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貧困) 포르노'보다 역겨운 '졸부(猝富) 포르노'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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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장경태 의원 등등이
  기세등등해서
  김건희 여사를 '빈곤 포르노'를
  의도했다고 몰아세웁니다.
  또 오늘 김 디모데오라는
  정치목사 말하길-
  '김건희씨가 어려운 아동에게
  카메라를 보라고 유도하는 것이
  빈곤 포르노다!'
  '나도 기독교 선교회 대표로 구호사 역을 했는데
  이 바닥 NGO나 구호단체들 사이에서
  금기시되는 대표적 쓰레기 짓이
  바로 김건희씨가 한 저 짓이다.'
  김 디모데오 목사란 분 주장대로라면
  그동안 전 세계 모든 종교인, 정치인
  그리고 구호단체는
  '빈곤 포르노'를
  찍은 거죠.
  
  그런데 김 목사는
  진짜 쓰레기를
  과문해서 잘 모르네요.
  정치후원금을 달라며
  '거지 코스프레'를 하며
  가짜 '빈곤 포르노'를 찍은
  정치인들입니다.
  이런 노골적인 '빈곤 포르노'를 찍더니
  2018년 국회의원 후원금
  1등을 먹었다네요.
  임대차 3법 만들고 그 시행 전에
  전셋값 쌱 올리시는 부~자 의원님인데
  
  '빈곤 포르노' 주연을 맡았다고요!
  적나라하게 후원금 바닥이라고
  '한푼 줍쇼' 궁상도 마다 안해요.
  그리고 '돈'이 아니라
  사람의 '동정심'을 구걸하는
  '빈곤 포르노'의 낡은 장르도
  내놓고 찍습니다.
  낡은 가방을 소품으로
  '빈곤 포르노'를 찍은
  김상조님은 구속된 '장하성 동생 펀드'에
  3억 원이나 꽂으셨더군요~
  
  그런데 '빈곤 포르노'보다 더 문제는
  '졸부 포르노'죠.
  최고급 패키지 관광한
  김정숙 여사-
  돈 천만 원 가까이 할 '샤넬' 옷
  빌려입고(?) 찍은
  '졸부 포르노'
  이게 진짜 역겹지요?
[ 2022-11-16, 21:5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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