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에 뿌리내린 "성범죄 DNA"

문무대왕(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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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소속 광역자치단체장과 국회의원들의 호색행각(好色行脚)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안희정, 박원순, 오거돈에 이어 최강욱 의원의 "딸딸이 논란"과 박완주 의원의 성추행 제명 파동 등이 민주당에 뿌리내린 "성범죄 DNA"의 대표적 사례들이다. 김원이 의원의 보좌관이 저지른 성추행 피해자에 대한 김 의원의 2차 가해 혐의도 말이 많다. 


"민주당국회의원보좌진협의회(민주보좌協)는 "성희롱과 더 큰 성비위 제보도 있다(동아일보 보도)"고 했다.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앞두고 추문(醜聞)이 잇따르고 있다. 차마 공개하지 못할 민망한 성희롱도 확인됐고 박완주 의원실은 피해자에 대해 강제면직도 추진한 것으로 알려 졌다. 최강욱 의원은 새로운 성희롱 의혹에 휩싸였다. 


민주당 지도부는 진심으로 고통스럽다며 "모든 것이 민주당의 잘못이고 저희들의 잘못"이라고 사과했다. 이같은 사과에도 국민들의 반응은 차갑기만 하다. 문재인 정권의 국정 실패로 정권마저 내놓은 마당에 민주당이 아직도 권력이란 따뜻했던 품안의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여론이다. 


민주당에 뿌리내린 성추행, 성희롱을 저지른 이들 성범죄자들은 "색(色)"을 밝히는 데 일가견을 가진 것처럼 보인다. 피해자가 울며불며 억울함을 호소하는데도 당 지도부는 "피해 호소인"등 애매모호한 표현으로 위기모면을 위해 몰두하고도 있다 .운동권 출신들인 이들이 성범죄를 상투적으로 저지르는 것은 색(色)을 운동권 활동의 도구로 악용한 버릇이 계속 남아있어서 성인지 감수성이 무감각하기 때문일 것이란 지적도 있다. 


색(色)은 여러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색(Color)은 단순한 색채의 의미로만 존재하지 않는다. "반야심경"은 "색즉시공이요, 공즉시생(色卽是空, 空卽是色)"이라고 전하고 있다. "색즉시공"은"현실의 물질적 존재는 모두 인연에 따라 만들어진 것으로서 불변하는 고유의 존재성이 없음"을 이르는 말로 통한다. 그러나 "색(色)"은 불교의 심오함과는 다르게는 인간 세상의 세속적 성적(性的) 의미로 차용(借用)되고도 있다. 동물의 암컷을 의미하기도 한다. 여색(女色), 색정(色情), 호색(好色), 호색한(好色漢), 색(色)골이, 색(色)을 밝히다, 엽색(獵色) 행각, 엽색가(家) 등의 비유적 성적 표현이 많다. 수컷이 암컷을 유혹하며 성(性)의 노리개로 희롱하는 것이다. 


"색을 밝히다"란 표현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금수(禽獸)같은 짓거리를 하는 파렴치하고 모자라는 자들의 변태적 행각이다. 국회의원들이 "딸딸이"나 치고 "색이나 밝히면" 그 국회가 제대로 돌아가겠는가? 생각할수록 한심해 보인다. 그래서 국회의원 수를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자는 주장이 나오고도 있다. "김의겸이 청와대 대변인 시절 "문재인 정권에는 민간인 사찰의 DNA"는 없다고 큰소리치더니만, "민간인 사찰의 DNA"가 "성범죄 DNA"로 이사갔는가? 김의겸에게 물어본다. 인간과 짐승의 차이점은 "색" 앞에 부끄러운 줄 아는 것이 있고 없음에 있다. 부끄러움이 없는 짐승은 여학교 교문 앞이나 길거리 등 공개된 아무 곳에서나 "헐레"를 한다.


[ 2022-05-13, 16:2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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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22-05-13 오후 8:41
제놈들이 그토록 찬양해 마지않는 5.18 전야제날 룸싸롱에서 술판 벌이고, 베트남까지 가서 원정 떡친 송트남,우트남,임트남(2번) ㅋㅋㅋ. 난잡한 성욕은 더불당의 원형질. 오죽해야 여성 의원들까지도 성범죄자들을 결사옹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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