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개에게는 몽둥이 찜질이 답이다
김정은의 비행기가 뜰 때마다 우리가 미사일 발사 훈련을 하면 겁 많은 김정은은 아마 평생 비행기를 탈 수도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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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김정은이 한일정상회담을 위해 윤석열 대통령의 전용기 출발이 예정되어 있는 16일 새벽 ICBM을 발사했다. 일본 측은 북한 미사일이 ICBM급이며 최고고도 6000㎞로 70분간 1,000㎞를 비행했다고 발표했다.
  
  만일 대통령 전용기가 일본으로 향한 항로 상공에서 북한 ICBM이 추락했더라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누가 보아도 한일관계가 개선의 계기를 맞는 데 대한 불안감으로 김정은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깡패식으로 협박, 공갈하려 한다는 것이 명백하다. 김정은은 앞으로도 윤석열 대통령의 외국 방문 날짜에 맞추어 이러한 깡패식 도발을 계속할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출국 전 국가안전보장회의 (NSC)에 참여해 "무모한 도발은 분명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북한에 경고했다. 대한민국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김정은에 이런 깡패식 협박 공갈이 통하지 않으며 우리도 김정은 전용기 이륙 징조가 보이면 미사일 발사훈련을 할 것이라는 강한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 그래야 김정은이 지금 자기가 얼마나 위험천만한 짓을 하고 있는지 알 것이다.
  
  만약 김정은의 비행기가 뜰 때마다 우리가 미사일 발사훈련을 하게 된다면 겁많은 김정은은 아마 평생 비행기를 탈 수도 없을 것이다.
  
[ 2023-03-16, 11:0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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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23-03-16 오후 7:57
그런데 태영호 의원, 싸가지 없는 이준석을 감싸고 도는 저의가 대체 뭐요???
  뱀대가리   2023-03-16 오후 2:46
역시 태영호의원 다운 칼람이다.김정은은 분명히 제 정신이 아닌것 같다. 지금 북의
소식을 보노라면 도저히 실감이 나지 않는다. 지금 이땅에선 강아지도 흰밥 아니면
고기도 먹인다. 그런데 모든 재산을 팔아 강냉이밥이라도 부 불리 먹고 죽자는 처참한곳이 북이다. 미사일 쏘는데 들어가는 천문학적인 돈으로 인민들 밥 한끼라도 제대로
먹여라. 정은이란 자 인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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