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자기 모순의 발언
저 자들의 反美 신념대로라면 “왜 48초 동안이나 만났냐?”고 해야 하지 않나.

무학산(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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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재인이 평산마을에 자기 집을 짓는 과정에서 형질변경 및 농지법 위반 논란에 빠졌다. 그러자 당사자 문재인이가 나와서 “그만하라. 좀스럽고 민망하다”고 했다. 윤 대통령이 미국을 욕했다며 민주당이 매국적 분란을 일으키고 있다. 윤 대통령이 미국을 욕했다면 대한민국을 위해 그랜 것이고 나아가 애국하는 한 모습이다. 반면에 민주당을 욕한 것이라면 민주당은 이재명의 형수 발언을 봐서라도 입을 열지 않아야 옳다. 다 큰 어른들이 “좀스럽고 민망하다”
  
  2. 민주당은 반미 집단임을 알 사람은 다 안다. 반미는 기분대로 해놓고 미국 대통령과는 오랜 시간 동안 만나기를 원하다면 길가의 돌장승이 웃을 일이다. 윤 대통령이 48초간 바이든과 만났던 모양이다. 그래서 민주당이 “겨우 48초 만났냐?”는 식으로 비아냥대고 있다. 저자들의 반미 신념대로라면 “왜 48초 동안이나 만났냐?”고 해야 하지 않나.
[ 2022-09-24, 11:3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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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Buster   2022-09-25 오전 8:34
더붉어당 보다 더욱 더 붉은 통진당 비례국개 이석기도 자식을 미국에 유학보내지 않았던가 ? 더붉어당 무리들의 반미는 생계용 반미임이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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