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준석 찜쪄먹는 '찌질한 남자'
'헤어지자'며 카톡 보내 놓고선 쉴 새 없이 '까똑까똑' 온갖 근황 사진 올리는…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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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혀지고 싶다'고
  그렇게 노래를 부를 때
  '잊어주마-눈 질끈 감고,
  나도 잊고 싶다'가
  지난 5년 고생고생한
  이 나라 국민 마음입니다.
  
  그런데 퇴임하자마자
  '잊혀질까 두려워'
  매일이다시피 sns를 올린
  문재인 전 대통령-
  세상에서 제일 슬픈 게
  '잊혀진 남자'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그런데 오늘 페북에 트윗까지 하다
  '인스타그램'까지 열었답니다.
  세상에~
  이러면 sns 중독자인
  조국이나 이준석 찜쪄먹는 거지요.
  
  '올해 첫 수확은 상추'라면서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똭--
  ㅎㅎ 이 정도면 주접인 거죠?
  덥수룩한 수염에
  머리만 더 기르면
  남자들의 로망이라는
  '나는 자연인이다'도 찍을 것 같습니다.
  대단합니다.
  
  사실 웬만한 'sns꾼'도
  '인스타'까지는 하지 않는데 말이죠. ㅎㅎ
  사진 두 장에 이어 또 인스타 등장~
  '토리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마성의 귀여움'
  ㅋㅋ 많이 오글거립니다.
  이재명 개딸과 양아(치)들에
  열받은 것인지?
  아님 질투?
  그런데 부러우면 지는 겁니다.
  
  이 나라 국민들은
  진짜 노무현을 그립게 만든
  문재인 5년 눈 질끈 감고 잊고 싶어요.
  '기억상실증' 문재인 5년도
  괜찮을 정도라고요.
  '헤어지자'며 카톡 보내 놓고선
  쉴 새 없이 '까똑까똑' 하며
  온갖 근황 사진 올리는
  찌질한 남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네요.
  
  대통령은 국민의 '보호자'라는 것조차
  알지 못했는데
  이제 와 무슨 할 말이 있다고
  '까꿍'하고 '까똑'하는지
  진짜 알 수가 없네요.
  
  오늘 '누구 인스타'로 버린 눈과 귀--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한
  '임윤찬 연주'들으며
  맑게 씻어 내자고요.
  우리가 문화강국이 되고
  임윤찬과 bts 등 뛰어난 예술가가 나온 것-
  가슴벅찬 미래니까요.
  그리고 이런 데 숟가락 얹는 사람,
  더 이상 안보는 것도
  후련합니다.
[ 2022-06-19, 19:5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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