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뭔데 '수도권 열세 지역 나가라 마라'?
대통령 임기 3개월 지났는데 '3개월' 남은 걸로 착각하면 큰 코 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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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흑화'
  기자회견이었습니다.
  뚜껑 여니
  소문난 잔치에 진짜
  먹을 것 없네요.
  시종일관
  '뚜껑 열린 준돌이'가
  허둥지둥 뛰어다니네요.
   기대에 결코 어긋나지 않는
  '즙짜기'~
  아기복어 박지현도 꿋꿋했는데
  완전 구질구질 개망신
  '떼쓰기'네요.
  윤리위 징계받은
  '성상납 은폐교사'에 대해서
  입도 뻥끗 안하면서요.
  큰 거 한방 터뜨린다고
  하더니만
  공갈빵만
  부쉈네요.
  '아~산산히 흩어진 이름이여!
  아마데우스 준돌이?'
  
  기자회견 지켜본
  민주당에서는
  끝나기도 전에
  서둘러 셔터 내렸을 겁니다.
  '저 잉간되기 글른
  자슥이 우리 당 오면
  지뢰 터져!'
  예고 때린 방송국이
  '에구ㅡ창피해'할 정도죠.
  이준석 기자회견은
  '자해쇼'였습니다.
  한방에 날라갔어요.ㅋㅋ
  지가 뭔데
  '수도권 열세 지역 나가라 마라'?
  마이너스 3선 주제에
  너무 웃겼어요.
  
  비극을 공연한다더니
  완전 삼류 개그 코미디했네요.
  '즙짜기'도 혐오스러웠어요.
  삼겹살만 많이 먹었는지
  악어의 '눙물'이 아니라
  돼지고기 '궁물' 같아요.
  
  요즘 하나도 맞추지 못하는
  박지원 할배
  '이준석 윤석열 대통령에게
  대포 쏠 것'이랬는데 어째요?ㅋㅋ
  '박지원 정보가 부실하다'고
  윤석열 대통령한텐
  낯뜨겁게 'SOS'까지 치고요.
  낼 모레 40 되는 '청년호소인'이나
  80 먹은 할배나
  착각 쎄게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임기
  '4년 9개월'이나 남았어요.
  3개월 지났는데
  '3개월' 남은 걸로 착각하면
  큰 코 다칩니다~~
  시간은
  윤석열 대통령 편이거든요!
  -----------------
  
[ 2022-08-13, 20:1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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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22-08-15 오전 8:56
박근혜 대통령이 하버드 영재라고 영입했더니 유승민에 붙어 박대통령 탄핵에 앞장 섰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 총애를 빌미로 대전에 가서 기업인에게 박대통령을 만나게 해주겠다고 속여 성 상납을 받고 실천하지 않아서 고발을 당했다. 이를 덮으려고 기업인에게 7억 투자 조건으로 성 상납 사실을 덮으려 했다. 성 상납 사건을 덮으려 한 부도덕을 이유로 윤리위원회가 6개월 당원 정지 징계를 했다.

이준석은 해당행위를 한 문재인 보다 더 비열한 인간이다. 또 선거에 공을 세웠다고 자화자찬 하지만 대선 때는 2번이나 윤석열 후보를 버리고 지방으로 내려가는 몽리를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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