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에게 고개 숙이는 언폭 기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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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즈음에
  
   가을편지
  
   황영웅 가수가 2023년 추석에 즈음하여 나훈아 씨의 '망모(亡母)'를 부르면서 가을에 무대로 돌아올 것임을 암시했다. 이즈음 80대 후반의 할머니 작가(시인, 수필가) 정정숙 씨가 황영웅 가수에게 보내는 글을 나에게 보내왔다.
  
   그대여!
   가을이 색으로 익어가고 있습니다.
   노란 들국화 살랑이는 고운 길로, 걸어오고 있는 그대의 발자국 소리는 유쾌한 노래가
   되어 들려 옵니다. 그 모진 천둥번개 비바람에도 곡식은 영글고 열매는 풍부한 자양분을 품었습니다.
  
   그대가 그렇습니다.
   수많은 밤과 낮, 아픈 가슴 쓸어내리면서 팬들을 위해 천상의 목소리로 보내준 "여자의
   일생"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비상" "당신 꽃"... 아파하는 많은 팬들을 위로하는 그대의 품격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대 안부의 글도 보냈습니다. 팬분들이 받은 그대 노래는 눈 물로 보답이었습니다.
  
   이제는 그대가 꽁꽁 닫았던 대문의 빗장을 푸십시오.
   그리고 밝은 세상으로 당당하게 나오십시오.
   우리 다함께 풍악을 울리며 한마당 축제의 날을 만듭시다.
   그날까지 그대 건강하소서.
   팬분들도 건강하소서.
  
   2023년 9월26일, 火, 靑林
  
   *수필가, 아동문학가/경상북도 포항 출생/2016년 현대수필 수필 신인상으로 등단/2021년 아동문학세상 동시 신인상으로 등단/수필집: "삶이 꽃이 되고 글이 되고"/소설: "오전의 청춘"외 다수/동시집: "엄마는 사계절"/e-mail: chungsonge@naver.com
  
  
   2023.8.15
  
  
   최고의 찬사, "황영웅은 한국어를 아름답게 만든 사람"
  
  
   나는 유튜브/조단조단(컴퓨터 프로그래머 출신)에서, 70대로 보이는 조단조단 선생의 유명 가요 분석 평가를 즐겨 본다. 노래를 틀어주고 악보를 기준으로 하여 잘 잘못을 지적하는데 기술자 출신의 냉철한 분석이 전문가 수준이다. 자신이 노래도 불러가면서 설명하니 귀에 쏙쏙 들어온다. 노래실력 향상에 좋은 유튜브이다. 진미령의 '미운 사랑'을 임영웅, 황영웅 두 사람이 불렀는데 이렇게 평했다.
   *임영웅: 뭉개는 데도 있지만 거의 완벽하다. 부드러움 속에 파워가 있다. 목에서 힘을 빼면 이렇게 잘 부르게 된다. 가사는 '너와 난'인데 '너와 나아안'이라 부르는 게 흠이라면 흠이다.
   *황영웅: 그도 '너와 나아안'이라 불렀는데, 그밖에는 거의 완벽하다. 발음이 좋고 성량이 풍부하다. 부드러우면서도 파워가 있다. 대단하다. ㄹ은 배호가, ㅅ은 나훈아가, ㅁ은 황영웅 발성이 최고이다. 독보적, 타의 추종 불허, 뭔가 다르다. 엄청나다.
  
   이미자의 '여자의 일생'을 부른 황영웅과 안성훈 비교 평가에선 황영웅에게 손을 들어주었다.
  
   *황영웅: 노래의 컨셉을 제대로 살렸다. 이 노래는 감정적으로 부르지 말고 무심하게 무덤덤하게 불러야 감동을 주는데 그렇게 불렀다. 차분하게 설득하는 느낌이다. 강약을 잘 살렸다. 노래를 잘한다기보다 가슴에 은근히 파고드는 표현하기 어려운 뭔가가 있다.
   *안성훈: 노래의 컨셉을 잘못 잡아 노래는 잘하는데 느낌이 없다. 강약을 못 살렸다. 노래 전체의 판세를 읽지 못하고 단편적으로 몰입하여 감정과대 현상이다. 이 노래는 담백하고 건조하게 불러야 한다.
  
   하수영의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를 부른 임영웅과 황영웅 비교 평가 요지는 이렇다.
  
   *황영웅: 중저음이 좋고 성량이 풍부하다. 고음으로 질러대는 시대에 특이한 가수이다. 중저음의 매력을 살리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저음의 파워가 대단하다. 저음 내기는 고음 내기보다 더 힘이 든다. 탁월한 재능이다.
   *임영웅: 고음을 부드럽게 파워풀하게 처리, 편안하게 들린다. 음정 박자 완벽하다. 내공이 대단하다. 교과서적이다. 황영웅 임영웅 두 사람은 발성 교과서이다.
  
   조단조단 선생은, '백년의 약속'을 부른 황영웅 김호중 박서진 노래를 비교, 분석했다. 황영웅에 대해선 칭찬이 많았고 김호중에 대해선 잘 부르는데 성실성이 부족하다고 했으며 박서진에 대해선 문제가 심각하다고 했다. 그는 노래 평가의 기준을 악보로 삼는다. 작곡가가 고심하여 만든 악보대로 정확하게 부르는 것이 잘 부르는 노래란 이야기이다. 기교나 변칙에 비판적인 것은 그렇게 부르면 작곡가의 뜻에서 이탈, 노래의 맛이 간다는 이유에서다.
   '빈지게'를 부른 임영웅과 황영웅을 비교할 때는 공통적으로 "박자, 음정, 강약, 발성이 좋고 고음이 우아하고 힘이 있으면서도 편하게 들린다"고 극찬을 했다. 부드럽고 자연스러우며 편하게 들린다, 대단하다, 훌륭하다, 완벽하다 등등.
   그는 특히 황영웅의 목소리에 대하여 마력이 있다는 표현을 했다.
   "황영웅 노래를 들으면 우리 말이 이렇게 아름답구나 하는 걸 느낍니다. 뭔가 촉촉하게 가슴을 적셔주는 목소리는 말로다가 다 표현할 수 없는데, 사람을 끌어당기는 마력이 있어요. 대단해요. 이런 소리에 빠지는 이들은 들을 줄 아는 사람들이죠. 그래서 황영웅을 좋아하게 되죠. 아무튼, 대단한 것 같아요. 같아요가 아니라 대단해요. 훌륭해요."
  
   임영웅과 황영웅의 '비상'비교
  
   조단조단 선생은 임재범의 '비상(飛上)'을 최근에 황영웅과 임영웅이 다시 부른 것을 비교했다.
  
   *임영웅: 흠 잡을 데 없이 완벽하다. 그야말로 발성 교과서이다. 그런데 감동은 약하다.
   *황영웅: 성량이 풍부 풍성하니 여유가 있다. 부드러우면서도 파워가 있다. 가슴 속에 절실하게 파고든다. 가수는 성량(聲量)을 키워야 한다. 나도 매일 산에 올라 소리를 한껏 지른다. 성량은 자본금과 같다. 자본금이 적은 상태에서 장사를 하면 불안하듯이 성량이 약한데도 열을 내면 찢어진다.
  
   조단조단 선생은 황영웅 노래의 절실함을 설명하다가 눈물을 흘렸다. 자신의 처지와 비슷한 가사에 감정이 복바쳤다고 했다.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
   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줘야 해"
   이 소절을 부른 임영웅에 대해선 "음정 박자 등 완벽하다"면서도 "뭔가 절박한 느낌이 부족하다"고 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임영웅이 모든 것을 이룬 상태이기 때문일 것이라고 했다. 이 소절을 부른 황영웅에 대해선 "절박한 느낌이 가슴을 파고든다. 내 심정과 같다"고 했다.
   <너무 많은 생각과/너무 많은 걱정에/온통 내 자신을 가둬두었지>에선 명언을 남겼다.
   "너무 생각만 많이 하고 행동을 하지 않으면 세상을 바꿀 수가 없습니다. 소설 주인공들은 다 행동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노래를 즐기려면 듣기만 해선 안 되고 불러야 한다고 했다. 불러보면 가수들이 얼마나 열심히 하는 이들인지 알게 되고 노래가 어렵다는 것도 알게 된다는 뜻이다.
   조단조단 선생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임영웅 황영웅 가수를 동시에 갖게 된 한국인들이 참 행복하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좋은 가수는 공짜로 수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보물이다. 이런 천재를 핍박하는 것은 천벌(天罰) 받을 일이다. 천재(天才)는 하늘이 내신 재주꾼으로서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라는 임무를 갖고 태어났다. 이런 사람을 못살게 구는 언폭(言暴) 기자들은 하늘의 뜻을 거약하니 하늘의 벌을 받아야 한다. 황영웅에게 하늘이 주신 선물은 목소리이다.
  
