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9수(修)의 정신'으로 돌아가라!
정권 재창출을 하는 대통령이 성공한 대통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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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시나리오를
  이 나라 국민이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민주주의라는
  체제를 선택했기에
  받아들여야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5년 만에 정권교체라는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살아있는 권력과 싸웠던
  '개인에게 절대 충성하지 않는'
  서사가 원인이었습니다.
  그러나 더 근본적인 것은
  윤석열이 지닌
  '9수의 개인사'였습니다.
  
  불굴의 의지,
  9수의 고난과 비웃음,
  이것저것 가르쳐준 후배들은 합격하고
  정작 자신은 또 떨어지는
  '굴욕' 속에서도
  그는 견뎠습니다.
  
  사람들은 그 점에
  '나라'를 맡겨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인간 윤석열은
  '구수한 상남자'였습니다.
  그가 지닌 따뜻한 인간성,
  털털한 면모, 사람과 화끈한 소통,
  열정으로 길들인 인내심에
  '대통령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대한민국의 보수우파를 하는 국민,
  '극한직업'입니다.
  
  저는 오늘의 '참패'는
  '9수 윤석열'을 되찾으면
  '찬란한 승리'로
  만들수 있습니다.
  정권 재창출을 하는 대통령이
  성공한 대통령입니다.
  
  오늘 보수우파와
  윤석열 대통령이 든 '독배'는
  3년 후
  반드시 '축배'가 될 것입니다.
  
  저는 화내지 않겠습니다.
  누구도 원망하지 않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극한 직업 '보수우파' 국민들과 함께
  '패배의 자리ㅡ
  툭툭 일어날 것입니다.
  
