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대통령의 공허한 자유 타령
집권하고 우리의 늘어난 자유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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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내 집 가지고 대출 받을 자유부터

은행이 자유롭게 이자와 대출 조건 결정할 자유부터

노조의 불법 파업으로부터 내  사업할 자유부터

사업하다 어렵거나 저성과자 해고할 자유부터

전장연의 지하철 불법 점거로부터 출근할 자유부터

집 가진 것을 처벌하는 종부세에서 내 재산 지키는 자유부터

내 집, 내 뜻대로 재개발 할  수 있는 자유부터

학생이 학군 학교 선택할 자유부터

대형마트에서 쇼핑할 자유부터

타다  우버 탈 자유부터

구글  지도 쓸 자유부터

자영업자 직원 임금 결정할 자유부터

도로변 널린 속도 감시 장비, CCTV로 부터의 자유부터

정부로부터 통신 금융 거래의 비밀의 자유부터

인터넷 컨텐츠 자유롭게 볼 자유부터

북한으로 전단 자유롭게 보낼  자유부터

당원이 소속당 대통령 비판할 자유부터

공허한 국제적 자유 연대 보다 우리 국민의 자유부터.

집권하고 우리의 늘어난 자유가 무엇인가요?

 

 

[ 2022-09-21, 10:3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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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22-09-21 오후 8:26
그나마 이재명이 대통령 아닌것을 다행으로 자위해야 하니 참, 국민 팔자 더럽다. 전두환 대통령 이후 지도자 복 지지리도 없다.
  오른쪽 날개   2022-09-21 오후 1:04
윤통의 거듭되는 자유타령은 아마도 북조선의 돼지를 겨냥함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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