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도 너처럼은 안했다'

무학산(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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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은 사람까지 끌어쓴 이해찬이 복 받겠나>
  
  오늘 조선일보에《이해찬, 尹직격 “전두환 때도 이렇게 안해…총선 심판해야”》란 기사 제목이 있다. 이해찬의 말은 나에게 단 한번도 사람의 말로 들리지 않았다. 그럼 어떻게 들렸냐? 오로지 자기 이익만 챙기는 모리배의 말로 들렸었다.
  
  기사의 허두는 이렇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은 3일 “전두환·노태우 때도 이렇게는 안 했는데 이런 무도한 정권은 처음 봤다”며 민주당이 오는 4월 총선에서 과반 의석을 확보해 윤석열 대통령을 견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전두환·노태우 때도 이렇게는 안 했는데’라니? 자기 말의 정당성을 세우려 감히 죽은 사람까지 들먹인 것이다.
  
  그리고 ”민주당이 오는 4월 총선에서 과반 의석을 확보해 윤석열 대통령을 견제해야 한다“고 했다. 과반 의석이 어렵다는 말을 한 것이다. 지금 더민당은 이른바 거대 야당이다. 그러므로 과반 의석을 얻더라도 패배한 것이 된다. 그런데도 과반 의석을 얻어야 된다 했으니 과반 의석은 기껏 희망일 뿐인 것이다. 오죽한 공포심에서 저랬겠나.
  
  이해찬이 같은 자가 사라지면 대한민국이 아름답고 체면 있는 나라가 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해찬이 만큼 이름을 날려가며 배 두드리고 즐긴 자도 드물고 민주화 훈장을 우려 먹은 자도 드물 것 같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한번씩 불쑥불쑥 튀어나오니 노자의 "만족할 줄 알면 욕을 당하지 않고, 그칠 줄 알면 위태롭지 않다(知足不辱 知止不殆)”는 말씀이 무색하다.
  
  저 기사에 촌철살인의 댓글이 있어서 퍼왔다
  
  집합금지명령
  2024.02.03 17:51:12
  전두환도 너처럼은 안했다
[ 2024-02-04, 13:5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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