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귀(惡鬼)'와 사탄'의 주술사가 된 성공회 신부
웬만한 사이비 이단종교도 복(福)을 빌고 잘 살라고 하지 '저주의 죽음'을 이야기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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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회 신부, 현직!입니다.
  김규돈
  성공회 대전교구 신부가
  외국 순방을 떠난
  윤석열 대통령 전용기가
  추락하길
  간절히 바란다고
  글을 썼습니다.
  
  언제부터 성공회 신부가
  '악귀'와 사탄'의
  주술사가 됐습니까?
  신자들에게 '추락을 위한 염원'을
  모으자는 김규돈 신부,
  저주와 증오를 업으로 삼는 게
  성공회 신부인가요?
  2015년 원주 교구 때랍니다.
  게다가 대통령 전용기에 탄
  사람들도 다 죽으라고
  저주하는 이유는 뭡니까?
  sbs의 장송곡 피날레가
  '효과음'으로 들리는 듯합니다.
  
  웬만한 사이비 이단종교도
  복을 빌고 잘 살라고 하지
  '저주의 죽음'을
  이야기하진 않습니다.
  비난이 마구 쏟아지자
  김규돈이란 자,
  sns 삭제하고 튀었답니다.
  사제 옷벗고
  '좌파의 저주정치'를 하길!
  
  그리고 성공회는
  이 김규돈이란 자에 대해
  분명한 대처를 밝혀야 합니다.
  절대 그냥 넘어갈 수는
  없습니다!
[ 2022-11-14, 22:3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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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22-11-15 오전 3:58
대전이 배출한 人傑 - 박병석,송영무,김원웅,정청래,박범개,황운하에 예수 장사 정치꾼 유흥식,박주환,김규돈 추가요! 어떤가, 이쯤되면 광주를 능가하는 민주의 성지 아닌가. 아아 자랑스런 내고향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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