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라는 이름의 '폭력'과 '국정농단'
572억 원을 쓴 세월호 조사를 또 하라는 민주당, 그 비대위원장이 '월북조작'을 재조사해서는 안된다?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한 소년이 이제서야 당당하게
  아버지의 성함을 말합니다..
  "우리 아버지의 성함은
  이자 대자 준자, 이대준입니다."
  '월북 공무원'이란 누명을 쓰고
  '잊혀진 이름'
  '지워진 이름'
  '봉인된 이름'이 될 뻔했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엄청난 일을
  저질렀습니다.
  국가라는 이름의 '폭력'과
  '대북정치' 앞에 눈 흐린
  '국정농단'이었습니다.
  민주당은 '월북 짜맞추기'에
  억울하고 비참한 시간을 보낸
  유가족에게 즉각 사죄해야 합니다.
  그러나 비상대책위원장인 우상호는
  '월북했고 안했고 뭐 중요하냐?'고
  했습니다.
  
  그렇겠지요?
  북한 바라기 민주당 임수경은
  '탈북자'는 배신자라고 말했습니다.
  탈북은 배신이나
  '월북'은 아무렇지도 않은 거지요.
  우상호는 한 술 더 떴습니다.
  '민생이 급한데
  무슨 재조사를 하냐?'고 했습니다.
  
  박지원조차도
  더 나올 것도 없다고 한
  세월호에 대해
  다시 진실을 밝히라는
  문재인과 민주당,
  언제 그렇게 민생을 챙기고
  국민들의 하루 세 끼를
  염려했단 말입니까?
  비대위원장 우상호는
  '청년들은 라면 먹는데
  윤 대통령은 팝콘 먹으며 영화 보냐'고
  비아냥댔습니다.
  
  그러자 도저히 못보겠는지
  한 네티즌이
  '넌 5·18 전야제 때
  가라오케에서 술마시고 놀았잖아?' 하고
  일격을 가했습니다.
  
  572억 원을 쓴 세월호 조사를
  또 하라는 민주당,
  그 비대위원장이
  '월북조작'을 재조사해서는 안된다?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요.
  '반드시 조사해서
  책임자와 관련자를
  엄벌해야 한다'고
  말해야 사람같은 겁니다.
  
[ 2022-06-18, 21:5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