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멸공은 현실이다'
허구헌날 협박과 패악질을 해대는데 북한 지도부에 대해 '멸공!'하자는 게 뭐가 문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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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 '멸콩'이 진짜 중요하다는 것을
  입증했네요.
  새해 벽두부터 두 번째 '바르사체'를
  쏘아올렸습니다.
  그런데 문재인은 여전히
  택도 없는 '종전선언'에
  '중동 vip패키지' 하느라고
  정신줄 놓고 있어요.
  
  저는 정용진 부회장의 발언을 가지고
  왜들 난리를 치는지 도통~이해가 안됩니다.
  아니 동족을 핵 인질삼고
  허구헌날 협박과 패악질을 해대는데
  북한 지도부에 대해
  '멸공!'하자는 게 뭐가 문젭니까?
  더구나 '사업가'로서 북한 리스크로
  곱이자에 온갖 불이익을 받는데
  '내게 멸공은 현실이다'
  왜 이런 말조차 못하죠?
  미국같은 경우 경영자가 당당하게, 당연하게
  '반공'과 '자유'를 말합니다.
  유명한 코크 그룹의 경영자 찰스 코크는
  창업자인 아버지 프레드 코크로부터
  두 가지 '경영이념'을 이어받았습니다.
  첫째 기업활동을 억압하는 정부 권력에
  저항할 것.
  둘째, 철저한 반공노선을 밀고나갈 것.
  
  창업자 프레드 코크는 러시아유전 개발사업에
  참여했습니다.
  성공했지요.
  그런데!
  스탈린 치하에서 함께 사업을 했던
  러시아 사업가들이 전 재산을 빼앗기고
  처참하게 숙청되는 것을
  자신의 눈으로 생생하게 목격했습니다.
  모든 전체주의 정권은
  '약탈정권'입니다.
  스탈린의 말 한 마디냐
  아님 '세금'이란 제도에 빌붙느냐
  그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기업활동의 자유와
  사유재산을 지키려는 의지는
  늘 용기를 필요로 합니다.
  찍소리 못하며 '문 정권의 애완견' 노릇을 하는
  다른 재벌이니 신흥기업과 달리
  정용진 부회장은
  자신의 최소한의 의사를 표시한 것입니다.
  
  '정용진 보이콧'?
  '노 저팬' '노 아베' ㅋㅋ
  그 결과가 어떤지를 지금 우리가 보고 있죠.
  여행사 조사로 팬더믹 끝나면
  제일 가보고 싶은 나라가 일본이라죠?
  ㅎㅎ
  전 원래 장은 이마트에서만 봤고요.
  오늘은 스벅에 가서
  특별히 커피 한잔 하려 합니다.
  현근택 혹시 스벅 구석에서
  몰래 '아메리카노' 마시는 것 아님?
  회의 때 믹스커피 말고
  아메리카노만 꼭 마시던
  심상정처럼? 유시민처럼? 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QSPo0gOHw_U
  ----------------------------
  
[ 2022-01-11, 15:1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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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dn   2022-01-14 오후 10:39
ㅎ ㅎ ㅎ,
심상정이가 아메리카노 마신다고
ㅎ ㅎ ㅎ
유시민 이 녀석도 ?

이것들이 멋은 알아가지고,
  白丁   2022-01-12 오전 12:09
내가 복무했던 수도경비사령부의 부대 구호는 ‘충정’ 이었다. 대한민국 국군 부대 구호-가장 흔한 ‘충성’ 부터 단결,필승,승전,멸공 등등 부대별로 많겠지만-중 가장 마음에 드는 구호가 바로 이 ‘멸공’ 이다. 이게 바로 대한민국 국군의 존재 이유가 아니겠나. 박정인 장군의 3사단 구호 ‘백골’도 심장을 뛰게한다. 공산주의는 반드시 滅해야 할 인류의 公敵이다. 스탈린,모택동,김일성,호지명,폴 포트가 이를 증명했고 지금도 푸틴,시진핑과 김정은이 증명하고있다.
때려잡자 김정은, 쳐부수자 공산당, 무찌르자 북괴군, 이룩하자 정권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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