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왜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가?
내년 4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여의도 좀비소탕' 100% 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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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왜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가?
  또아리를 단단히 튼
  좌파정권을 끝장내줘섭니다.
  윤석열 후보 아니면
  선거 졌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후보로 나서며
  '패가망신을 각오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좌파 생리를 정확히
  꿰고 있었으니까요.
  저는 '한 인간으로서 삶'을
  포기한 '희생'이라 생각했습니다.
  
  '협치'니 '협의'란 당의정으로
  이재명도 봐주고
  문재인도 거를 생각 없었지요.
  노회한 정치를 거부하고
  경멸합니다
  윤석열의 이런 '직진 정치'는
  나라와 국민을 위한
  '희생정신'없이는
  불가능한 겁니다.
  
  그런데 여의도에서
  국민세금으로 호강하던
  능구렁이와 구미호들에게는
  '희생'이란 단어가
  삭제(delete)된 지 오랩니다.
  수십 년 정치를 하며
  국민에게
  '기생'하며
  '기둥'뿌리를 뽑아
  호의호식했습니다.
  내년 4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여의도 좀비소탕'
  100% 해냅시다!
  
[ 2023-01-19, 08:3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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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23-01-19 오전 8:55
저출산 대책을 대통령의 승인도 없이 발표해 물의를 야기하고도 반성 없이 사표를 던진 건 나경원 본인이었다. 본인의 희망에 따라 맡겨진 2개의 장관급 자리를 무책임하게 수행한 데 대해 인사권자인 대통령이 직접 책임을 물었는데도 참모들의 이간계 탓으로 돌렸다. 대통령과 참모를 갈라치면서 당내 갈등을 부추기고, 그 갈등을 자신의 전당대회 출마의 명분으로 삼으려는 건 정치인의 모습이 아니다. 왜곡된 주장으로 대통령을 모욕하는 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행태다. 대통령을 무능한 리더라고 모욕하는 건 묵과할 수 없는 위선이며 대한민국에서 추방돼야 할 정치적 사기행위다. 黨政이 하나로 뭉쳐야만 위기에 빠져 있던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는 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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