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로남불'은 계속되고 있다.

이재원(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 회장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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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은 전관예우가 아닌 전관범죄라 하며 검찰의 변호사 개업 후 수임에 대하여 비판한 바 있다. 그런데 조국혁신당의 비례 1번 후보의 재산이 개업 후 1년 만에 41억이 증가하고, 조국 스스로도 자신의 형사 사건에 소위 전관 변호사를 선임하는 등, 이른바 조로남불은 계속되고 있다. 조국은 국회의원이 되고자 하는 목적이 정녕 사법 개혁인지, 아니면 국회의 방탄을 쓰고 국가의 법치를 허물어 사적 복수를 감행하고자 하는 것인지 분명히 밝혀야 할 것이다.
  
[ 2024-03-28, 16:0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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