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구경꾼 노릇만 해서야 되겠나

무학산(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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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국민이 들고일어나 李를 꾸짖어야 할 때다>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 제목이 있다.《티베트의 슬픔… 몸을 태워 저항하는 사람들》이 기사는 말하기를, 중공의 탄압에 분신으로 저항한 티베트人은 2009년 이후 315명이라고 했다. 315명이 모두 자기 몸에 불을 질러서 죽으며 중공에 저항했다는 것이다.
  
  일제에 항거하여 목숨을 바친 우리 애국지사는 몇 명이나 될까?
  민주주의를 위해 생명을 던진 열혈남아는 또한 몇 명이나 될까?
  정의를 실천하기 위해 자기를 버린 혈성남자는 또한 몇 명일까?
  
  이재명이와 관련된 사람이 벌써 다섯 명이나 죽거나 자살했다. 하지만 이재명이는 단 한 번도 ‘내 탓이오’ 한 적이 없고 검찰 때문이라 했다. 이는 민주주의를 향유하고 정의롭게 살고 싶은 우리 국민을 조롱한, 교양없고 무례한 짓이다. 민족의 기상과 기백과 패기를 얼마나 하찮게 보았기에 국민이 빤히 보는 데서 감히 저러겠나. 국민이 앉아서 더 구경만 한다면 앉은뱅이 국민에 지나지 않게 되고, 열혈청년이 못 본 척한다면 이 땅에 의기남아의 씨가 말랐음이다
  
  국민이 구경꾼 노릇을 더는 해서야 되겠는가.
  이젠 국민이 나서야 하지 않겠나.
  국민이 들고 일어나 이재명이를 꾸짖고 민주당을 나무라야 하지 않겠나.
  이 땅에 여전히 介士가 있음을 보여주어야 하지 않겠나.
[ 2023-03-12, 09:2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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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23-03-12 오후 3:08
늦기전에 늦기전에 빨리 그만두어라
국민 마음 모두 재명 원망 넘칠 때
국민 마음 모두 재명에게 전하리
그대가 늦어지면 국민 마음도
다시는 찾을 수 없단다
늦기전에 늦기전에 빨리 보따리 싸라
국민 마음 모두 재명 원망 넘칠 때
국민 마음 모두 재명에게 드리리
그대가 늦어지면 국민 마음도
다시는 찾을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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