商人 鄭溶鎭(정용진)
상인은 오직 팔아야만 하는 사람, 팔아서 세상을 有益하게 해야 하는 사람, 그러지 못하면 가게 門에다 墓地라고 써 붙여야.

골든타임즈(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商人 鄭溶鎭>
  
  新世界 商人 鄭용진이 말했다.
  
  "滅共은 누구한테는 정치지만 나한테는 현실이다.
  왜 Korea Discounting을 당하는지 아는 사람들은 나한테 뭐라
  그러지 못할 것이다. 사업하면서 북한 때문에 외국에서 돈 빌릴 때
  이자도 더 줘야 하고 Missile 쏘면 투자도 다 빠져나가는 일을
  당해봤냐? 직접 위협을 당하고 손해를 보는 당사자로서 당연한 말을
  하는데 더 이상 어떤 자격이 필요한지 모르겠다.
  사업가는 사업을 하고, 정치인은 정치를 하면 된다.
  나는 사업가로서, 그리고 내가 사는 나라에 언제 미사일이
  날아올지 모르는 불안한 每日을 맞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느끼는 당연한 마음을 얘기한 것이다. 사업하는 집에 태어나
  사업가로 살다 죽을 것이다. 進路 고민 없으니까 정치 운운 마시라."
  
  이런 말이 있다.
  "하늘에 해가 없는 날이라 해도 나의 점포는 門이 열려 있어야 한다.
  하늘에 별이 없는 날이라 해도 나의 帳簿엔 買上이 있어야 한다.
  메뚜기 이마에 앉아서라도 廛(전)은 펴야 한다.
  강물이라도 잡히고 달빛이라도 베어 팔아야 한다.
  상인은 오직 팔아야만 하는 사람,
  팔아서 세상을 有益하게 해야 하는 사람,
  그러지 못하면 가게 門에다 墓地라고 써 붙여야 한다."
  
  商人 鄭용진은 애국자다.
  鄭 商人님이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자.
  滅共!
  
  
[ 2022-01-13, 08:5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naidn   2022-01-14 오후 8:39
정용진 군이 장하다 !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