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의 현장을 대통령 홍보'로 이용?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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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과 좌파언론이
  윤석열 대통령이 침수현장 간 것도
  물고 늘어졌습니다.
  '비극의 현장을 대통령 홍보'로
  이용했다고요.
  홍보만 쇼만 하다 끝난
  문재인 정권이라
  현장 방문까지도
  '홍보'라고 떼를 쓰네요.
  
  요즘 비명(非明) 지르기에 바쁜
  고민정이 그랬죠.
  문재인 대통령이
  '홍보가 전부다'
  '정책이 30이면 홍보가 70이다'
  그래서 일은 안하고
  쇼질과 홍보에만
  미쳐돌아갔나 봅니다.
  
  곰인정도 인정하는 '5년' 홍보!
  국민의 비극을
  자신들의 희극으로
  만든 홍보 끝내줬지요.
  연평해전 유족 모아놓고
  김정은과 부둥켜안은
  홍보책자를 돌렸고요.
  세월호 방명록에는
  '얘들아,미안하다.고맙다'라고
  썼어요.
  싸이코패스급 홍보죠?
  
  지뢰사고로 두 다리를 잃은
  군인을 위문가선 이랬어요.
  '짜장면 먹고 싶지 않냐?'고요.
  또 아버지를 잃은 소방관 자녀한테
  엄청 좋은 일 있는 것처럼
  툭 치며 아는 체를 합니다.
  비극의 현장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이들에게
  할 행동인가요?
  더 놀라운 것은
  늘'홍보'라는 양념을
  비정하게 진영의 이익을 위해
  쎄게 쳤다는 겁니다.
  
  이런 데는 문재인 대통령
  '홍보 만능'이 이유겠죠?
  70 어른이 휴가 물놀이 사진까지
  인스타에 올리는 것ㅡ
  그렇게 일관성 있는 겁니다.
  지금도 이렇게 외치는 듯?
  '민정아! 고민정!
  홍보가 30 아니고
  100이야!'
  이 목소리는 '해방일지' 구씨?
  아님 '평산성' 문씨?
  헷갈리네요.
[ 2022-08-11, 06:3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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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22-08-11 오전 7:54
지능이 낮은 사람은 사과를 봤을 때, '빨강.' '맛 있을 것' 등, 본 그대로의 표현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그러나 머리가 좋은 사람은 '아오모리 산 일까' '만유인력' 'iPhon' 등을 연상한다고 한다. 머리가 나쁜 사람은 항상 논지에서 어긋나고,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채 발언을 해 버리는 경향이 많다. 대화를 하면서 방향을 세우고, 다음에 무슨 말을 할지를 생각할 수 없는 사람이다. 이들은 자신이 멍청한 줄도 모르고, 틀린 말을 해 놓고도 부끄러워 할 줄도 모르며, 감정에 휘말려 버리는 경향이 있다. 매사 무계획적이고 생각없이 닥치는대로 즉흥적으로 말을 해 버리니 실수가 많다. 사물을 객관적으로 보지 않고 주관만으로 판단한 자신의 의견만을 밀어 부친다. 타인의 말은 안중에도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매사 자신의 관점에서만 사물을 포착해서 시야가 좁기 때문이다. 그 결과, 번번히 다른 사람들과 문제를 일으키다가 결국 실패하고 마는 것이다. 지능이 낮은 사람은 좌절하거나 화를 잘내고 자신의 잘못을 타인에게 전가하는 경향이 많다. 이런 류의 사람들이 남녀 국회의원 중에서 많다는 사실에 경악한다. 고민스런 정경이 알 수 없다. 白痴의 지능지수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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