 전과자가 마치 훈장이나 되는 것처럼 의기양양해 했다. 이재명은 잡범 수준의 전과에도 의기양양해 하니, 저지른 전과가 민주화투쟁이라도 된다면 기고만장할 것 아닌가? 

 

이재명의 이런 횡설수설은 목적만 좋으면 불법이나 탈법도 문제될 것이 없다는 아주 위험한 발상이다. 더군다나 앞으로 대통령 되기를 바라는 집권여당의 후보의 이런 불법과 무법천지를 용납하는 듯한 발언은 망국적 발상이나 다름없어 보인다. 


이재명은 또 13일엔 "우리나라는 법을 너무 안 지킨다"며 "소수 강자만 그런 게 아니라 우리 일상 속 대부분 사람들이 규칙 어기는 것을 우습게 생각한다"고 평소와는 상반된 발언도 했다. 공동체의 협의된 룰은 법의 지배이고 법치를 말한다.(동아일보 사설 인용)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후보자의 생각치고는 황당무계한 말장난이며 앞뒤 맞지 않는 무법주의자의 폭언이다.


이재명은, 자신은 시장주의자임을 강조하면서 "돈 많은 사람이라면 한강이 보이는 남산 위의 전망 좋은 아파트를 평당 10억 원을 주고 살 수도 있다"며 "굳이 그걸 왜 무시하느냐, 자본주의 사회에서..."라고도 말했다(중앙일보 보도). 언제부터 이재명이 시장주의자가 됐으며 평당 10억짜리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에게 그렇게도 호의적이었던가? 묻지 않을수 없다.


이재명은 대통령이란 권력자의 환영(幻影)이 눈에 어른거려 정신을 잃고 헤매고 있는듯 하다. 그러니까 어느 정신과 전공 의사가 "소시오패스같아 보인다"고 지적했는지도 모른다. 이재명은 자신의 부끄러운 과거를 지우거나 미화시켜 결정적 약점으로부터 헤어나고자 몸부림치고 있는 듯하다. 범죄 전과 컴플렉스에 빠져 발버둥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전과4범 이재명 후보가 직접 페이스북에 공개한 범죄 사실을 덧붙인다.


2003년 7월 무고죄 및 공무원자격사칭죄(검사 사칭)

2004년 7월 음주운전

2004년 8월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공용물건손상

2010년 선거 당시 선거법 위반

 

 

[ 2021-11-18, 16:2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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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Buster   2021-11-19 오전 7:03
유감스러운 것은 이죄명이의 이처럼 간악함을 몰라서 모르고 알고도 애써 외면하는 DogPig 국민들의 머리수가 너무 많다는 사실입니다.
  naidn   2021-11-18 오후 8:20
범죄 사실보다
더 통탄스러운 것은
형수에게
"ㅆㅂ 년"
"ㅂㅈ를 찟는다"라고 욕설을 했다는 것이다
이재명 이 놈은 인륜을 져버린 패륜아이다

청년들아,
부녀자들아,
이런 패륜아를 공직에 앉혀도 좋다는 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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