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전쟁'은 진행중!
무엇보다 '객관적'으로 '정석 다큐'로 만든 김덕영 감독의 시선이 돋보였습니다.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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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드디어 '건국전쟁'을
  보았습니다.
  '꼭 봐야 한다'는 의무감, 책임감에서
  예매를 했지만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
  깨달았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책임감'이라는 것을요.
  
  아주 오랜만에 영화관에
  갔는데
  평일이지만 만석에 가까웠습니다.
  그리고 저처럼 자녀들을 위한
  '시청각 교육'용으로
  '자녀동반 관객'이 꽤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객관적'으로
  '정석 다큐'로 만든
  김덕영 감독의 시선이 돋보였습니다.
  
  이승만은 정말로 탁월한 지도자였습니다.
  암흑의 시대에 희망을 놓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이승만 대통령이 쓴
  박사학위 논문은
  프린스턴에서 손꼽히는
  수작이라고 하지요.
  지성과 용기와 도전을 모두 갖춘
  빼어난 지도자였습니다.
  
  김일성에 속아서
  꼭두각시 노릇을 한 김구를
  왜 좌파들이 죽기살기로
  '우상화'했는지
  정답을 주는 영화였습니다.
  
  건국전쟁은 진행중!
  정말로 영화가 끝나니
  관객들이 박수를 하더군요.
  아마도 지금 우리 상황이
  여전히 '건국전쟁'중이라는
  깨달음 때문일 겁니다.
  
  ​이번 총선 압승해서
  이승만 대통령께 바칩시다.
  목련꽃 피는 4월10일,
  건국전쟁 승리합시다!
  
  ​
[ 2024-02-08, 17:3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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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24-02-08 오후 6:00
김덕영 감독이 만든 ‘건국전쟁’ 영화를 감상했다. 학교에서 배운 내용과 사뭇 달랐다. 한국의 역사가 많이 왜곡되었음을 확인한 자리였다. 여태까지 좌파들이 만든 가짜 역사를 배웠으니 통탄할 일이다. 많은 사람들이 꼭 봐야할 이유이다. 특히 학생과 역사 교사들 그리고 좌파들이 감상하기를 바란다.

이 영화를 계기로, 정부는 朝鮮시대부터 日帝시대, 美軍政시대 그리고 건국 이후 지금까지의 역사를 정확하게 다시 쓰기를 바란다. 대한민국이 어떤 어려움을 겪으며 건국을 했는지, 어떻게 6ㆍ25 전쟁을 이겨냈고, 성장 발전해 왔는지를, 중점적으로 다시 써서 가르치기를 바란다.

정확한 지식은 정확한 생각과 정확한 판단의 원천이다. 뛰어한 경력과 학력 그리고 지성과 혜안의 소유자였던 이승만과 박정희를 기리는 기념관과 동상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교육적으로 아주 중요한 일이기에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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