   개개인의 인생을 다 위로해주는 노래
  
   *조갑제TV 댓글
   *윤/조갑제 선생님 존경하며 감사드립니다. 오늘 저도 조단조단TV의 황영웅 가수님 '비상' 노래와 임영웅 가수님 '비상' 보고 너무 가슴을 울려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른답니다. 임영웅 가수님은 노래를 정말 매끄럽게 잘하지만 깊은 울림을 주지 않았어요. 평범한 여성의 삶이지만 황영웅 가수님이 부르는 '비상'을 들으면 가사 하나하나 한 소절 한 소절이 '비상'의 절절한 마음이 너무나 마음 깊게 와 닿아 감동의 눈물이 저절로 흐르고 가사에 맞는 아름답고 부드럽고 감미로운 음색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깊은 감동을 줍니다.
   *성량이 풍부하기에 가볍지가 않고 꽉 찬 느낌, 무게가 느껴지는 묵직함이 있고 목소리가 부드럽고 절절해서 가슴에 파고 들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확실하게 전달받는 느낌을 받아 귀만 즐거운 것이 아니라 가슴에 오래 남습니다. 다른 가수 노래는 전혀 듣지 않아 모르지만 영웅님 노래는 자꾸만 듣게 됩니다.
   *L/조 선생님 우중에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황영웅님 노래만 들립니다. 황영웅님 노래는 그야말로 가슴의 한을 풀어주고 마음 깊은 곳을 보듬어 포근히 품어 안아주는 노래입니다. 그리고 황영웅의 몸짓 동작 하나가 다 진실로 마음 다해 전하는 위로의 동작 목소리로 들립니다. 그러니 노래 듣고 있으면 한 세월 개개인의 인생을 다 위로해주는 감동을 받습니다. 황영웅님 힘든 시간 잘 버티고 세상으로 힘차게 달려 나오세요.
   *반석/세상살이 독불장군 없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맛집도 모여 있는 곳에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우리의 두 영웅 가수님 노래맛이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앞으로 우리나라의 전통가요를 세계에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멋지게 알릴 것이라 믿습니다. 두분 모습에서 선함과 따뜻함이 보여요. 두분 앞서거니 뒤서거니 의 좋은 형제처럼 이 나라의 큰 별이 되어주세요.
   *우린 두 영웅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편가르지 않고 같이 사는 사회가 됐음 좋겠네요. 서로가 있어야 지지대가 되며 혼자 있음 무슨 행복이? 진짜 행복이 아니죠. 그리고 지금 잘 나간다고 계속 그렇지는 않는 것이며 지금 힘들다고 계속 그렇지는 않는 것이죠. 우리 서로 좋은 맘 갖고 세상 살아 간다면 보다 더 밝은 세상, 본인의 삶이 풍요로워지실 거예요. 모든 부모는 못난 자식이라도 본인 자식이 안쓰럽구 어찌해줄 수 없기에 안타깝답니다. 우리 헐뜯기보단 좋은 점을 칭찬하고 서로 다정히 손잡고 같이 사는 세상이 되었음합니다. 우린 두 영웅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두 영웅님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어요. 두 영웅님 사랑합니다.
   *황영웅 님은 나라의 보배입니다. 그의 노래는 어느 정치가보다 국민정서에 좋은 영향을 줍니다 선배 가수님들이 나서서 좋은 결과가 를가져올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나라꼴이 정치도 양분, 가요계도 양분,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좋은 일에는 앞장 서서 행하는 것이 선배의 도리입니다.
   *선생님 매일 보면서 포근한 성품 말씀에 아빠 엄마의 포근한 마음 같아 선한 선생님 마음에 한결 편안하게 말씀 듣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한때는 앞 영웅님 응원했죠. 지금 황영웅님 편이 되었죠. 두 가수님 앞으로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 오랫 동안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람니다.
   *옥희/맞습니다. 선생님 가진 자와 잃은 자의 목소리는 같을 수 없습니다. 임영웅도 진짜 잘 불렀습니다. 그렇지만 임영웅은 '비상'을 발랄하고 경쾌하게 불렀고 황영웅님은 간절하고 절박한 마음으로 본인의 마음을 그대로 표현했지요. 이 노래는 가사 내용을 보면 황영웅님처럼 불러야 정석인 것 같습니다. 우리 황영웅 가수님 높이 높이 비상하세요.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선생님 늘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십시요.
   *c/조단조단님의 영상을 보다가 감정이 복받쳐 우시는 것을 보고 지식인이나 배움이 적은 사람이나 듣는 귀와 가슴을 울릴 때 느끼는 감정은 똑 같나 봐요. 저도 처음 황영웅 가수님의 '비상'을 듣고 많이 울었어요. 핏줄이 아닌 다른 사람 때문에 이렇게 아파하고 울어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신비스러운 목소리로 노래를 잘 부르지만 그 외의 뭔가 사람을 끌어 당기는 마력이 있어요. 가수님 노래를 듣는 순간 사람의 마음을 홀려버린다고 할까요? 한번 들으면 빠저 나올 수가 없어요.
   *오만방자한 정치인들을 비롯한 국민들도 따뜻한 마음이 사라진 지 오래된 거 같습니다. 비난과 질책만 할 줄 알지 아량과 포용으로 따뜻한 마음도 없어진 지 오래 된 거 같습니다. 겸손함도 미덕인데 잘난 척들은 왜 그리 하는지. 진작 그런 인성 자체가 밑바닥 인데 자기 근본은 남탓만 하는지 모르겠어요. 따지기를 잘하고 대한민국이라면 정이 깊은 나라인데 점점 이기적이고 살발하고 각박한 사회가 되어가고 있어서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서로 따뜻하고 넓은 아량을 베풀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임영웅: 흠 잡을 데 없이 완벽하다. 그야말로 발성 교과서이다. 그런데 감동은 약하다.
  *황영웅: 성량이 풍부하고 풍성하니 여유가 있다. 부드러우면서도 파워가 있다. 가슴 속에 절실하게 파고든다. 가수는 聲量을 키워야 한다. 나도 매일 산에 올라 소리를 한껏 지른다. 성량은 자본금과 같다. 자본금이 적은 상태에서 장사를 하면 불안하듯이 성량이 약한데도 열을 내면 찢어진다.
   *조단조단 선생은 황영웅 노래의 절실함을 설명하다가 눈물을 흘렸다. 자신의 처지와 비슷한 가사에 감정이 복바쳤다고 했다.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
   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줘야 해"
   이 소절을 부른 임영웅에 대해선 "음정 박자 등 완벽하다"면서도 "뭔가 절박한 느낌이 부족하다"고 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임영웅이 모든 것을 이룬 상태이기 때문일 것이라고 했다. 이 소절을 부른 황영웅에 대해선 "절박한 느낌이 가슴을 파고든다. 내 심정과 같다"고 했다.
   <너무 많은 생각과/너무 많은 걱정에/온통 내 자신을 가둬두었지>에선 명언을 남겼다. "너무 생각만 많이 하고 행동을 하지 않으면 세상을 바꿀 수가 없습니다. 소설 주인공들은 다 행동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노래를 즐기려면 듣기만 해선 안 되고 불러야 한다고 했다. 불러보면 가수들이 얼마나 열심히 하는 이들인지 알게 되고 노래가 어렵다는 것도 알게 된다는 뜻이다.
   조단조단 선생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임영웅 황영웅 가수를 동시에 갖게 된 한국인들이 참 행복하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좋은 가수는 공짜로 수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보물이다. 이런 천재를 핍박하는 것은 天罰 받을 일이다. 天才는 하늘이 내신 재주꾼으로서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라는 임무를 갖고 태어났다. 이런 사람을 못살게 구는 言暴 기자들은 하늘의 뜻을 거약하니 하늘의 벌을 받아야 한다. 황영웅에게 하늘이 주신 선물은 목소리이다.
  
  임재범 노래 '비상'
  
  
  누구나 한번쯤은
  자기만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는 순간이 있지
  그렇지만 나는 제자리로
  오지 못했어
  되돌아 나오는 길을 모르니
  너무 많은 생각과
  너무 많은 걱정에
  온통 내 자신을 가둬두었지
  이젠 이런 내 모습
  나조차 불안해보여
  어디부터 시작할지 몰라서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
  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줘야 해
  그토록 오랫동안 움추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 보이며 날고 싶어
  
  
  감당할 수 없어서 버려둔 그 모든 건
  나를 기다리지 않고 떠났지
  그렇게 많은 걸 잃었지만
  후회는 없어
  그래서 더 멀리 갈 수 있다면
  상처 받는 것보단
  혼자를 택한 거지
  고독이 꼭 나쁜 것은 아니야
  외로움은 나에게 누구도 말하지
  않을 소중한 걸
  깨닫게 했으니까
  이젠 세상에 나갈 수 있어
  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줄 거야
  그토록 오랫동안 움추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 보이며
  다시 새롭게 시작할 거야
  더 이상 아무것도 피하지 않아
  이 세상 견뎌낼 그 힘이 돼줄 거야
  힘겨웠던 방황은
  
  
  
  
  
  
  
  
  
  
  
  
  
  
  
  
  
  
  
  *10월3일
  
  
  노래 실력과 행동하는 팬님들이 황영웅을 지켜냈습니다. 거짓이 진실을 이길 수 없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돈으로도 살 수 없고 이 고난이 없었으면 몰랐을 소중한 무언가를, 영웅님만 알 수 있는 보물을 발견했으리라 믿습니다. 이것이 큰 자산이 되어 험한 인생길 걸어갈 때 많은 유익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亡母를 들으면서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가슴이 아리고 불효한 저를 돌아보며 돌아가신 어머니가 사무치게 그리워 울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마침 추석이고 돌아가신 父母님이 더 그리운 시간에 亡母를 듣자니 마음이 아렸습니다. 이런 노래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참 感謝합니다. 부디 황영웅 가수의 복귀가 잘 되어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위로와 힘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조갑제 선생님의 慧眼과 그에 맞는 방송으로 힘이 많이 되었습니다. 언론의 腐敗와 카르텔을 꾸짖어 주시는 언론계의 진정한 기둥이십니다.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이런 좋은 방송을 다시 올려주셔서 感謝드립니다. 대한민국의 공평함과 자유민주주의의 역사 가운데 황영웅 사건의 本末과 眞僞를 정확히 짚어주셔서 진심으로 尊敬합니다. 慧眼과 사랑이 가득하신 조갑제 선생님 늘 건강하시고 幸福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조갑제 선생님 변함없이 영웅님을 위하심에 존경을 표합니다. 영웅님의 새로운 커버곡 망모(亡母) 가슴 뭉클하게 들었습니다. 저도 어린 나이에 엄마를 하늘에 보내 드리고 엄마있는 친구들을 부러워하며 자랐습니다. 어쩜 영웅님의 음색은 마치 하얀 도화지에 그려낸 무지개 같을까요. 너무나 환상적이라서 무어라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망모 들을 때마다 희미한 엄마와의 추억을 생각합니다.
  
  
  어렵고 힘들었을 때 용기와 격려로 큰 힘을 주셨고 도울 기회를 찿아 앞장서 주신 선생님의 위안에 평온을 찾고 가열찬 응원이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노래로 보답할 황영웅 가수님의 미니앨범 대박을 기원합니다.
  
  림자/조갑제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진실이 이길수있도록 카펫을 깔아주셨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선생님처럼 바른 혜안을 가지고 너그러운 어른이 되야겠습니다
  
  규순/뿌듯합니다 황영웅 님 좀더 힘내서 일등 가야 합니다 꼭 달성 되리라 믿습니다 조만간 우리 모두 목청껏 황영웅 만세를 부르짖을 날이 올 겁니다 기대합니다.
  
  
  선생님 정확한 정보 계속 보내주시고 우리 황영웅님과 팬심이 힘낼 수 있는 말씀해 주시니 살다보니 이렇게 좋은 소식도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우리 황영웅 가왕님 무대로 돌아오다, 기대하면서 눈물 섞인 웃음 크게 한번 웃어봅니다.
  
