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여포(呂布), 이불 속 만세!

무학산(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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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안 장군 나가 죽는다더니>
  
  중공이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 계획을 당해 입으로 할 수 있는 공갈은 죄다 쳤다. 그러나 실제로는 미국에 침 하나 뱉지 못했다. 이게 분했던지 자기 국민들이 해수욕을 즐기는 데에 가서 깽판을 쳤다. 해수욕장에 장갑차를 몰고 다녔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방구석 여포이고, 이불 속에서 만세 부르는 짓이고, 집구석 장군인 것이다. “집안 장군 나가 죽는다”더니 짜장만 허벌창 났다. 못 나고 더러운 xxx들.
[ 2022-08-04, 06:4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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