  저와 함께 불면의 밤을 보낸
  우리 여대카 동지들에게
  뜨거운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 2024-04-12, 02:4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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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산   2024-04-12 오후 10:24
1.여사님은 아직도 윤비어천가를 부르시는데 이러한 맹목적 찬양이 이 지경을 만드는데 기여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 9수는 부잣집 아들이라 가능했고, 머리가 나쁘거나, 금수저 집안 믿고 절실함이 없이 불성실했거나, 천성이 게으른 성향이 강해서 9수했으니 9수는 창피할 뿐인데 무슨 9수정신이 따로 있다고 보십니까?
2-1.9수해서 후배보다 뒤쳐져서 검사되었으니 그 수모가 컸을 텐데 문재인에게 발탁되어 5단계 넘어 서울지검장하면서 검사곤조로 적폐청산한다면서 보수를 탈탈 터는데에 그 수모감이 보상심리로 발휘되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3. 나경원, 이준석, 유승민,김기현을 내치고 자신이 힘 실어준 한동훈도 그만 두라고 하는 인간성이 뭐 털털하고 인간성 좋은 것이라고 보십니까?
4. 윤이 문재인의 개가 되어서 한동훈과 함께 적폐청산 기치아래 털고 또 털고 200명 구속시켜서 보수 궤멸에 기여했다고 보시는 지요?
5. 홍시장 말에 따르면 검사 곤조물이 빠지려면 7년 걸린다는데 윤은 바로 대통령이 되어서 검사곤조로 국정을 밀어부치는데 정치에서는 곤조가 잘 안 먹힌다고 보는데 어찌 생각하세요?
6. 박근혜통 탄핵에 앞장서고서는 지금와서 게면쩍게 자주 만나서 박정희 칭찬하면서 알랑거리는 것은 이유가 뭔가요? 법과 원칙에 따라 근혜통 수사했다고 하고서 지금와서 알랑대는 이유가 뭘까요?
7. 한동훈과 함께 양승태대법원장, 이재용 수사기소했는데 1심 무죄 나온 것은 어떻게 보시나요?
8. 바로 여기 조갑제 대표께서 윤과 한동훈,이복현은 법기술자라고 칭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9. 문재인 2가 시작되었는데 이것도 국민의 결정이니까 기꺼이 감수하면 되는 건가요?
10. 조직에 충성하지 사람에 충성않는다는 말은 정갑윤의원이 유도한 말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갑윤(새누리당 의원): 윤석열 지청장, 자리에서 일어서 보세요. 증인은 혹시 조직을 사랑합니까?
윤석열(여주지청장): 예, 대단히 사랑하고 있습니다.
정갑윤: 사랑합니까? 혹시 사람에 충성하는 것은 아니에요?
윤석열: 저는 사람에 충성하지 않기 때문에 제가 오늘도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정갑윤: 앉으세요.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명언'이 탄생한 과정이다. 2013년 10월 21일 국정감사에서 나온 발언은 '검사 윤석열'을 설명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레토릭이 됐다.
이후 정갑윤 의원은 이 용어를 탄생시킨 것은 본인이라면서 2019년 법무부 국감시 검찰총장으로 출석한 윤석열에게 “윤 총장이 저작권료를 줘야 한다.”라고 말했다.-
11. 5단계나 고속승진시켜준 문재인에게 감사한다고 하면서 문재인의 개로서 물어뜯고 뜯고 또 뜯은 윤석렬이 거기서 멈췄어야 하는데 정의의 사도로 착각한 무지한 국민들이 홍준표를 내치고 윤을 밀어올려서 자기 능력에 안맞는 대통령자리에 윤을 올려줘서 윤의 실력이 드러났다고 보는데 어찌 생각하세요? 즉 윤이 대통령 된 것은 본인 욕심에 어리석은 국민이 부추겨서 된 것이라고 보는데 어찌 생각하세요?
11-1. 다른 사람은 검사 곤조로 탈탈 털면서 자신의 부인은 털지 않는 것은 위선자가 아닌가요?
12. k방역쑈에 속아서 21대 총선에서 문재인을 169석으로 밀어주고서는 왜 민주당이 독주하냐고 비난하더니 이번에 또 민주당 밀어주고서는 또 독주하냐고 비판할 듯 한데 저를 포함한 국민이 민도가 낮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13. 지금 와서는 윤에게 쓴소리를 참모들이 했어야 한다고 많이들 얘기하는데 쓴소리한다고 들을 사람이어야 하는 것이지요...윤은 쓴소리 들을 사람이 아니라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13-1. 이번에 당선된 국힘의원들이 윤을 비판하는 것을 쓴소리로 볼 수 있는데 왜 여사님은 못 마땅해하시는지요? 약이 되는 쓴소리와 흠집내려는 비난을 구분하는 잣대는 무엇일까요?
14. 똥으로 벽돌을 못만듭니다. 아예 윤은 자질이 안된 인물이라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15. 오늘에서야 여사님 블로그에서 홍준표지지에서 윤석렬로 바꿔 지지하게 된 이유를 읽어보았습니다. 저도 이번 대선 홍과 윤의 1:1토론에서 홍에게 실망많이 했습니다. 지지난 대선에서 문을 몰아부치고 , 심상정을 어버버하게한 날카로움, 철저한 준비, 순발력으로 윤을 박살 낼 것이라고 기대했는데 그렇기는 커녕 네거티브만 계속 하니까 오죽하면 윤이 정책토론을 해야하지않냐고 할 정도로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래도 홍이 치매에 걸린 건 아니므로 총합적 판단으로는 모자라도 너무 모자란 윤보다는 낫다고 판단했고 홍이 대통령 되면 경륜을 바탕으로 장점이 회복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경선에서 홍이 탈락한 대선에서 이재명은 안찍고 윤은 도저히 찍고 싶지 않아서 저는 허경영씨를 찍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떻습니까? 지금도 윤을 초심과 같이 지지하시는지요?
16. 남북관계에서 당당하게 제 목소리내고 군사훈련 재개하고 원전 복원하고 한미강화, 한일 관계복원,세일즈맨 자처하는 면에서는 제대로 대통령 역할 한다고 박수쳤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 바른 정책 추진한 공이 다 묻혀 버리고 윤심판 총선이 된 것일까요?
17. 윤과 각 세웠던 조국 추미애가 회생한 것은 국민선택으로 윤이 패배한 것으로 봐야하나요?
18. 윤이 정치적 저력이 있다고 하셨는데 저력있다고 본 근거는 무엇인지요? 정치입문한 2년 6개월 경과하고 있는데 저력발휘한 사례가 무언지요?
19. 윤과 용산은 여사님 표현대로 혼군과 혼신입니다. 능력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검사곤조로 국정을 운영하다보니 삐걱거립니다.그런 윤을 선택한 국민이 그 업보를 받고 있다고 봅니다. 다음에 훙시장이 다시 대권에 나오면 여사님께서도 다시 열렬히 홍시장을 지지해서 제대로 된 대통령 정치를 경험하는 것이 어떨까요?
20.홍시장은 단순히 한동훈만을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보수 붕괴에 앞장서고 박근혜통에게 30년 구형하고 보수궤멸에 앞장선 한동훈을 다시 나오라는 이해불가한 국민들에게 홍시장이 분노하고 있다고 봅니다.그리고 한동훈에 대한 비판은 곧 윤석렬에 대한 비판입니다. 홍시장이 현직 대통령을 존중해서이지 사실은 보수궤멸에 앞장선 우두머리는 문재인의 개 노릇한 윤석렬입니다. 지난 대선토론에서도 홍시장은 윤에게 박근혜 대통령 구속을 적폐청산으로 밀어부쳤지 않냐고
따졌더니 윤은 법과 원칙에 따른 것이라고 변명했었지요. 박에게 30년 구형한 우두머리가 윤임을 다 알고 있지만 차마 현직 대통령인 윤을 함께 비판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국민의 선택을 존중한다고 홍시장이 말을 하지만 그 국민의 선택은 집단이기주의,지역감정,현 정부에 대한 반감등으로 왜곡이 됩니다. 그래서 민심이라는 허상에 끌려가지 않고 방향제시하고 설득하는 리더쉽이 중요하며 그 일에 적합한 인물이 홍시장이라고 보는데 어떠한지요?