  
  조갑제님 밤늦게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까지 많은 언론과 악질 유트버들이 얼마나 황영웅 가수님을 괴롭혔습니까. '망모'(亡母) 노래듣고 가슴이 먹먹하고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7개월 동안 힘들었던 모든 한을 가슴으로 토해내는 듯 노래하는 게 피맺힌 절규 같아 엄마 같은 심정으로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이제 하늘 높이 훨훨 비상하길 바래요. 하늘이 내린 천상의 목소리 하루빨리 듣고 싶습니다. 우리 가수님 사랑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가수님 앨범 파라다이스 팬님들 사만사천 명이 인당 25장씩 기부하면 백십만 장이 됩니다. 이제 맘을 더해서 기부실천으로 행동할 때입니다. 십시일반이라고 좋은 노래 들으려면 투자를 해야 합니다. 팬이라면 형편껏 기부해서 꼭 울 가수님 성공시킵시다. 힘내봅시다.
  
  영숙/네 맞습니다
  저도 어제155,000원, 오늘500,000원
  공동구매에 입금했어요.
  영웅 가수팬님들 모두들
  참여했으면 좋겠어요.
  경제형편 되시는 대로요.
  좋은 노래 듣기하면서
  저도 생활에 활기와
  희망과 행복감을 많이 느끼면서 황영웅에게
  감사하는 맘으로 살고 있습니다.
  내 자식만큼이나 가수님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추석에 용돈받은 것을
  망설임없이 공동구매에 입금했어요.
  
  
  조갑제 선생님 가수님 힘들 때부터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탄탄대로 좋은 일들만 있을 거예요. 선생님께서 많은 응원과. 옹호 방송으로 얻은 결과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아무도 나서지 않을 때 선생님께서는 앞서서 황영웅 가수님을 위해 방송해 주셨지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감사 드립니다. 사실 제가 선생님의 말씀을 조용히 봐 왔답니다.
  황영웅 가수에게 가장 힘이 되어 주신 분 이라 생각이 들었고 선생님 같으신 분이 황영웅옆에 계신다는 것이 최대한의 힘이고 가수의 가장 큰 복인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뒤를 이을 정의로운 기자가 있을라나
  우리나라 언론이 걱정이 됩니다.
  
  
  다올/선생님 말씀 들으면요 어쩜 말씀도 잘 하시는지요. 듣는 내내 너무 행복합니다. 울영웅님 성공엔 선생님 도움입니다. 저는요 이렇게 말씀 잘하시는 선생님이 너무 부럽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야 됩니다.
  
  
  조갑제 선생님 고맙습니다. 아무도 잘못 됐다고 나서주지 않을 때 선생님이 나서 주신 것 잊지 않고 있습니다. 많은 유튜버들도 응원했으나 유독 선생님이 기억됩니다.
  황영웅 가수님이 감사하게 생각할 거라 믿습니다. 선생님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라옵니다.
  
  
  이00 유투버 때문에 남의 인생 망치려 했지만 노래로 이겨냈습니다. 그런 기자들 발 못붙이게 해야 합니다.
  
  
  조갑제 대기자님 계셔서 아직은 대한민국 언론 견제되고 있음 동감입니다.
  조갑제 대기자님 대한 언론을 쇄신시켜 조금 더 단단하게 해주세요.
  
  
  0/조갑제 선생님 7개월 전의 시점과 지금의 시점은 너무나 달라졌어요. 누가 뭐래도 선생님의 공이 가장 크다고 생각됩니다. 선생님의 영상으로 민들레 홀씨처럼 팬님들을 집결 시킨 분은 조 선생님의 영향력이십니다. 정말 큰 절 올리고 싶습니다. 황영웅 가수님 미니 앨범 100 만 목표 달성 하시고 비상 할 일만 남았습니다. 조 선생님께서 건강하셔야 정치든 황영웅 가수님 응원이든 가능합니다.
  
  
  황영웅 가수님은 노래를 정성스럽고 진실되게 부르니 듣는 사람들이 감동하고
  가슴을 울리며 나를 위해 불러주는 것 같아서 안좋아 할 수가 없습니다. 최고의 가수님 입니다.
  
  
  조갑제 대기자 선생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지난 7개월 동안 정말 선생님과 우리 팬분들이 우리 황영웅 가수님을 지켜냈습니다. 우리 가수님 이제 더 이상 못된 언론에 시달리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우리 가수님 잘되시길 바라면서 언제까지나 응원합니다. 이제는 그 누구가 나와도 응원하지 않으려고요. 우리 가수님 알고나서 너무 가슴이아파서 다시는 이러고 싶지않아요. 그냥 우리 황영웅 가수님이나 응원하면서 앞으로도계속 우리 가수님 승승장구 하시고 화이팅.
  
  
  황영웅 가수는 천재입니다. 나라의 보배는 키워서 국위(國威) 선양에 도움이 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응원합니다. 좋은 노래 들으면서 고마운 마음으로 사랑합니다.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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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편지/80대 후반의 할머니 작가(시인, 수필가) 정정숙 씨가 황영웅 가수에게 보내는 글.
  
  그대여!
  가을이 색으로 익어가고 있습니다.
  노란 들국화 살랑이는 고운 길로, 걸어오고 있는 그대의 발자국 소리는 유쾌한 노래가 되어 들려 옵니다. 그 모진 천둥번개 비바람에도 곡식은 영글고 열매는 풍부한 자양분을 품었습니다.
  
  그대가 그렇습니다.
  수많은 밤과 낮, 아픈 가슴 쓸어내리면서 팬들을 위해 천상의 목소리로 보내준 "여자의 일생"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비상" "당신 꽃"... 아파하는 많은 팬들을 위로하는 그대의 품격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대 안부의 글도 보냈습니다. 팬분들이 받은 그대 노래는 눈물로 보답이었습니다.
  
  이제는 그대가 꽁꽁 닫았던 대문의 빗장을 푸십시오.
  그리고 밝은 세상으로 당당하게 나오십시오.
  우리 다함께 풍악을 울리며 한마당 축제의 날을 만듭시다.
  그날까지 그대 건강하소서.
  팬분들도 건강하소서.
  
  2023년 9월26일, 火, 靑林
  
  
  *수필가, 아동문학가
  *경상북도 포항 출생
  *2016년 현대수필 수필 신인상으로 등단
  *2021년 아동문학세상 동시 신인상으로 등단
  *수필집: "삶이 꽃이 되고 글이 되고"
  *소설: "오전의 청춘"외 다수
  *동시집: "엄마는 사계절"
  *e-mail: chungsonge@naver.com
  
  
   2023.8.15
  
   최고의 찬사, "황영웅은 한국어를 아름답게 만든 사람"
  
  
   유튜브/조단조단(컴퓨터 프로그래머 출신)에서, 60대 이상으로 보이는 남성의 유명 가요 분석 평가를 즐겨 본다. 노래를 틀어주고 악보를 기준으로 하여 잘 잘못을 지적하는데 기술자 출신의 냉철한 분석이 전문가 수준이다. 자신이 노래도 불러가면서 설명하니 귀에 쏙쏙 들어온다. 노래실력 향상에 좋은 유튜브이다. 진미령의 '미운 사랑'을 임영웅, 황영웅 두 사람이 불렀는데 이렇게 평했다.
   *임영웅: 뭉개는 데도 있지만 거의 완벽하다. 부드러움 속에 파워가 있다. 목에서 힘을 빼면 이렇게 잘 부르게 된다. 가사는 '너와 난'인데 '너와 나아안'이라 부르는 게 흠이라면 흠이다.
   *황영웅: 그도 '너와 나아안'이라 부르는데, 거의 완벽하다. 발음이 좋고 성량이 풍부하다. 부드러우면서도 파워가 있다. 대단하다. ㄹ은 배호가, ㅅ은 나훈아가, ㅁ은 황영웅 발성이 최고이다. 독보적, 타의 추종 불허, 뭔가 다르다. 엄청나다.
  
   이미자의 '여자의 일생'을 부른 황영웅과 안성훈 비교 평가에선 황영웅에게 손을 들어주었다.
  
   *황영웅: 노래의 컨셉을 제대로 살렸다. 이 노래는 감정적으로 부르지 말고 무심하게 무덤덤하게 불러야 감동을 주는데 그렇게 불렀다. 차분하게 설득하는 느낌이다. 강약을 잘 살렸다. 노래를 잘한다기보다 가슴에 은근히 파고드는 표현하기 어려운 뭔가가 있다.
   *안성훈: 노래의 컨셉을 잘못 잡아 노래는 잘하는데 느낌이 없다. 강약을 못 살렸다. 노래 전체의 판세를 읽지 못하고 단편적으로 몰입하여 감정과대 현상이다. 이 노래는 담백하고 건조하게 불러야 한다.
  
   하수영의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를 부른 임영웅과 황영웅 비교 평가 요지는 이렇다.
  
   *황영웅: 중저음이 좋고 성량이 풍부하다. 고음으로 질러대는 시대에 특이한 가수이다. 중저음의 매력을 살리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저음의 파워가 대단하다. 저음 내기는 고음 내기보다 더 힘이 든다. 탁월한 재능이다.
   *임영웅: 고음을 부드럽게 파워풀하게 처리, 편안하게 들린다. 음정 박자 완벽하다. 내공이 대단하다. 교과서적이다. 황영웅 임영웅 두 사람은 발성 교과서이다.
  
