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가 짖으니 개가 꼬리를 흔든다?

무학산(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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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익은 친절이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 그들에게 승리할 유일한 길은 맞짱뿐이다. 좌익에게 양보하거나 타협하거나 굴복하면 좌익은 지렁이에서 살모사로 변한다. 좌익이 지하나 굴혈에 숨어지내면서 우익에 부탁해 마지않던 것은 ‘다양성’을 인정해 달라는 것이었다. 그렇게 해주었더니 이젠 도리어 우익이 다양성을 말하게 되었고, 좌익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양성을 묵사발 내 왔다.
  
  제주 4·3사건에 대해 우익은 노무현 이후 양보와 후진을 거듭해 주었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이재명의 “4·3 학살의 후예라 할 수 있는 정치 집단이 바로 국민의힘”이란 살 떨리는 소리이다. 이 저주에도 윤석열과 한동훈은 반박 하나 안 한다. 이리가 짖으니 개가 꼬리를 흔드는 것이냐?
[ 2024-04-06, 04:3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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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24-04-06 오전 6:35
박근혜 조질때야 문재인 빽 믿고 설쳤지만, 이제 문재인같은 든든한 뒷배가 없으니 이재명 일당에 찍소리 한번 못한다. 고민정이 말대로 狐假虎威한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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