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의 大勝이다
MBC 녹취파일 방송은 대부분 疑惑 벗겨줄듯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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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씨의 大勝이다. 1월16일 저녁8시20분에 방영된 MBC의 ‘김건희 녹취파일’ 말이다. 국민의 힘은 미리 겁먹고 방송금지 가처분신청까지 했는데 만일 법원이 이를 받아들여 방송 못했으면 어쨌나 싶다.
  솔직히 지금까지 궁금했다. 그리고 걱정됐다. 제1야당 대통령 후보의 부인이 과거 술집에서 일했다더라, 모 검사와 동거했다더라, 무식하다더라는 등 별 말이 많았다. 인터넷에서 떠도는 얘기는 입에 담지 못할 내용도 있다.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 날까. 그랬는데 그런 루머들이 이번 방송으로 一擧에 사라지게 생겼다.
  특히 놀라운 것은 김씨가 사용하는 언어가 고급스럽거나 논리가 정연한 것은 아니었지만, 정치적 識見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미투’, 박근혜 탄핵, 권력의 무서움에 대한 견해 등 主見이 뚜렷했고 대체로 맞는 방향의 말이었다.
  그러면 그렇지. 그 대단한 尹錫悅이 택한 배우자인데, 보통내기를 골랐겠나.
[ 2022-01-16, 22:0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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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대가리   2022-01-19 오후 3:15
김건희씨, 얼굴 아름답고 편안한 단어로 구독자에게 바싹 닥아가는 말투가 너무나
좋았습니다.
  아름다운동행   2022-01-19 오후 1:55
건희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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