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에 홀리지 않고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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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TV 댓글
  저는 윤석열이 정말 무지한 자라고 다시 한번 느껴집니다. 이거 도저히 상식적으로는 이해가 안되고 정말 천공의 말대로 산유국이 된다는 주술적 망상이 아니면 불가능한 이야기거든요. 장관까지 나와서 140억 배럴이다, 삼성전자보다 5배 가치다, 2035년경 상업화가 될 거 같다. 이러는 거 보니 이 사람들이 무슨 귀신에 홀리지 않고는 이럴 수가 있나 싶어요. 천문학적 세금을 들여 대체 왜 황당한 짓을 하는 것일까요? 한 가지 가능한 방법은 140억 배럴을 수입해서 그 원하는 퇴적암층에 넣고 다시 뽑아내는 방법이 있기는 하겠네요. 아이고 머리 속이 평상시 얼마나 논리없는 망상으로 가득차 있으면 이러겠어요? 그러니 아는 사람만 대기자님처럼 답답한 겁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사사건건 비난한다고, 비난과 비판도 구별 못하는 인간들이 정치와 과학도 구별 못하는 지능으로 정말 비난을 하는 것이고요. 조선시대 진령군이라고 무당에게 군호까지 주면서 정치한 고종과 민비도 당시는 옹호한 인간들 많았어요. 지나고 나면 지금도 그 시대와 동일 현상인 겁니다. 다를 게 뭐가 있나요? 과학기반의 생각이 아닌데요...@@
  
  
  *시추공 하나에 1천억인데 7~8개를 시추 해봐야 한다는데 뻘짓하고 앉아 있다.
  의료사태처럼 대통령이 입 열었으니 밑에서는 반발도 못하고 그냥 추진 강행할 판이다.
  
  
  *이건 공무원이 발표할이도 아닙니다.그냥 있으면 말고..정도의 가쉽수준..민간 연구소나 학회에서 말하는것임..
  전문가들을 무시하는 정부의 형태 딱 그수준의 나라와 윤석열..
  제발 정신좀 차렸으면..무식한놈들이 용감하다..이수준의 청와대 윤석열 정부..
  
  
  
  영일만 석유 사건 당시 레전드였던 조갑제 선생님의 이야기가 너무 듣고 싶었습니다.
  서슬퍼런 독재정권에서도 쿨하게 잘못을 인정한 박정희.
  정신나간 포플리즘에서 강짜 부리고 잘못이 아니라는 윤석열.
  조갑제 선생님께서 많은 생각이 드실거 같습니다
  
  
  무대뽀로 밀어 붙이겠네요. 본인 지지율 정도 확률로 신념을 갖고 밀어 붙여 조단위 국고를 또 날리면 누가 책임지나요? 의료개악도 무대뽀 비과학적으로 무지막지 밀어내 3개월만에 1조를 날렸는데 ㅠㅠ 국민이 말렸으면 합니다.
  
  
  예전 같으면 의료농단도 이 유전사기도 대통령이 직접 나서는 일은 없었던거 같은데 유독 윤석렬은 지가 젤 앞에 선다. 어쩜 윤씨 주변에서 윤을 직접 내세워 바로 직격탄 받고 스러지도록 유도하는듯. 어차피 무능력에 고집만 센 저런 자 끄집어내려도 시원찮긴하지만.
  
  
  천공헛소리에 나온 행동이라본다
  
  
  위계질서도 없이 원칙도 없이 여기저기 전천후 계급을 넘나들면서 나대고 있 네.
  나라일이 걱정...내리는거만 남았을까?
  
  
  *대 국민 사기극
  
  *궁지에 몰리니 에라이 모르겠다 이판사판 공사판이다~막 지르고 보는 건가.ㅋ
  윤통이 미쳐가고 있다.
  
  
  포항 앞바다의 석유매장량을 미리 발표하는 것은 믿을 수 없다. 확인 시추를 성공하고 정확한 상업적 가치가 있을 때 발표를 해도 늦지 않다.
  
  
  
  
  
[ 2024-06-03, 22:5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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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24-06-06 오전 8:41
영일만 동해 심해 가스전의 매장 가능성을 분석한 미국 액트지오의 비토르 아브레우 고문은 140억배럴에 이르는 석유·가스의 부존 가능성에 대해 “아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무학산     2024-06-04 오후 2:59
댓글이 아니라 천하명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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