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大選의 主人公은 尹錫悅 후보다
주인공이 중심을 잡고 局面을 이끌어나가야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내년 3월 치러지는 20代 대통령 선거의 주인공은 대통령 후보다. 특히 정권교체를 희망하는 국민이 60%에 육박하는 만큼, 제1야당 후보가 제1주인공이다. 나머지는 모두 조연, 또는 단역들에 불과하다.
  연극이나 영화에서는 주인공 중심으로 극이 흘러간다. 興行의 성패도 주인공의 역량에 좌우되기 쉽다. 그런데 조연이나 단역들이 주역인줄 착각하고 誇張 연기를 하면 극이 실패할 확률이 높다. 잘못되면 모든 책임은 주연에게 돌아간다.
  주인공은 이 사람 저 사람에게 휘둘리지 말고, 자기 중심하에 大局을 이끌어나가야 한다. 조연이나 단역들의 度를 넘는 행동이나 목소리를 적당히 무시하고 넘어갈 필요도 있다.
  필자는 政治를 잘 모른다. 그러나 이건 안다. 20代 대통령 선거의 주인공이 尹錫悅이라는 사실을. 그 외 사람들은 조연이나 단역들이다. 조역, 단역들은 尹 후보를 조용히 보좌나 하라. 괜히 자신이 주인공인 것처럼 나서지 말고.
[ 2021-11-18, 17:4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오른쪽 날개   2021-11-19 오전 10:26
정권교체라는 대의를 위해 홍준표, 안철수, 심상정은 과거의 자잘한
구원을 버리고 윤석열후보를 도와야한다. 만에 하나 이재명이한테
패한다면 이들은 만고의 역적이 된다.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