  
   노래 분석 평가 전문 유튜브 '조단조단'의 운영자는 컴퓨터 프로그래머 출신인데, '백년의 약속'을 부른 황영웅 김호중 박서진 노래를 비교, 분석했다. 황영웅에 대해선 칭찬이 많았고 김호중에 대해선 잘 부르는데 성실성이 부족하다고 했으며 박서진에 대해선 문제가 심각하다고 했다. 그는 노래 평가의 기준을 악보로 삼는다. 작곡가가 고심하여 만든 악보대로 정확하게 부르는 것이 잘 부르는 노래란 이야기이다. 기교나 변칙에 비판적인 것은 그렇게 부르면 작곡가의 뜻에서 이탈, 노래의 맛이 간다는 이유에서다.
   '빈지게'를 부른 임영웅과 황영웅을 비교할 때는 공통적으로 "박자, 음정, 강약, 발성이 좋고 고음이 우아하고 힘이 있으면서도 편하게 들린다"고 극찬을 했다. 부드럽고 자연스러우며 편하게 들린다, 대단하다, 훌륭하다, 완벽하다 등등.
   60대 이상으로 보이는 그는 특히 황영웅의 목소리에 대하여 마력이 있다는 표현을 했다.
   "황영웅 노래를 들으면 우리 말이 이렇게 아름답구나 하는 걸 느낍니다. 뭔가 촉촉하게 가슴을 적셔주는 목소리는 말로다가 다 표현할 수 없는데, 사람을 끌어당기는 마력이 있어요. 대단해요. 이런 소리에 빠지는 이들은 들을 줄 아는 사람들이죠. 그래서 황영웅을 좋아하게 되죠. 아무튼, 대단한 것 같아요. 같아요가 아니라 대단해요. 훌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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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재범 노래 '비상'
  
  
  누구나 한번쯤은
  자기만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는 순간이 있지
  그렇지만 나는 제자리로
  오지 못했어
  되돌아 나오는 길을 모르니
  너무 많은 생각과
  너무 많은 걱정에
  온통 내 자신을 가둬두었지
  이젠 이런 내 모습
  나조차 불안해보여
  어디부터 시작할지 몰라서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
  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줘야 해
  그토록 오랫동안 움추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 보이며 날고 싶어
  
  
  감당할 수 없어서 버려둔 그 모든 건
  나를 기다리지 않고 떠났지
  그렇게 많은 걸 잃었지만
  후회는 없어
  그래서 더 멀리 갈 수 있다면
  상처 받는 것보단
  혼자를 택한 거지
  고독이 꼭 나쁜 것은 아니야
  외로움은 나에게 누구도 말하지
  않을 소중한 걸
  깨닫게 했으니까
  이젠 세상에 나갈 수 있어
  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줄 거야
  그토록 오랫동안 움추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 보이며
  다시 새롭게 시작할 거야
  더 이상 아무것도 피하지 않아
  이 세상 견뎌낼 그 힘이 돼줄 거야
  힘겨웠던 방황은
  
  
   노래 분석 평가 전문 유튜브 조단조단 진행자가 오늘 임재범이 처음 부른 '飛上'을 최근에 황영웅과 임영웅이 다시 부른 것을 비교했다.
  
   *임영웅: 흠 잡을 데 없이 완벽하다. 그야말로 발성 교과서이다. 그런데 감동은 약하다.
  *황영웅: 성량이 풍부하고 풍성하니 여유가 있다. 부드러우면서도 파워가 있다. 가슴 속에 절실하게 파고든다. 가수는 聲量을 키워야 한다. 나도 매일 산에 올라 소리를 한껏 지른다. 성량은 자본금과 같다. 자본금이 적은 상태에서 장사를 하면 불안하듯이 성량이 약한데도 열을 내면 찢어진다.
   *조단조단 선생은 황영웅 노래의 절실함을 설명하다가 눈물을 흘렸다. 자신의 처지와 비슷한 가사에 감정이 복바쳤다고 했다.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
   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줘야 해"
   이 소절을 부른 임영웅에 대해선 "음정 박자 등 완벽하다"면서도 "뭔가 절박한 느낌이 부족하다"고 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임영웅이 모든 것을 이룬 상태이기 때문일 것이라고 했다. 이 소절을 부른 황영웅에 대해선 "절박한 느낌이 가슴을 파고든다. 내 심정과 같다"고 했다.
   <너무 많은 생각과/너무 많은 걱정에/온통 내 자신을 가둬두었지>에선 명언을 남겼다. "너무 생각만 많이 하고 행동을 하지 않으면 세상을 바꿀 수가 없습니다. 소설 주인공들은 다 행동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노래를 즐기려면 듣기만 해선 안 되고 불러야 한다고 했다. 불러보면 가수들이 얼마나 열심히 하는 이들인지 알게 되고 노래가 어렵다는 것도 알게 된다는 뜻이다.
   조단조단 선생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임영웅 황영웅 가수를 동시에 갖게 된 한국인들이 참 행복하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좋은 가수는 공짜로 수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보물이다. 이런 천재를 핍박하는 것은 天罰 받을 일이다. 天才는 하늘이 내신 재주꾼으로서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라는 임무를 갖고 태어났다. 이런 사람을 못살게 구는 言暴 기자들은 하늘의 뜻을 거약하니 하늘의 벌을 받아야 한다. 황영웅에게 하늘이 주신 선물은 목소리이다.
  
   *조갑제TV 댓글
  
   윤/조갑제 선생님 존경하며 감사드립니다. 오늘 저도 조단조단tv의 황영웅 가수님 '비상' 노래와 임영웅 가수님 '비상' 보고 너무 가슴을 울려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른답니다. 임영웅 가수님은 노래를 정말 매끄럽게 잘하지만 깊은 울림을 주지 않았어요. 평범한 여성의 삶이지만 황영웅 가수님이 부르는 '비상'을 들으면 가사 하나하나 한 소절 한 소절이 '비상'의 절절한 마음이 너무나 마음 깊게 와 닿아 감동의 눈물이 저절로 흐르고 가사에 맞는 아름답고 부드럽고 감미로운 음색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깊은 감동을 줍니다.
  
   *성량이 풍부하기에 가볍지가 않고 꽉 찬 느낌 무게가 느껴지는 묵직함이 있고 목소리가 부드럽고 절절해서 가슴에 파고 들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확실하게 전달받는 느낌을 받아 귀만 즐거운 것이 아니라 가슴에 오래 남습니다. 다른 가수 노래는 전혀 듣지 않아 모르지만 영웅님 노래는 자꾸만 듣게 됩니다.
  
   *L/조 선생님 우중에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황영웅님 노래만 들립니다. 황영웅님 노래는 그야말로 가슴의 한을 풀어주고 마음 깊은 곳을 보듬어 포근히 품어 안아주는 노래입니다. 그리고 황영웅의 몸짓 동작 하나가 다 진실로 마음 다해 전하는 위로의 동작 목소리로 들립니다. 그러니 노래 듣고 있으면 한 세월 개개인의 인생을 다 위로해주는 감동을 받습니다. 황영웅님 힘든 시간 잘 버티고 세상으로 힘차게 달려 나오세요.
  
  *s/황영웅 가수를 공격하는 유투버 기자 악플러들은 자신들의 글이나 말로써 자신들의 저급하고 편협하고 비뚤어진 인격성과 가치관을 보여줍니다. 자기가 정의의 사도인양 가장하지만 알고 보면 정의와는 거리가 먼 오히려 개인의 인격 존엄성을 해치는 잠재적 살인자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악질 유투버, 기자, 악플러는 사회에서 영원히 퇴출되어야 합니다. 무슨 권리로 남의 인생을 쥐락펴락하는지.
  
   *반석/세상살이 독불장군 없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맛집도 모여 있는 곳에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우리의 두 영웅 가수님 노래맛이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앞으로 우리나라의 전통가요를 세계에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멋지게 알릴 것이라 믿습니다. 두분 모습에서 선함과 따뜻함이 보여요. 두분 앞서거니 뒤서거니 의 좋은 형제처럼 이 나라의 큰 별이 되어주세요.
  
   *우린 두 영웅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편가르지 않고 같이 사는 사회가 됐음 좋겠네요. 서로가 있어야 지지대가 되며 혼자 있음 무슨 행복이? 진짜 행복이 아니죠. 그리고 지금 잘 나간다고 계속 그렇지는 않는 것이며 지금 힘들다고 계속 그렇지는 않는 것이죠. 우리 서로 좋은 맘 갖고 세상 살아 간다면 보다 더 밝은 세상, 본인의 삶이 풍요로워지실 거예요. 모든 부모는 못난 자식이라도 본인 자식이 안쓰럽구 어찌해줄 수 없기에 안타깝답니다. 우리 헐뜯기보단 좋은 점을 칭찬하고 서로 다정히 손잡고 같이 사는 세상이 되었음합니다. 우린 두 영웅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두 영웅님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어요. 두 영웅님 사랑합니다.
  
   *그 가수에 그 팬님들입니다. 공격은 받지만 공격은 하지 않습니다. 우리 영웅님처럼 마음이 따뜻하시고 포용하시고 인품이 훌륭합니다. 같이 손잡고 경쟁하며 가면 좋은데 어디에 비교하냐 하는 임 가수 팬들 볼 때 속상합니다. 우리 영웅님은 확실한 자신만의 색깔이 있습니다. 그 모습에 우리는 반하지요. 임 가수도 황 가수와 비교해서 들어보니 황 가수와는 다른 색깔이 있더군요.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축복해줍시다
  
   *조갑제선생님 오늘도 선생님 말씀 듣고 하루를 시작하게 되네요. 주옥같은 말씀 들을 때마다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고 내 삶이 달라져 가는 것을 느낍니다. 매일같이 변함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울 가수님의 대변인이 되어 옳고 그름을 지적해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조갑제 선생님은 제 삶의 모델이십니다. 좋은 말씀에 늘 고맙고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황영웅 님은 나라의 보배입니다. 그의 노래는 어느 정치가보다 국민정서에 좋은 영향을 줍니다 선배 가수님들이 나서서 좋은 결과가 를가져올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나라꼴이 정치도 양분, 가요계도 양분,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좋은 일에는 앞장 서서 행하는 것이 선배의 도리입니다.
  
   *선생님 매일 보면서 포근한 성품 말씀에 아빠 엄마의 포근한 마음 같아 선한 선생님 마음에 한결 편안하게 말씀 듣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한때는 앞 영웅님 응원했죠. 지금 황영웅님 편이 되었죠. 두 가수님 앞으로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 오랫 동안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람니다.
  
   *옥희/맞습니다. 선생님 가진 자와 잃은 자의 목소리는 같을 수 없습니다. 임영웅도 진짜 잘 불렀습니다. 그렇지만 임영웅은 '비상'을 발랄하고 경쾌하게 불렀고
  황영웅님은 간절하고 절박한 마음으로 본인의 마음을 그대로 표현했지요. 이 노래는
  가사 내용을 보면 황영웅님처럼 불러야 정석인 것 같습니다.
  우리 황영웅 가수님 높이 높이 비상하세요.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선생님 늘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십시요.
  
   *c/조단조단님의 영상을 보다가 감정이 복받쳐 우시는 것을 보고 지식인이나 배움이 적은 사람이나 듣는 귀와 가슴을 울릴 때 느끼는 감정은 똑 같나 봐요. 저도 처음 황영웅 가수님의 '비상'을 듣고 많이 울었어요. 핏줄이 아닌 다른 사람 때문에 이렇게 아파하고 울어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신비스러운 목소리로 노래를 잘 부르지만 그 외의 뭔가 사람을 끌어 당기는 마력이 있어요. 가수님 노래를 듣는 순간 사람의 마음을 홀려버린다고 할까요? 한번 들으면 빠저 나올 수가 없어요.
  
