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주장 유튜버들이야말로 내부총질러, 스파이, 프락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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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이의 수단으로 전락한 부정선거 의혹으로 2년간 보수진영에 미친 해악이 오늘로 종결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돈벌이에 미쳐서 오히려 진실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에게 내부총질을 했던 유튜버들에 현혹되었던 많은 분들이 이제 이성을 되찾았으면 합니다. 

 

항상 남을 지목하고 까내렸지만 당신들이 오히려 보수 몰락을 위해 뛰던 내부총질러였고 스파이였고 프락치였던 겁니다. 이런 것 하나 초반에 정리하지 못하고 2년을 끌어온 게 보수 진영의 역량이었습니다. 

 

유튜브를 중심으로 만든 당신들만의 우물 안 작은 세계 속에서 국가 대소사를 논했으니 연전연패했던 겁니다. 그 연전연패의 과거로 되돌아가지 맙시다.

 

 


 

같은 날(7/29) 권성동 원내대표가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발언.


<대법원이 2020년 4월15일 총선 선거 무효소송을 기각했습니다. 법원의 판단을 존중합니다. 지난 2년간 우리 사회는 부정선거 논란으로 국민적 불신과 갈등이라는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치러야 했습니다.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분들의 생각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선관위는 민주당에만 유리한 선거법 해석으로 국민 신뢰를 잃었고 지난 대선, 소쿠리 투표 논란으로 불신 여론에 기름을 부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는 소모적 논쟁이 아닌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할 때입니다. 선거의 공정성, 중립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하는 데 머리를 맞대야 합니다. 선거 때마다 단골손님처럼 등장하는 부정선거 논란은 우리가 70년 동안 어렵게 꽃피워온 민주주의 정신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사회 통합을 저해한다는 점을 뼈아프게 생각해야 합니다. 

 

특히 내년까지는 전국 단위 선거가 없습니다. 국민 여론을 수렴하고 개선책을 논의할 충분한 시간이 있습니다. 여야가 선거 제도 전반을 들여다 보고 시대와 현실에 맞지 않는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해야 합니다. 사전 투표 역시 강력한 보완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국민에게 신뢰받는 선거제도를 만드는 데 우리 국민의힘이 앞장서겠습니다.>

 

 

 

[ 2022-07-29, 11:0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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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방   2022-07-30 오후 3:05
이준석이가 하루빨리 사라지는것이 국민을 위한길이다
  정답과오답   2022-07-29 오후 3:07
저번 미국 선거에서도 우리의 지난 4.15 선거 모냥 교차 투표가 매우 흔하다고 합니다
대통령은 바이든 의원은 공화당을 압도적으로 지지 한 유권자가 부지기수라 합니다
우리의 지난 의원 선거같이 의원은 여당찍고 비례는 야당을 선택한 것과 비슷합니다

한두명도 아니고 수십만을 넘어 수백만이 된다면 누가 보던 정신적인 문제로 보입니다
우리 한국인은 제가 보기에도 정신적으로 문제가 좀 있어 보이니 억지로 이해가 되지만
미국이란 선진 민주시민이 투표를 하면서 이러한 교차투표를 한다는게 이해 어렵습니다

대통령은 바이든 의원은 공화당을 찍는 심리 상태가 저는 정상으로 보이지 않는다는거죠
제가 경험한바 인간이 비정상으로 행동 하기란 실상 그리 쉽지 않습니다
정상적으로 행동하기보다 어렵다는 거죠 의원은 여당 비례는 야당 이게 말될까요 ?

지나간 4.15 우리의 선거를 보고 민족을 평가해 본다면 정신적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이 기이한 현상을 납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한분이
공병호님이 십니다 저는 아니 이게 뭐 이러냐 민족이 전부 미친사람들이란 말인가 ?

저는 여기서 별 납득할 이유 없이 죽일놈이라며 죽이겟다는 자들의 악플이 흔합니다
것도 한두달이 아닙니다 그걸 당하다 보니 한국인 중에 비정상인이 흔할수 잇다 봅니다
그래도 동일인이 의원은 여당 비례는 야당을 선택하는 걸 이해가 너무 어렵습니다

조갑제님이하 여러분들이 그게 이상하다고 생각지 않는다는게 납득이 어렵습니다
지나간 선거 한국인이 투표 한것인데 이게 정상으로 생각할수 있을까요 ?
한국인 거의 전부 비정상을 넘어 미친사람들이란 거와 다를게 없어 보입니다

