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디 무서워서 일을 하겠나

김진태(국민의힘 이재명특위 위원장)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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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 변호사비 대납을 제보했던 이병철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나하고도 몇 번 통화했었는데 이분은 제보자라 자살할 이유가 없다.

변호사비 대납 관련 녹취록 세 개에 다 등장하는 유일한 인물이다. 

이번엔 죽음으로 '내몰았다'고 하지 말자.

사인불명이고 타살혐의가 짙기 때문이다.

이거 어디 무서워서 일을 하겠나.

(고인의 페북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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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09:4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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