   *오만방자한 정치인들을 비롯한 국민들도 따뜻한 마음이 사라진 지 오래된 거 같습니다. 비난과 질책만 할 줄 알지 아량과 포용으로 따뜻한 마음도 없어진 지 오래 된 거 같습니다. 겸손함도 미덕인데 잘난 척들은 왜 그리 하는지. 진작 그런 인성 자체가 밑바닥 인데 자기 근본은 남탓만 하는지 모르겠어요. 따지기를 잘하고 어찌 대한민국이라면 정이 깊은 나라인데 점점 이기적이고 살발하고 각박한 사회가 되어가고 있어서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서로 따뜻하고 넓은 아량을 베풀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
  문신
  
  *한국 언론의 수준이 기레기말을 듣고 움직인다는것에 큰 충격을 받았고 이제는 기자들이 아주 우습게 여겨집니다 문신이 무슨 죄인가요. 공산주인가요. 눈썹문신 입술문신 다 개인의 취향인데 기자들 수준이 한심합니다.
  
  *우리나라 언론들이 미국 언론들의 성숙한 모습 본받아야 합니다. 평탄한 길을 걸어온 사람보다 굴곡을 겪은 사람들이 더 위대한 일을 합디다. 우리 영웅님도 역전 드라마의 주인공이 되어 당신들을 부끄럽게 할 것이다. 선생님 건강이 염려됩니다. 밤 늦게 방송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惠里/조갑제선생님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문신=폭력배 는 지금같은 다문화 글로벌 세상에서 참으로 어불성설입니다. 물론 보수적인 문화 역사적 요소로 동아시아 사람들 문신에 대해 관대하지 않습니다만 그걸 화제로 삼아 한 사람의 인생을 매장시키려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을 겁니다. 일본 또한 문신이 야쿠자의 상징으로 돼 있어 아직도 문신 있는 사람들은 대중목욕탕 온천 등 시설에 출입금지가 돼 있는 국가입니다만 그걸 갖고 전체 언론이 떠들어 한 사람을 물고 늘어지지는 않습니다. 선생님 말씀 대로 한국언론이 성숙해지지 않는 이상 한국사회 또한 성장하기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한 나라의 언론은 그 나라의 국민수준을 대표한다고 생각합니다. 황영웅 사태는 극도로 성숙치 못한 한국사회의 내면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기가 그지없지만 그나마 조갑제 선생님 같은 지성인들이 계서서 망하지는 않을테죠. 보다 성숙한 사회를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조갑제 선생님! 2023년 나훈아 신곡중에 "타투"라는 제목의 노래가 있어요
  팔과 가슴에 타투를 그리고 오토바이 타고 멋진 위엄있는 포즈로 타투가 어때서~ 왜~ 황영웅 복귀하면 꺼덕대지마~ 내한테 혼난대이~~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기더라구요.
  양심없는 찌질이 유투버 아직도 앵무새처럼 쪼잘거리고 있더라구요. 과격한 표현 죄송해요. 우리 가수님 순탄한 복귀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응원합니다. 선생님 옳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2023. 3.14
  
  언론의 황영웅 문신공개는 명백한 범죄행위!
  팬들이 명예훼손으로 고발하면 징역3년감!
  
  
  *'황영웅 문신'으로 구글 검색 하면 첫 페이지에만 문신 이미지를 실은 매체가 이렇게 나온다.
  
  news.mt.co.kr
  www.chosun.com
  www.onepicknews.co.kr
  m.sports.khan.co.kr
  www.thedaysnews.co.kr
  news.heraldcorp.com
  www.thedaysnews.co.kr
  www.salgoonews.com
  tmi4you.tistory.com
  www.gynews.kr
  news.korea.com
  www.onepicknews.co.kr
  www.news1.kr
  tmii.kr
  
   예컨대 imbc는 지난 7일 <다수의 폭행 가해 의혹으로 은퇴 수순을 밟고 있는 '불타는 트롯맨' 출신 가수 황영웅을 옹호한 시인 겸 평론가 김갑수의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면서 왜 황영웅을 옹호하느냐고 비판했다. 그 전날 방송된 팟캐스트 '정영진·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한 김갑수가 그를 옹호한 것이 잘못되었다는 투다. 김갑수 씨가 "황영웅이 폭력적인 건 사실이지만 영원히 사회 활동을 못할 정도의 악행을 저질렀나에 대한 이견이 많다. 반성도 하고 자신의 재능을 발휘해서 사회적으로 올바른 행동을 하는 걸 지켜보고 싶다"고 말한 걸 공격한다. 기자는, MC들마저 김갑수에게 "'황영웅 복귀시키고 김갑수 퇴출시켜라'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며 그의 과도한 사견을 경계했다고 하더니 이렇게 나아간다.
  
   <명백한 피해자가 있는 사안이다. 본인 역시 이를 인정하고 은퇴 수순을 밟고 있으며 김갑수의 말대로 옹호 세력이 있으나, 그저 트로트를 사랑하는 무지한 노인들의 아둔한 팬심일 뿐이다. 현 시대의 감수성과는 맞지 않는 막무가내 논리인 셈. 황영웅은 김갑수가 말한 폭력이 만연한 시대에 살며 어쩔 수 없이 노출된 피해자가 아니다. 학교 폭력 근절이 당연한 규칙이 된 올바른 시대에 살면서도 교복에 반팔 문신을 하고 장애인 학우, 여자친구, 친구 등을 막론하고 주먹질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인물이다.>
   이건 보도문이 아니고 저질 수필이며 선동이다. '무지한 노인들의 아둔한 팬심'은 폭력적이다. <발전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우리 사회에서 다시는 성공해선 안 될 연예인이 바로 황영웅이다>는 마무리 문장은 오만한 판결문처럼 들린다.
   이 매체는 그런데 큰 실수를 했다. <교복에 반팔 문신을 하고>라면서 황영웅이 학교 다닐 때 새겼다는 문신 사진을 올린 것이다. 이는 개인의 자유와 사생활과 비밀을 보호대상으로 규정한 헌법 위반이고 명백한 명예훼손 범죄이다. 구체적으로, 헌법 제17조는 "모든 국민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 받지 아니한다"고 했다. 문신은 사생활이고 신체상의 비밀이다. 관련 법령을 본다.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벌칙) ①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죄는 피해자의 명시한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
  
   명예훼손죄라고 하면 흔히 거짓말한 이를 처벌하는 죄라고 오해하는 데 두 종류가 있다. 사실을 공표하여 명예훼손을 하는 경우와 거짓말을 해서 명예를 훼손하는 경우이다. 後者가 처벌형량이 높다. 황영웅이 학교 다닐 때 문신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신체의 비밀과 자유의 영역이므로 이를 인터넷 공간에서 알리는 것은 명예훼손으로 징역 3년형까지 받을 수 있다. 더구나 당시 황영웅은 미성년자였을 것이다. 한국 언론이 미성년자의 신체상 비밀을 이렇게 널리 알린 것은 한 무명가수에 대한 일종의 사이버 테러이고 전형적인 言暴이다. 문신은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없는 개인의 자유 영역이다. 그 문신 모양이 어떠하든 신체의 비밀에 속하므로 비판 대상으로 삼는 것 자체가 자동적으로 명예훼손이다. 미성년자 문신을 조폭과 연관시켜 설명한 경우가 많은데 이는 공의적 비방으로서 공익과는 관계 없는 범죄행위이다.
  
   여기서 두 가지 쟁점이 있다. 첫째는 황영웅이 공인이니 공익을 위하여 신체상 비밀을 폭로해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억지를 주장할 수 있다. 황영웅이 유명해진 것은 최근 석 달 정도이니 公人이라 보기 어렵다. 학생시절 문신 공개가 공익일 순 없다는 이야기이다. 둘째는 명예훼손은 피해 당사자가 고소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다는 선입견이다.
   정보통신촉진법 제70조 ③항은 <제1항 및 제2항의 죄는 피해자의 명시한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인데 이를 反意思不罰罪라고 한다. 황영웅이 명시적으로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말을 하지 않는 한 제3가 문신 사진을 게재한 기자를 고발, 처벌할 수 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황영웅 팬들이 문신 게재 기자들을 고발했을 경우 검찰은 수사 및 기소를 할 수 있는데 다만 황영웅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밝힐 경우 기소할 수 없거나 기소가 취소된다.
  
   여기서 의문이 드는 것은 이렇게 많은 언론사들이 왜 황영웅 문신 사진을 올리고 지금도 내리지 않고 있는가이다. 황영웅은 공돌이 흙수저니까, 힘 없는 가수니까 무슨 힘이 있겠나 라는 일종의 계급차별 의식이 작동한 것은 아닐까? 어떻든 황영웅과 팬들은 이제 언론폭력배들의 약점을 잡은 셈이다. 유능한 변호사를 고용하여 대응하면 상당한 액수의 손해배상금을 받을 수 있고 무차별적 공세에 역공을 펼칠 수도 있을 것이다. 발을 동동 굴리면서 무력감을 호소하는 팬들이 할 일이 생긴 셈이다.
  
  +조갑제TV 동영상에 달린 댓글편지
  
  *E/ 저는 주필님께 불타는 트롯맨 듀엣 ‘비나리’를 한번 봐 주십사 감히 청합니다. 두 사람이 같이 서있는 사진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봅니다. 한쪽은 한국 최고 학벌과 모든 것을 갖춘 분이고 황영웅 가수는 공장에서 일하던, 배움도 짧고 가진 거라곤 타고난 재주 하나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이 두 사람은 한국 사회에서 이 경연 무대가 아니었다면 서로 만날 일이 전혀 없었을 겁니다. 이 사회는 지금 학벌, 貧富, 부모 찬스, 하다 못해 키와 외모로까지 사람을 줄세우고 있습니다.
   말씀 하신대로 아무것도 없는 황영웅 가수는 언론에서 만만하게 봤습니다. 공돌이고 흙수저이니까요. 언론에서는 기울어진 운동장에 분노한다면서도 황영웅씨와 같은 사람에겐 너무 쉽게 돌을 던지고 있습니다. 황영웅씨가 학벌, 富와 부모 찬스까지 모든 걸 가졌다면 언론에서 이리도 잔인하게 물어 뜯을 수 있을까요?
  
