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게이트, 당황한 자가 범인
성남시장의 지시에 사적 지시가 어디 있고, 성남시 공식방침이 또 어디 있습니까?

원희룡(前 제주지사)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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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동 게이트의 깃털들이 재판정에서 이재명 시장의 지시에 따랐을 뿐이라고 했습니다. 자신들은 억울하다며 ‘그분’을 법정으로 불렀습니다.
  
  이에 이재명 후보 측에서는 초과이익 환수조항을 삭제하고 삽입한 7개 조항을 ‘이익환수조항’이라고 강변합니다. 그리고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의 사적 지시가 아닌 성남시 공식 방침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기도 안 찹니다. ‘성남시는 초과이익은 안 받겠다’는 게 어떻게 이익환수 조항이 되는지 길가는 유치원생에게 물어보십시오.
  
  성남시장의 지시에 사적 지시가 어디 있고, 성남시 공식방침이 또 어디 있습니까? 말장난하다가 이재명이 지시했다는 것을 고백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말이 꼬였는지 언론을 겁박했습니다. ‘대선에 영향을 주는 보도’이니 사실관계에 입각해 정정보도하랍니다. 조금 있으면 국민들에게도 도끼눈을 뜰 기세입니다. 횡설수설하는 걸 보니 또 하나 분명해집니다. 당황한 자가 범인입니다.
  
[ 2022-01-11, 18:0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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