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상스러움과 천박함 징글징글합니다.
조폭들의 손버릇을 당당히 아이들도 보는 데서도 써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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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욱이 'xx이'로
  더불어만진당 피날레를 장식했죠.
  그런데
  이번에는 '성추행'을 찜쪄먹는
  '더불어조폭당'으로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 일찍이
  계양에서 떨어지면
  감옥간다고 외쳤죠.
  그런데 이번엔
  손을 자기 목에 갖다대고
  '나 낙선하면 정치생명 끽~'
  이라고 했습니다.
  영화 '아수라' 실제모델이
  이재명 후보라고
  스스로 입증하는 명장면(?)입니다.
  
  조폭들의 손버릇을
  당당히
  아이들도 보는 데서도
  써먹는
  저 상스러움과 천박함
  징글징글합니다.
  왜 '대선후보'까지 했던
  이재명이
  민주당 텃밭 계양에서 밀릴까?
  어떤 이는 그러더군요.
  급출마하느라
  손발격인
  '성남조폭'들을
  데려오지 못해서라고요.ㅎㅎ
  사회악 '조폭'은
  무조건 척결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온 세상이
  '아수라'됩니다.
[ 2022-05-25, 21:3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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