   22살 쌍방 폭행. 사건 이후 각성하고 6년간 자숙하며 열심히 공장에서 일했습니다. 황영웅씨 인생의 전환점이라 봅니다. 그 6년간 공장에서 열심히 일한 시간은 아무도 말해주지 않고 그 전의 잘못만 갖고 과도하게 매도하고 있습니다.
   누가 봐도 만만하니까요. 평평한 운동장을 원한다면 언론에서부터 자극적인 한 줄 기사가 아니라 냉정한 사실 보도를 했어야 옳았습니다. 그 형편에 50만원의 벌금과 합의금은 굉장히 무거운 벌이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 사건 이후 소위 말해 철이 들어 열심히 살려고 하는 재주가 탁월한 사람입니다. 사회에서 교화의 목적이 있다면 그에게 기회를 줘야 합니다. 끝으로 주필님과 같이 저도 빈지게, 황영웅씨의 노래를 더 좋아합니다. 그 절절한 목소리로 듣고 있으면 술 전혀 못 하는 저도 한잔하며 빈지게 내려놓고 술아 내 맘 알겠니 하고 싶습니다. 주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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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들레 홀씨
  
   *2023.6.22
  
   조갑제TV 동영상/'민들레 홀씨처럼 퍼지는 황영웅 동정론' 등에 붙은 댓글 뽑음
  
  
   *남희/영웅님을 응원하는 파라가족을 조갑제 선생님께서 민들레 모임이라고 하네요. 어려서부터 많이 본 민들레 꽃은 노랗고(서양외래종) 하얗고(토종) 길가에 납작하게 엎드려 가장 낮은 자세로 겸손을 가르치고 뿌리는 땅속 깊숙하게 자리잡고 있어서 쉽게 뽑히지 아니하는 강인함을 가르치고 홀씨는 솜사탕처럼 하늘하늘 거리는 부드러움을 가르치고 화살촉 모양의 홀씨는 바람에 날리어 온 사방으로 퍼져 불의에 대항할 때는 사정없이 바위틈에 꽂혀서라도 꽃을 피워내고 다시 열매맺는 선한 영향력이 우리 영웅님을 지켜내서 정상에 우뚝서게 하는 우리 파라다이스 식구들 같아요.
  
   *선생님 일일생활권이 된 한국은 정말 복된 나랍니다. 장거리 강의에도 다시 복귀하셔서 댓글로 저희를 만나시니 천군만마를 만난 거 같습니다. 미국이 좋다고 살러 가지만 후회합니다. 마약 청정국이고 권총소지도 뷸법이라 치안도 잘 되는 파라다이스 한국으로 컴백합니다. 한 가지 부족한 건 편향된 국민성과 얇은 당나귀 귀로 편 가르고 선보다 악의 소리에 박수를 칩니다. 진실을 확인하려고도 않고 악의 주작에 편승해 마녀사냥을 즐거워 하고 남의 불행은 자기의 행복이라며 오로지 이중잣대로 선을 긋고 있습니다. 입장 바꿔 생각을 해봤으면 이 지경이 됐을까요.
   만약 당신이 오래 전 과거 일로 이런 마녀사냥을 당한다면 이런 나라에서 살 수 있을까요. 살기 좋은 나라가 지금 이런 불편한 고민에 빠졌습니다. 내 부모와 자녀가 사는 이곳이 사람 사는 따뜻한 곳이길 바란다면 황영웅 천재가수의 억울함을 헤아리고 더 이상의 재능을 옭아매는 주작과 비겁함은 그만두어야 할 큰 숙제인 거 같습니다. 육학년오반인 제가 황영웅 가수 덕에 이제 트롯하고 친구가 됐는데 그 좋은 친구를 못보고 있으니 눈에는 진물이 마를 날이 없네요. 누가 국민들에게 이런 가해를 하는지 대역죄인을 밝혀주세요. 시민법정에 세워 잘못을 다스리고 건국 이래 두번 다시 이런 황당한 일로 국민을 둘로 분열 시키는 일이 다시는 없기를 바래봅니다.
  
   *우리 가수님 노래가 민들레 홀씨가 되어 방방곡곡 퍼져 나가서 아픔이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된다는 게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홀씨 말씀 듣고, 외출했다가 길가 옆에서 무심하게 보이는 민들레를 보게 되어서, 한참 바라봤습니다. 선생님 말씀과 모습이 떠오르더라구요. 무심히 지나쳤던 민들레가 너무 이쁘게 보이게 되네요. 팬분들은 민들레 홀씨처럼 영원할 것입니다.
  
   * 조갑제 선생님 언제나 황영웅 님을 옹호하여 주시고 언론폭력으로부터 보호하여 주셔 당사자인 황영웅 님과 저희 민들레를 닮은 팬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민들레가 열매를 맺어 방방곡곡에 날아가 새로운 민들레들이 방방곡곡에서 빼곡히 돋아 나겠지요. 황영웅이를 사랑하는 저희 민들레들은 희망을 봅니다. 이 모든 일이 조갑제선생님 정풍송 선생님 김갑수 선생님들께서 돌봐 주신 은혜라 생각합니다. 이제 빠른 시일 내에 황영웅 님이랑 저희 민들레들이 하루빨리 만나서 실컷 울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계룡산에서 60이 넘게 한자리에서 살고 있는 시골사람 입니다. 어느날 선생님TV에서 어느 가수의 어려운 상황을 말씀해 주시는 영상을 듣게 되었습니다. 사는 게 무엇인지 부질없다는 생각을 덧없이 자주하고 있을 때입니다. 성실하게 살았음에도 쓸쓸 하기만 했습니다. 그럴 때 선생님의 말씀은 제 편협함을 일격에 사라지게 하셨습니다. 저는 70이 넘은 둘째 오빠에게 전화를 해서 선생님이 어느 젊은이를 아니 저를 맑은 물가로 인도하고 계시니 조갑제tv를 처음 부터 시청해 보라며 선생님의 아름다움을, 따뜻함을 느껴보라며 민들레 편지를 들어 보라며 권했습니다.
   까마득하게 상관 없이 제처 두고 산 자유의 귀중한 의미를 알게 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과 낭독은 목젖까지 올라오는 뜨겁고 맑은 눈물이 되어 제 소박한 마음과 정신을 씻어주시고 계십니다. 갈길을 잃은 제가 역사를 들여다보게 하십니다. 올바른 정치의 길이 무엇인지 지표를 일깨워 주십니다. 거듭 감사올립니다. 산골사람 올림.
  
   *방금 산골사람의 댓글을 들으면서 눈물이 왈칵 날려고 합니다. 전 당진시골에서 63세 농사꾼 아내입니다. 매일매일 밭일에 지쳐 있으면서 황영웅 가수님의 복귀소식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루 시작은 선생님의 방송으로 시작하면서 오늘도 지친 몸으로 혹시나 하고 선생님의 방송을 보면서 가슴 찐한 감동으로 눈물이 나네요. 모두 다 잘되고 웃음 꽃피는 세상이 되길 원합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저의 삶 또한 선생님의 좋은 영양분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건강하십시오 선생님.
  
   *꽃/이젠 선생님 방송이 민들레 홀씨 나라가 되어 순수한 가수님을 닮은 순수한 사람들의 작은 섬나라가 된 듯합니다. 어떤 오염도 없는 전혀 없는 청청지역에서 욕심이 없는 맑고 순수한 이들만이 모여사는 그런 곳이 연상되어집니다~! 선하고 정의로운 선생님
  의 따뜻함에 이끌리어 이렇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주고 받을 수 있음에 진정한 행복감
  마저 느끼게 됩니다. 황영웅 가수님이 겪는 아픔으로 함께 아파하는 이들에게 심폐소생술과 같은 역할을 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소중한 의사소통의 방송을 해주시는 선생님 깊이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빕니다.
  
   *애인이 군대에 갔는데 제대쯤엔 우체부와 결혼했다는 말이 있듯이 황영웅 가수님 땜에조갑제 선생님 유튜브를 접하게 됐으나 이제는 선생님의 백발머리조차 넘 멋져 보입니다. 이 모든 게 황영웅 가수님 재기를 위함이지요. 그날을 기다리며 영원한 원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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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녀사냥
  
  **J/조갑제님, 항상 감사 드립니다. 조선 성리학, 북한 주체사상, 대한민국 도덕 지상주의, 反대한민국, 反자유주의, 反시장주의, 反美, 反日세력들 모두 한 통속입니다. 이들이 시와 때에 따라 이리저리 이념적 떠돌이 세력들입니다. 대한민국의 발전을 과소평가 하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시대에 대한 자부심이 전혀 없는 맹물들입니다,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세력들은 알량한 도덕주의에 빠진 문약한 선비들입다. 조갑제님 사랑 합니다.
  
  **WBC팀 구성에 대해 추신수 선수가 쓴소리 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았지요. 안우진 선수도 사과와 제재를 다 받았으니 대표 발탁해야 한다고. '한국은 용서가 어려운가 보다'라고. 결국 대표팀의 몰락, 그리고, 추신수가 옳았지요. 한국은 용서가 정말 어려운가요?
  
  **이 사회의 지금 현상이 정말 가관입니다. 언제부터 깨끗한 도덕주의를 추구하며 살아왔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들 자신은 정말 깨끗한 백지처럼 완벽한 인간들일까요. 그것 또한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발 자신들의 발밑에 하찮은 개미 한 마리라도 밟혀 있지 않은지 되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순자/철없을 때 문신했는데 그게 어떻다는 건가요. 머리 노랗게 물들인 거 하고 같은 수준입니다. 뭐가 문제인가요. 고교졸 업후 23살부터 임시직으로. 6년 이상 성실하게.근무했는데 노래하면 안 되나요. 유명가수가 된 상황에서 일탈행위를 했다면 비난 받아 마땅하지만 황영웅 가수는 어린 시절 잘못으로 6억 상금과1 등을 포기했으면 됐지 한 가련한 사람을 부관참시해야 옳은가요.
  
  **민주주의 나라에서 과거의 일로 벌금까지 내고 다 끈난 일이고 이미 수년이 지난 일로 7~8년 전 오래된 일을 또다시 꺼내서 괴롭히는 것은 황금 보이스로 잘나가는 가수 하나 제거해 보겠다는 것인데 그 사람들이 더 잔인한 것 같고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짓들은 국익에도 큰 손실이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그리고 황영웅 노래 들으며 누군가 우울증도 치유되고 삶의 의욕도 찾고 사람들에게 힐링과 즐거움, 희망을 갖게 해주고 있다면 그 가수는 분명 가수로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황영웅 노래 들으면서 삶의재미도 의욕도 없었는데 힐링되고 감동과 울림으로 팬이 되었는데 저뿐만이 아니고 유튜브 보니까 저같이 치유받고 감동받고 황금 보이스 천재가수 신이 내린 천사 같다고 칭찬하는 사람들이 많은 걸 보고 사람마음은 똑같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황영웅가수에게 노래 못하게 입막는 행위는 황영웅 노래듣고 즐거워 하는 사람들에게도 큰 피해를 주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팬들은 황영웅 가수님이 잠적하고 있는 것에 매우 안타까워 하고 스트레스 엄청받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 주셨으면 하는 마음 강력하게 주장하고 싶고 하루 빨리 황영웅 가수님 복귀시켜 주십시요.
  
