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먼저다' 하더니 국민 목숨 짓밟은 文 정권
정말 천벌받을 이들입니다. 국민의 이름으로 반드시 심판하고 단죄해야 합니다.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오늘 국방부와 해양경찰청이
  '서해공무원 월북'은 사실이 아니라고
  사죄했습니다.
  가슴이 턱 막히는
  기가 막힌 일이었습니다.
  '엄청난 도박빚이 있었다'
  '이혼했다'
  '주변에 문제가 많았다'는 식으로
  북한의 총격으로 숨진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죽음을
  조작화했던 것입니다.
  
  이혼하면 다 월북합니까?
  도박빚 있으면 북한으로 넘어갑니까?
  2020년 9월에 이 사건을 접하면서
  '뭔가 이상해도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 '북한의 만행'이고
  '시신을 북한이 마음대로 불태웠다'는
  국방부와 해경의 발표가
  어느 순간
  청와대의 '지침 하달'로 묘하게
  왜곡조작된 '월북'으로
  둔갑한 것입니다.
  
  당시 많은 이들은
  종전선언을 서들러
  '업적만들기'에 혈안이 돼있던
  문재인 정권을 의심했습니다.
  '사람이 먼저다' 하더니
  국민 목숨 하나쯤은,
  대한민국 국민의 명예는 이렇게
  짓밟은 정권이었던 것입니다.
  
  유족들은 당시 청와대가
  '월북'으로 만든
  문제의 '핵심자료'를 공개하라고
  소송을 냈습니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은
  절대 공개할 수 없다면서
  김정숙 옷값처럼
  '대통령 기록물'이라고
  거부했습니다.
  '15년 동안 봉인'을 시켰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실은
  진실을 가리기 위해
  공개하도록 애쓰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불가능합니다.
  봉인 해제를 위해서는
  국회의원 제적 2/3의 동의가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들은 결사적으로
  막을 것입니다.
  우리가 2024년 총선에서
  반드시 2/3 이상 의석을 만들어
  억울하게 월북자 누명을 쓴 A씨와
  유가족의 한을 풀어드려야 합니다.
  총선에서 압승이
  정치적 이유가 아니라
  매우 고귀한 '인권과 정의'의
  문제가 된 것입니다.
  
  당시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이었던
  윤건영은 오늘 이렇게 밝혔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피살자를
  월북자라고 단정하거나
  취급한 적이 없다'고요.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국민이 보았건만!
  정말 천벌받을 이들입니다.
  국민의 이름으로
  반드시 심판하고 단죄해야 합니다.
  
[ 2022-06-16, 21:4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뱀대가리   2022-06-17 오후 2:23
지구상 최악의살인마 가 다스리는 북한은 70여년간 생지옥으로 운영되는 악마집단이다.
이런 넘을 옹호하고 종전선언 어쩌구 떠들던 문제인은 그 악마와 악수하고 헤벌레 웃고
평화 쇼를 부리는 그 뒤에 이렇듯 국민에게 참혹한 짓거리를 했다. 이건 정치보복이
아니다. 문제인은 반드시 법정에 세우고 진실을 밝혀야 한다.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