이번 선거 부천에서 생긴 일입니다 뭔가 납득이 어려워 한자 적어 봅니다
이 선거구에서 지난 20 대 투표정황은 약 8000 여명이 투표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번 21 대 총선에서는 18.000 여명 두배를 훌쩍 넘겼다는겁니다



그 선거구 인구가 별안간 두배를 넘긴것도 아닌데 뭔가 좀 이상해 보입니다

더하여 이번 선거는 코로나 때문에 비닐장갑을 무료로 나눠 주었습니다

마침 그것을 나눠 주던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이 보니 소요량이 지난번 20대

선거에서 투표한 사람과 비슷한 7 천여장 이였다는 증언도 있습니다



이번엔 18.000 여명 지난번 선거에서는 8000 여명 이 투표 한 선거에 비닐장갑

소요량이 7 천여 켤래 이거 이상하지; 않은가요 저는 뭔가 납득이 매우 어렵습니다

다군다나 그 투표소에서는 관외 사전투표 6000 여명도 합께 했다는 결과입니다



관외 관내 사전투표를 합치면 24,000 여명 24 시간에 이게 가능할수 있는지요

한시간에 일천여명 6 분에 백명입니다 것도 줄은 한줄 이었다고 합니다

누가 보던 정상이란 주장이 매우 어려워 보입니다 한번더 숙고를 부탁합니다



지난번 선거인수 8,000 여명 이번 선거 비닐장갑 소용량 7,000여 켤래

이것은 이상할게 없습니다 음 선거인수가 좀 줄었지만 건 이해가능합니다

그러나 두배를 확 넘긴 만여명이나 투표인수가 늘었다는건 원인이 뭔지

누구던 관계자 아니라도 궁금 할수 밖에 없는 이상 현상이 아닐까요 ?



존경하는 조갑제 선생님 정규재님 우익과 정의를 위해 헌신해온 두분의 노력이

이번 선거의 수많은 의혹에 눈감은 것으로 오해를 받는것이 안타깝습니다

저도 이 쓰레기 같은 국민이 기괴한 투표를 했을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국민중에 단 10 %라도 진실을 사랑하는 생각할줄 아는 분들은 두분에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뭔가 이 기괴한 민족의 기묘한 투표를

두분의 해설로 뭔가 이해할수 있게 되기를 바라고자 한자 졸필을 올립니다



거기는 조금 이상하지만 다른대는 별로 이상할게 없으니 전반적으로 정상이다

이것이 대한민국 선관위의 입장일거로 짐작할수 있습니다



우리의 개표기가 많은 나라에 수출되어 부정선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것이

뉴스에 여러번 나왔습니다 세계 여러나라에 우리의 개표기가 맹활약 합니다

것도 거짓과 사기의 주범으로 뉴스에 회자 되는 현실은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조갑제 정규제 김진 이병태님 부탁합니다 뭐가 진실인지 저는 알수가 없습니다

이글을 이해 못하는 꼬맹이들의 반대가 또 여기에 폭주할거 같긴 하다만
  골든타임즈   2022-07-29 오후 12:33
민주당으로 가라
  opine   2022-07-29 오후 12:04
필자는 지난 총선이 총체적 부정선거였는지, 일부 부정선거였는지, 아니면 일말의 부정도 없는 깨끗한 선거였는지 알지 못한다. 다만, 부정선거의 의심이 가는 증거물이 다수 나왔음은 알고 있다. 그 증거물이 빼도박도 못하는 확실한 증거물인지, 합리적 의심이 가는 증거물인지, 의심의 여지는 있으나 또한 반박의 여지도 있는 증거물인지 알지 못한다.
이런 상황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것이 과연 내부 총질인가? 국민으로서 의심을 제기하는 것이 과연 스파이고 프락치인가?
국민의 힘당이 오로지 외골수 당이어서 오직 한 길로만 가야한다고, 부정 선거 주장은 해당행위라고 감히 얘기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대표였다는 사실이 안타깝고 슬프다. 국힘당의 당론은 "부정선거 없다' 여도 부정 선거를 주장하는 국민, 당원의 얘기를 듣고 필요하면 그들을 지원하고 또는 무시하면 되는 것을 그 국민, 당원들을 싸잡아 스파이, 프락치로 몰아버리는 행위, 오로지 자신만이 옳다는 오만 아닌가. 그 오만이 얼마나 대선을 그릇쳤는지 스스로 돌아 본다면 과연 그런 얘기를 SNS 에 올릴 수 없으련만. 어쩌면 자신이 얼마나 오만스러운 행위를 했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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