  
  **운중/선생님 감사합니다 황영웅님 생각 하면 우리나라 언론의 나라인 것 같습니다. 최고의 가수도 아랑곳 없습니다. 확인도 없이 먼저 패죽이고 봅니다. 나중엔 아니면 말고 하는 식으로 합니다.
  
   **눈 뜨면 선생님 영상 듣고 황영웅 노래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암에 걸려 온 몸이 만신창이 되었지만 죽지 않고 버틴 것이 선생님과 황영웅 가수 만나려고 버틴 것 같습니다. 걷지를 못해 밖을 잘 못 나갑니다. '빈지게' '인생아 고마웠다' '백년의 약속', 선생님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쏟아지네요. 그립고 보고 싶어도 참고 기다리겠습니다. 선생님 건승하십시오👏
  
   **선생님을 여지 껏 모르고 지내온 60대 초 주부입니다. 황영웅 가수 안타까운 일로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 기적이고 죄송하고 힘이 됩니다. 저도 모르겠어요 주일 예배 마치고 그래도 하나님이 영적으로 우선이지 새기면서도 집에만 도착하면 황영웅 노래를 잠 잘 때까지 틀어 놓고 여기저기 소식 검색하고 뭐 도와줄 것 없나(멜론에 스밍하라고 하고 이것저것~~잘 할 줄 몰라 답답하면서 속상해 하고~)나쁜 기사 올라오면 심장이 멈춰버릴 것 같아 속이 상하고~ 어제는 남편이 참다 못해 "어떻게 그렇게 한 가수 노래만 들을 수 있나" 하더군요
   "그러게요 나도 모르겠네요 드라마도 뉴스도 가수들 나와 열창들을 해도 시끄럽고 흥미가 없어요"
   씩 웃고 지나가더라구요. 영웅이가 찬 손목에 팔찌가 순수해 보여서 어젯밤에 오래 묵은 매듭 팔찌를 차 보았는데 왼쪽 손이 고급스러워 보이는거예요. 아마도 큰 가수가 될 것은 확실하다 여겨집니다. 건강과 평안이 잘 있길 바랄 뿐입니다. 선생님 일교차와 꽃가루에 감기 조심하시고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살아오면서 삶을 포기할까 많이 생각했습니다. 자식 땜에 버텨 왔습니다. 아들도 가정을 이루고~무의미한 삶을 살고 있는데 어느 날 가슴 깊이 와 닿는 노래를 듣게 되었어요. 지금은 황영웅 님 노래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선생님 맞습니다. 사건 기사를 보지 않고 그의 노래를 듣지 않았다면 그의 존재 자체를 모르고 마음 편히 살고 있을 텐데 그를 알고 부터는 너무 힘이 듭니다. 그의 인성이 악하다면 그의 노래가 타인에게 영혼을 움직이는 능력이 나올까요.
  
  
  *2023.8.2
  오늘 황영웅이 공개한 노래 비상(임재범 노래), 가사와 댓글
  
  
  임재범 노래 '비상'
  
  
  누구나 한번쯤은
  자기만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는 순간이 있지
  그렇지만 나는 제자리로
  오지 못했어
  되돌아 나오는 길을 모르니
  너무 많은 생각과
  너무 많은 걱정에
  온통 내 자신을 가둬두었지
  이젠 이런 내 모습
  나조차 불안해보여
  어디부터 시작할지 몰라서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
  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줘야 해
  그토록 오랫동안 움추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 보이며 날고 싶어
  
  
  감당할 수 없어서 버려둔 그 모든 건
  나를 기다리지 않고 떠났지
  그렇게 많은 걸 잃었지만
  후회는 없어
  그래서 더 멀리 갈 수 있다면
  상처 받는 것보단
  혼자를 택한 거지
  고독이 꼭 나쁜 것은 아니야
  외로움은 나에게 누구도 말하지
  않을 소중한 걸
  깨닫게 했으니까
  이젠 세상에 나갈 수 있어
  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줄 거야
  그토록 오랫동안 움추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 보이며
  다시 새롭게 시작할 거야
  더 이상 아무것도 피하지 않아
  이 세상 견뎌낼 그 힘이 돼줄 거야
  힘겨웠던 방황은
  
  
  
  
  
  
  
  
  
  오늘 비상이란 노래를 듣는데 가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영웅님 심정을 말해주고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날고싶어 이 가사에 제 가슴이 무너져습니다 지금까지도 눈물이 멈추지 않고 엉엉 울고있습니다 세상에 나와서 노래 부르고 싶은 심정을 노래로 두 주먹 불끈쥐며 처절하게 울부짖으며 부르는 모습보니 가슴이 찢어집니다 이00 엠비씨 언론들 그렇게 두들겨 패드니 너무 아파 울부짖는 모습보니 마음이 편하니. 못된것들. 영웅님 더이상 움츠리지 말고 날개를 펴고 당당하게 나와서 꿈을 펼치세요 이제 혼자 힘들어 하지 말고 고통도 눈물도 나누어요 우리가 있잖아요 힘든 시간 잘 견뎌줘서 고맙고 끝까지 힘이 되어줄께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경희/영웅님 팬분들은 어쩌면 모두가 글의 표현력이 대단한것 같습니다.
  이러한 분들을 아둔한 팬심이라고 비하 발언했던 모 기자의 교만의 극치에 분노가 느껴지네요.
  별 기대없이 들었는데 노래를 들자마자 울고 또 울었습니다.
  지금까지 노래를 듣고 울어본건 우리 영웅님 노래밖에 없었어요.
  가슴 절절히 그 아픔이 느껴졌어요.
  영웅님은 우리 대한민국 가요계에 있어 전무후무한 독보적 가치를 지닌 분이십니다.
  영웅님! 힘내세요.
  파이팅~
  
  J/황영웅님은 불렀다하면 명곡제조기 입니다
  어려운 락발라드를 이렇게 핀들과 같이 공감되게 하는 가수가 몇이나 될까요? 가사 한 자 한 자 가슴 절절이 전해오는 감동으로 눈물이 저절로 흐르네요
  힘든 만큼 성숙해져서 더 큰 그릇이 되어 선한영향력으로 세상을 밝게 빛내줄 스타임에 틀림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래가 아닌 이야기를 듣는 것 같습니다.
  황영웅가수의 이야기와 와 듣는 제 마음이 하나가 되어 공감이 가고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납니다.
  제 인생을 돌아보고 삶의 질곡을 떠올리면서 저 자신을 위로합니다.
  비상은 가사가 철학적이라 인생을 살아낸 사람들의 깊이만큼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황영웅가수가 정말 잘 되기를 바랍니다. 그의 마음을 담아 부른 노래같아 더 절절합니다.
  이제 자숙이 아닌 자유의 세상 속으로 비상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눈물이 납니다 황영웅 비상노래가 눈물 나게 합니다 지금 황영웅 이 신적 존재가 되었습니다 참 신비하고 신기한 일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많은 팬들이 황영웅 한테 열광하는지 너무 너무 신기하고 신비스럽기 까지 합니다 앞으로 황영웅 이 가는 길에 탄탄대로 에 엄청난 부도 쌓을수 있는 일만 늘려있습니다 황영웅 앞으로 의 펼쳐질 꽃길에 가슴이 뛰고 무지경 으로 날아오릅니다 황영웅 의 가수 길은 대 가수로 거듭날 것입니다 대가수 로 높이높이 날아 오를 것입니다 황영웅 은 본인 생각과 달리 완전 신적 존재로 높이 올려졌습니다 황영웅 은 수많은 팬들에 수많은 사연 애로 사항을 말끔히 낫게 해주는 신적존재로 많은 팬들 가슴에 새겨졌습니다
  
  
  
  
  
  
  40여년을 살아오면서 이렇게 간절히 가수를 내 자식보다 더 응원하고 마음 아파본적이 없습니다만 다행이도 굳건한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을 한다고 하니 삼일째 위가 아퍼서 죽만 먹고 지내다가 오늘 하루종일 비상 듣고 아픔도 살아지고 힘이 나네요. 내 건강 잘 챙겨야 콘서트에 갈수 있을테니 매운거 안먹으면 밥 먹기 싫지만 이젠 매운거 안먹을수 있습니다.황영웅가수님 조영웅님께도 건강하세요
  
  
  선생님! 오늘 종일 듣고들어도 그냥 가슴이 먹먹합니다
  영웅님 의 자서전을 짧고도 간결하게 읇는것 같습니다 더이상 설명이 필요치 않습니다
  이제는 높이飛上하십시요~~~
  
  
  영웅님비상.열악한환경같은데서앉아서울부짖듯노래하는거보니눈물이나네요.화려하고큰무대설분이의자에앉아서현재본인의상황을대변하는가사이네요.높이높이비상할겁니다.어서복귀만을기다립니다
  
  
  
  소소/1절은 피아노 베이스로 심경을 담았고
  2절과 후렴은 비상하고픈 마음을 묵묵히 절제된 음색으로 표현한 노래인데 이 노래는 트롯이 아닌 발라드에 가까운 노래인데 전혀 임재범이 떠오르지 않고 자기화하는 능력은 최고입니다 저음도 고음도 전혀 감정에 치우치지않는 몰입감 최고
  
  
  
  영미/어르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마지막 소절에 힘겨웠던 을 3번 외치는데 폭풍눈물이 나서 소리내서 울었어요 그 감정 그마음 다 알거같아서요
  일을 하면서도 순간순간 눈물이 나서 힘들었네요
  젊은 청년가수의 꿈
  꼭 비상 할겁니다
  다시 한번 어르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룡/조갑제 선생님 또 기쁜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재가수 황영웅님의 "비상"노래를 듣는 순간 그 가사가 어쩌면 그렇게도 현실과 딱 맞게 영웅님의 마음속 깊은곳에 까지 파고들어 영혼을 깨우쳐주고 머지않아 하늘높이 날아오를 힘을 싫어 주고 있는지... 들을수록 신비롭고 너무나도 기쁜나머지 뜨거운 눈물이 그치지 않습니다. 천재가수가 오늘날에 이런 고난을 겪게되리라는 것을 알고 벌써 20여년 전에 이 가사를 영웅님의 앞길에 깔아 주신 것이 아니겠습니까 ! 천재가수 황영웅님은 하늘이 돌보고 지켜주시니 두려울게 없습니다 . 눈이 있어도 천재가수를 알아보지 못하는 무지하고 고약한 자들은 빨리 가로막지 말고 저리들 비켜라!
  
