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과 4범당(黨)'으로 간판 교체?
그럴 것 같습니다. 이재명 교주를 받드는 광신도들이 있으니까요.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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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민주당은 대표선거 중~
  그런데 참 요상하게
  돌아가죠?
  이재명 후보가
  민주당을 만신창이로 만들고 있어요.
  입만 열면 대형사고!
  근데 더 심각한 것은
  입만 열면 '거짓말'인 거죠.
  
  아기 복어 박지현이
  '이재명이 셀프공천을
  요구했다'고 하자
  이재명은 '의견은 냈지만
  셀프공천'은 아니랍니다.
  '대마초를 흡입은 했지만
  피우지는 않았다.'고 한
  빌 클린턴이 울고 갈
  '오묘한 답변'입니다.
  
  게다가 데스노트 4번째
  김모 씨에 대해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라고 했죠.
  그런데 '그 김모씨'가
  '언론과 검찰이 날 죽이려 한다'고
  말했다는 것을
  이재명은 어떻게 알았죠?
  말도 안섞는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면서요.
  
  김모씨는 경기도지사 선거 때
  김혜경씨 운전기사로
  일했다는 주변 증언이 나왔어요.
  게다가 이 분이 국군수도병원에서
  있을 때와
  이재명 후보 아들의
  '황제입원' 시기가
  딱 맞물려요.
  김모 씨 건은
  '오묘하고도 절묘한 말장난'도
  바닥났는지
  '음해!'라고 우깁니다.
  
  민주당이 간판을
  '전과 4범당'으로
  정말로 갈아치울까요?
  그럴 것 같습니다.
  이재명 교주를 받드는
  '전과4범교' 광신도들이
  있으니까요.
  개딸과 양아들
  강성팬덤 홍위병 선거가
  광풍을 몰고 올 겁니다.
  그러니까
  박용진 후보,
  괜히 '용'쓰지 마요.
  '어대명'에 '확대명'이에요.
  
[ 2022-08-04, 06:4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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