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피살공무원 월북 조작 사건 국조 특위 필요!
월북자의 가족이라는 억울한 오명을 뒤집어쓴 유가족의 삶을 누가 책임질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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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해경이 北피격 공무원의 월북 의도를 찾지 못했다며 결론을 뒤엎었습니다. 사실상 근거 없이 무고한 민간인을 월북자로 몰아간 것을 인정한 것입니다.
  
  그동안 유가족은 2년간 월북자의 가족이라는 억울한 오명을 뒤집어쓴 채 울분을 참았습니다. 고인의 아들은 월북 낙인에 육사 지원도 포기했습니다. 누가 이들의 삶을 책임질 수 있겠습니까?
  
  이에 국조특위를 구성해 국회가 직접 나서서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국가 기밀이라는 이유로 사건을 은폐하고 조작한 세력과 배후를 낱낱히 들춰내야 합니다. 스스로를 종북 몰이 피해자로 규정하며 도덕성을 강조해 온 민주당과 지난 정권의 충격적인 '월북 몰이' 사건을 단죄해야 합니다.
  
  여야 지도부에 요청합니다. 즉시 '문재인 정부의 해양수산부 피살공무원 월북 조작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진실을 밝혀주십시오.
[ 2022-06-17, 09:3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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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dn   2022-06-18 오후 4:48
정부는 하태경 의원의 지적대로 서둘러 조사를 실행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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