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초딩들에게 이런 교수법은

무학산(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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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경제 지표를 통해 미국과 우리 그리고 북한이 어디쯤 있는지 알 수 있다. 그런데 이 방법은 좀 식상하다. 항상 저런 것으로 비교해 보이기 때문이다. 무학산은 조갑제닷컴에 실린 기사로써 비교해 보겠다.
  
  여기 닷컴에 이런 기사 제목이 있다.《너무나 심각한 차량 부속품 도난…타이어, 미러 등 뜯어내 밀매》그리고 허두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북한 각지에서, 주차 중인 차량에서 미러나 타이어 등의 부속품을 훔치는 범죄가 횡행해, 노동당과 기업의 공용차까지 피해를 입기에 이르자 전국에서 안전국(경찰)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량의 부속품을 노리는 것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으로 중국과의 무역이 격감하자 부속품이 압도적으로 부족해졌고, 이에 따라 가격이 급등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강지원)》
  
  우리가 초등학교에 입할하락말락할 나이 때쯤 동네 형님들을 따라다니면서 얻어 먹은 적이 많다. 형님들끼리 내기를 해서이다. 주차되어 있는 자동차 바퀴를 20초 만에 풀어서 갖고 튄다 못 튄다로 내기했던 것이다. 형님들이 어렸을 때는 내기 장난이 아닌 실제로 그렇게 갖고 가버렸지만 성장하고 나서는 그럴 필요가 없어져 안 한다고 들었다. 말하자면 해방 후 얼마까지만 그런 도둑놈들이 있었다는 이야기이다.
  
  미국은 1800년대 후반에서 1900년대 초순 사이에서 그런 도둑놈들이 싹 없어졌다고 한다. 그러나 북한은 그런 도선생들이 지금 바글바글한다. 그러면 미국보다는 몇 년 늦으며 대한민국과는 얼마나 늦는가? 초등학생들에게 경제 지표로 가르치지 말고 자동차 바퀴 도둑놈 이야기로 가르치면 어떨까?
[ 2022-05-14, 21:4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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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국   2022-05-18 오전 10:27
이자의 글 대부분은 비과학적이고 비합리적이다. 우리가 왜 교육을 제대로 받고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해야 하는데 어린이에게 교육에 반하는 반지성적인 교육을 하라고 하는 품새를 보니 빨갱이 수법을 가르치라고 하는 것과 다를바 없다.
이런 방법은 감각적인 선전선동에서나 쓰일 방법이다.
이런글을 게시하는 게판관리자 지식수준 좀 올려봐라.......

일본 매국노를 찬양하는것보단 낫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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