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웅박 팔자'
능력과 전문성이 모자라는 여성을 公職에 앉히는 건 국민에 대한 무책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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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과 전문성이 모자라는 여성을 公職에 앉히는 건 국민에 대한 무책임이다. '누가 이 일을 가장 잘할 수 있는가'가 채용의 기준이 되어야지,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임명직에 앉혀서는 안된다. 하물며 고위직에. 능력과 전문성 면에서 한국의 여성들은 아직 남성에 비하여 부족한 것이 사실인데, 이는 본인에게 책임이 크다고 본다.
  
  미국의 어느 21세 여성은 12살부터 용돈을 저금하고, 닥치는 대로 아무 일이나 하면서 스스로 돈을 벌어 196개국 세계 구석구석을 혼자서 돌아다녔다고 한다. 이 여성은 모든 나라에 가 본 가장 젊은 사람이라는 기록으로 기네스북에 등록되었다.
  
  모든 분야에서 최고를 달리는 미국. 강성대국 미국. 여기에는 미국인들의 도전정신과 개척정신이 중심을 이룬다고 볼 수 있다. 여성이나 남성이나 똑같이 그렇다. 한국 여성은 어떤가? 아직도 '뒤웅박 팔자'가 유효한 게 아닌가?
[ 2022-05-29, 10:0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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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마음1   2022-05-29 오전 10:41
늘 한자를 재밌게 잘 쓰시던 분.
팔자를 八子로 쓰면 더 좋을듯..
21세기 대명천지에 아직도 뒤웅박 팔자 타령인가
총명하고 실력있는 여성들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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