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기원한 '정의구현 사제단'
'독자보다 더 무식한 기자, 학생보다 더 공부 안하는 교수, 신자보다 더 타락한 종교인'이 득세하는 세상.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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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
  한 언론인은 이렇게 말했죠.
  '독자보다 더 무식한 기자,
  학생보다 더 공부 안하는 교수,
  신자보다 더 타락한 종교인'이
  득세하는 세상이라고요.
  카톨릭 신부들도 윤석열 대통령의
  '죽음'을 기원했습니다.
  '경찰에게 무기고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이 지성용 신부란 사람은
  윤석열 대통령을 '굥'이라고 했습니다.
  아시겠지만
  '윤'을 거꾸로 쓴 '굥'!
  윤석열 대통령이 거꾸로 떨어져
  죽으라는 저주입니다.
  정의구현사제단 김영식 대표신부는
  이태원 사망자분들 추모미사(?)를
  드린다며 이렇게 말했죠.
  '죽은 자들을 천국의 삶으로
  이끌기 위해 이름을 부른 것'이라고요.
  그렇습니까?
  그런데 왜 살아있는 윤석열 대통령과
  전용기에 탄 백여 명의 '죽음'을
  기도합니까?
  저 문제의 신부(?)들은
  모두 정의구현사제단 소속입니다.
  '저주구현 사제단'이 맞는 거죠?
  
  성공회는 김규돈 신부
  사제직을 박탈했습니다.
  교황청과 한국 천주교회는
  이번 사건에
  마땅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저주구현사제단'신부가
  자원봉사자 여대생을
  해외선교 몇달 동안
  매일 성폭행한 사건이
  어떻게 묻혀졌는지
  신자는 물론 온 세상은
  잊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만은 절대 안됩니다.
  
[ 2022-11-15, 22:2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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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22-11-16 오전 6:25
不義具現煽動團
  白丁   2022-11-15 오후 11:57
여론 눈치 보다 마지못해 내린 징계가 겨우 정직이라. 일시 정지 시켰으니 잠잠해지면 복직시켜주겠다는거지. 성공회만도 못한 천주교. 대전 교구 성향도 광주나 제주와같이 전통적으로 좌경이었다. 유흥식 전 주교는 추기경 되어 교황청에 자리 하나 얻어 갔고…카톨릭도 한국에 들어와 주체사상과 결합해 주체카톨릭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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