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DJ 앞에 쓰레빠 찍찍 끌고 갔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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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란 직업,
  흔히 '돈은 없어도 가오는 있다'죠.
  한 마디로
  지성으로 승패를 거는 직업입니다.
  지성은 '의문'을 갖는 겁니다.
  취재원에 대한 의문,
  그런데 '기자'로서
  자신이 '자격'이 있는지도
  늘 물어야 합니다.
  
  기자는 취재원에 대해
  예의를 갖춰야 합니다.
  메타(구MS) 캠퍼스 직원들이
  후디에 진을 입어도
  저널리스트는 정장을 입습니다.
  쓰레빠 찍찍 끌고와
  취재를 하는 기자는
  '난 3류 쓰레기'라고
  온 천하에 광고하는 겁니다.
  
  대통령이 취재원이 아닌
  평범한 사람을 취재해도
  '삼선 쓰레빠'는 절대 불가죠.
  게다가 비서관한테
  막말을 하고
  몸싸움 직전까지 갔다면
  분명 깡패나 조폭이 분명합니다
  mbc 제3노조도 밝혔지만
  이기주씨 기자 자격 없습니다.
  mbc 노조는 '대통령실' 출입을
  금지시키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전 전직기자로서
  이기주를 파면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이기주는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가져야죠.
  그는 기사 쓰기보다
  주먹을 쓰고싶은 듯합니다.
  삼선 쓰레빠 신고
  껌 찍찍 씹는
  '깡패나 조폭, 철거꾼'이
  이기주에게는
  딱입니다.
  
  ps:삼선 쓰레빠한테
  대통령실이
  좁쌀대응한다는 박지원,
  그러는 당신은 DJ 앞에
  쓰레빠 찍찍 끌고 갔었나?
  묻고 싶네요.
[ 2022-11-21, 06:0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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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Buster   2022-11-21 오후 11:23
빡쥐원, 이 醜物은 80이 넘어서도, 국쩡원장을 해쳐먹고도 여전히 인간이 못되고 '쥐' 같은 짓거리만 하고 있구먼. 불쌍타 불쌍해 . . . . .
  뱀대가리   2022-11-21 오후 1:46
전여옥, 전 기자. 그리고 전 국회의원님, 당신의 글 언제나 찾아서 봅니다. 더욱 천덕꾸러미. 더불당에 대한 寸鐵 殺人 評은 내 가슴을 뻥 뚤리게 하는군요, 박지원, 당신은
이제 그만 정치무대에서 내려 오는것이 정답이다. 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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