  
  노래 듣는데 눈물이 계속 흘러 내리네요...ㅠ
  왜 이렇게 노래를 잘하나요? 더없이 슬픈 가삿말이 황영웅 가수의 처지를
  말해 주고 있는것 같아 가슴이 못견디도록 시려 옵니다 오늘 수없이 이노래를 들으며 황 영웅 가수가
  정상에 오르는걸 꼭 봐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이 계셔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황영웅님 의 비상을 하루종일 듣습니다 힘들었을 그 시간들을 그대로 우리에게 전해주는것같아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선생님 황영웅 님 하차이후로 변함없이 방송해주셔서 눈물이 나도록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글재주없는 제 글을 읽어주실때마다 황영웅 님에대한 안타까운 마음은 이루말할 수 없이 아팠답니다 아들둘이 있지만 아들들한테는 알아서 잘 하겠지 맘놓고있으면서 깨어있는 시간내내 황영웅 님 생각에 슬픈 나날이었습니다 오늘 뭔가 어둠속에서 한줄기 빛이보이는듯 기뻤습니다
  
  
  어쩜 이리 맘 고생한 인생스토리를 담아 절절하면서 부드럽고 유연하게 부르는지 맘이 녹아내려요 정말 천재가수에요 타 가수가 부른 비상을 들으면 소리를 지르고 악을 쓰듯이 하는데 너무 감동과 감탄입니다 노래 듣고 통곡을 했어요 나쁜맘 먹지않고 잘 견디어 줘 고맙다고~~ 이젠 하늘 끝까지 비상해 힘든사람의 위로와 희망이 되는 좋은노래 맘껏 부르기를 응원해요 조갑제 선생님 일편단심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래가사가. . . 오늘 새벽 너무 더워 잠이 깼는데
  이노래 듣고 다시 잠을 들이지 못했답니다
  이 가슴한가득 흘러내리는
  끈적한 눈물이 멈추질않았어요
  그리고 노래 부를때 가사 전달력은 최고인듯하네요
  비상 이란 노래 예전에 많이 들었어도 그냥 생각없이 들었었는데 새벽에 한자한자 꼭 눌러 부르시는데 감동 이었어요
  사랑하지 않을수없었고 응원하지않을수없었어요
  
  
  
  
  @user-nd6ke6uu6w
  @user-nd6ke6uu6w • 8분 전
  선생님.무더워에건강조심하세요..우리영웅님.대변해주시너라고셍많습니다
  정말감사합니다.우리가수님.이제.비상.하셔도돼겠지요.선생님덕분입니다.고맙숩니다.항상건강하세요.그래야.나뿐언론혼네주시지요.너무감사합니다
  
  
  
  
  @user-bz3ec5nr1r
  @user-bz3ec5nr1r
  내 채널을 공개적으로 구독한 기간(2년)
   • 9분 전
  선생님 황영웅님 비상이란 노래 가슴을 멍하게 하네요 이렇게 선곡잘 하는천제 가수님 아이규는 상상초월 하고 있네요 비상이란 노래에 울영웅님 힘들고 상쳐밭은 가사에 또한번 놀랐습니다 영웅님 다시시작 입니다 횔횔 털고 좋은노래 좋은무대 좋은분들과 넓고 밝은 햇살이 비주는 트릇세계로 나오세요 이제는 말할수 있었니 마음끋 하고싶은 꿈을 이류밝은 트롯세겨을 만들어 주세요 저들 신경쓰지 마세요 영웅님 좋아하고 사랑하는 분들 믿으세요 응원할께요 대한민국은 영웅시대 입니다 🇰🇷🇰🇷🇰🇷🇰🇷🇰🇷😂😂🎉❤
  
  
  
  황영웅 님의 “ 비상 ” 노래, 역시 황영웅 님의 노래엔 스토리가 있네요.
  노래 제목과 가사 속에, 세상 밖으로 당당하게 나와 꿈꿔왔던 노래하겠다는
  각오와 용기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또한 지난 시간들,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앞으로 무궁무진 희망으로 노래할 날들이
  곧 올 거라 기대됩니다.
  황영웅 가수님 그동안 힘겨웠던 긴 시간들 잘 버터 줘서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비상노래듣고 그의아픔이상처가얼마나컷는저고스란히느껴지더군요.차리리낮게날았다떨어지면아픔이덜할텐데 하늘높이올랐다가 매찬돌맹이에맞아떨어졌으니 숨쉬는것조차버거운상처로아팠을텐데 이젠상처어느정도아물고비상준비한다는시그널을주니 반갑고대견스럽습니다 모두가선생님과팬들이힘을밭쳐주엇기때문인것같군요 선생님 멈추지않고응원해주셔서감사드립니다
  
  
  어쩜 가삿말이 영웅님의 심정을 대변해주네요 그동안 얼마나 많은 고통이 있었는지 더 실감나게 해주네요 우리의 가수님은 트롯뿐. 아니라 장르불문 락 발라드도 원곡자인 임재범님보다 더 애절하게 불러주니 그 누가 반하지 않을수 있을까요 이제 세상에 나오겠다는 굳은 의지가 온 마음으로 느끼며 눈에서 흐르는 뜨거운 눈물을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여태 살아온 세상에서 노래를 들으며 울어본적이 없는데 영웅님의 노래는 매일 저를 울리네요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를 들으며 많이 울었는데 이제 모든것 피하지않고 비상하겠다는 영웅님께 무한 사랑을 보내며 한없는 응원을 보냅니다 조갑제선생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선생님 더운날씨에도 수고많으십니다 황영웅 님 변함없이 응원합니다 하지만 황영웅 님을 응원하며 많은 마음의 상처 또한 받기도 합니다 요즘 많이 배우고 똑똑한사람들많고 지성인들이라고 말하는 세상이지만 악플을 읽어보니 악마들이 참 많더군요 조단조단 방송을 응원하며 달린 댓글들을 읽고 정말 사람들한테 실망했습니다 지금 현대인들의 생각이 이정도 밖에 되질않는 수준 이하의 악플을 보고 위아래도 없고 이기적인 자기생각만 내뱉는 그런 사회가 현실이란걸 마음이 씁쓸합니다 배 고프고 없던시절엔 인정이 넘쳤다면 현실은 너무 냉정합니다 조단조단님 상처 많이 받으셨을겁니다 거의 노인학대 수준으로 댓글을 다니 그런사람들은 도대체 머릿속에 뭐가들어있나 궁금합니다 음악을 좋아해서 클레식 현악 등등 들으며 마음을 정화시켜봅니다 그러나 우리 황영웅 님 노래처럼 마음을 울리는 장르는 없습니다 그저 좋구나 정도지요 황 영웅 님의 노래는 중독성이 있습니다 들어도 또 듣고싶은 목소리 나를 위로해주고 마음을 달래주는듯한 그 목소리에 빠져들지요 선생님 방송이 있어서 참 의지가 됩니다 이렇게 댓글로 제 마음 일부를 하소연하듯 쓸수있으니까요 마음의 상처는 그 누구도 치료 해주지 못합니다 내스스로 황영웅 님 노래 들어가며 달래봅니다
  
  
  조갑제선생님 정말정말 많이많이 사랑하고 존경하고 고맙고 감사합니다 제가 태어났어 이렇게 선한영향력을 가지고 끝까지 한사람의 억울함을 변호해 주시고 옳은일에 최선의 혼신을 다하시는 조갑제선생님 절로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에 이렇게 귀한분이 계셨어 살만한 세상인것 같읍니다 선생님 울가수님 끝까지 지켜 주세요 대한민국에 보물입니다 자산입니다 꼭 우리에게는 필요한 가수님입니다 울가수님의 노래가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기쁨을 주네요 우리의 치료사이자 보약입니다 내가수님 사랑해요 넘보고싶고 그리네요 얼른 복귀하시어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시고 세상을 변화시켜 주시는 사명자라고 봅니다 멋지고 순수하고 핸섬하고 인정많은 울산의아들 자랑스럽답니다 울산에서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황영웅님 화이팅
  
  
  
  상처 받아 상처의 고통을 아는 사람이 그 사람의 상처를 짊어지고 아파하며 따뜻하게 노래하니 듣는 사람이 치료받고 위로받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웃사랑을 가장많이 실천해서 훈장받아야하는데 집안에서 감옥살이 하고있습니다 물질은 풍요로우나 정신은 피폐해져가고 매말라 마음이 가난하여 이기주의고 사랑이없어 용서가없고 어른공경이 없고 민주당대표부터 어떤 여자처럼 머리에 든것은 좀있는데 가슴이 없어 나이는 먹어도 패륜아가되었습니다 패륜아들아 황영웅 비난하는 못된자들아 일찍 철들어 가슴에 사랑이 흘러 넘치는 황영웅 반의반만 닮아라 그러면 인생 잘 살았다 칭찬받는다 비난할 자격 없는 자들이 누구를 비난질하느냐 모두 그 입 다물라
  
  
  황영웅님 팬들 비하하느라
  노인들만 있다고 하네요
  정모가 보니 30대 40대도 있어요
  20대도 있구요
  울 나라는 노인을 무시하는
  분위기네요 노인들이
  요즘 젊은이들처럼 세금 빼 먹을
  생각했으면 필리핀보다
  못 살았네요
  
  그야말로 맨몸으로
  아무도 도와 주지 않고 그 시대는
  나라도 힘들어서 땡전 한 푼
  도와 주지 않았네요
  누구 하나 도와 주지 않으니
  입 앙 물고 열심히 일하고
  알뜰살뜰 모아서
  단칸방에서 방 2개로.
  십여년 지나서 내집 마련하고
  자식도 2~5명 낳고 키우면서도
  나라에 세금 내고 양쪽 부모님
  용돈.생활비 드리고....
  
  인내와 끈기.근검절약으로
  이 나라 잘살게 했는데
  노인 비하가 도를 넘네요..ㅠㅠ..
  
  
  언제나선생님의말씀에
  감사드립니다거짓은분열시키고 진실은 한곳으로모인다는말씀에 너무공감입니다
  좋아하는 가수로인하여 팬싸움분열이되어가고
  있으니 너무안탑갑고속상합니다 어찌해애 평화가올까요
  
  
  @user-uo5fi1te6i
  @user-uo5fi1te6i • 9시간 전
  선생님저도그리했어요
  저는노래를좋아했어요
  그런데남편과사별후그좋아했던노래가나오질안했느데 요 영웅님때문에요즘은매일노래로살고있어요 우리영웅님께감사하며살고있어요
  
  
  
[ 2023-10-04, 00:1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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