.
  황야의 함성   2024-04-12 오후 9:44
어떤 이는 이번 선거와 관련하여 윤석열이 9수 실력밖에 않되니 선거판세나 정국판세 분석을 제대로 할리가 없어서 이번 선거를 망치는 주 요인이었다고 하는 걸 듣고 반동감하며 웃었지만, 앞으로 야권 범죄 패거리들의 추악한 엄청난 공세를 버티고 감내할 힘도 그 9수실력과 인내에 있으리라 기대해 본다!
  골든타임즈   2024-04-12 오전 6:39
'衆愚政治'란 다수의 어리석은 민중이 이끄는 정치를 이르는 말이다. 민주주의의 단점을 부각시킨 말이다. 우리나라가 이 모양이다. 이번 총선에서 또 확인되었다.
  북한산   2024-04-12 오전 6:01
홍준표를 국힘경선에서 선택했어야한다. 이번 선거결과는 윤석렬이 아니라 어리석은 국민O들이 만든 것이다. 5단계 올라가 문재인의 개가 되어 보수를 물어뜯고 200명 구속시켜 보수궤멸에 앞장선 윤이 검찰총장에서 그쳤어야 하는데 모지리 국민들이 윤을 정의의 사도라고 오판하여 불러내어 이지경이 되었다. 국민O들아, 니들의 오판탓이다. 문재인시즌2로서 안보는 김정은에 알랑거리고, 경제는 베네수엘라로 가고, 군사훈련중지할 테고...이재명이 0.7%차이로 대통 떨어졌다고 가슴쓸어내린 국민O들이 다시 이재명을 올려주고 조국을 부활시켜주니 민도 즉 국민수준이 그 나라 정치를 결정하니 할 말없다. 온 가족 탈탈 턴것은 너무 하다고 한 홍준표 말이 맞아서 조국에 대한 계면쩍음, 나도 힘이 있었으면 조국처럼 했을 거야라는 공감, 조국찍어서 윤에 복수하자는 모지리 국민의 판단이 이지경 만들었다. 문재인 감옥은 글렀으니 이 모지리 국민의 오판으로 이재명이 싱글거리고 문재인이 한마디 할테니 후손들이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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