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제 사변 막을 '노무현 웃음꺼리作戰'
거짓말장이를 상대로 진지한 글과 말로써 眞劍승부를 하는 것은 낭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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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 사회는 지금 두 갈래 흐름이 死鬪를 하고 있다. 盧정권에 의한 좌경화와 이에 반발한 국민들의 대각성 흐름이 경주하다가 2007년 12월 대통령 선거에서 누가 승리할 것인가?
  2. 지금의 여론 변화가 계속되고 정상적인 선거가 이뤄진다면 노무현식 좌파는 선거에 의해서 소멸되고 반역은 민주적으로 진압될 것이다.
  3. 다 같이 코너로 몰린 노무현 정권과 김정일 정권이 야합, 6.15 선언 이상의 對국민 사기반역극을 연출하여 2007년 선거를 왜곡시키려 한다면 문제는 심각해진다.
  4. 남북한 守舊좌파정권이 '민족반역공조'를 시도하기 전에 국민들은 대책을 세워 실천에 옮겨야 한다. 그 전략적 공격 표적은 노무현 대통령이다.
  5. 그 이유는 盧 대통령이 국민들을 敵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전번에 미국을 방문했을 때 그는 미국인들에게 한국인들이 미군을 인계철선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고자질했다. 대통령이 국민들을 외국인 앞에서 모욕한 것이다. 그러면서 自主란다.
  6. 다른 이유는 북한군이 남침할 경우 국군통수권자인 盧대통령이 국군에 대해서 '싸우라'는 명령을 내릴지가 확실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는 '전쟁이 났을 때 한국군에 대한 지휘권을 한국 대통령이 갖고 있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이다. 그러니 북한군이 남침했을 때 '나는 아무 권한이 없으니 싸우든 항복하든 마음대로 하라'고 전쟁지도를 포기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7. 이 정도의 거짓말과 고자질을 공개적으로 할 수 있는 인물이라면 김정일을 만나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 거짓말을 정책화한 盧대통령의 정체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이를 세계 만방에 널리 퍼지게 하여 김정일-노무현 야합이나 회담의 효능을 미리 정지시켜버리면 된다.
  8. 노무현-김정일 회담이 무슨 말장난을 해도, 평화선언이 아니라 통일개시선언을 해도 이는 '거짓말장이와 악마의 야합'이고 '선거용 반역 쇼'라는 반응이 즉각적으로 나올 수 있을 정도로 盧 대통령 지지도가 5%대 이하로 떨어져야 한다. 떨어뜨려야 한다.
  9. 초등학생들까지도 성적이 나쁜 책임을 '노무현 때문에'라고 돌린다고 한다. 국민들을 상대로 온갖 욕설과 경멸과 저주를 쏟아부은 대통령에 대해서 국민들이 여러 가지 우스개를 만들어내는 것은 일종의 정당방위이다.
  
  10. 예: 노무현이 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나서 전복이 되었다.
  
   지나던 농부가 발견하고 잘 묻어 주었다.
  
   경찰서에서 조사를 나와 농부에게 물었다.
  
   “틀림없이 죽은 것을 확인했습니까?”
  
   “아직 안 죽었다고 하는데 믿을 수가 있어야지요.”
  
  11. 그렇게라도 대통령을 씹어야 정신적 고통을 덜 수 있기 때문이다. 盧대통령의 비열한 말이 수많은 성실 한국인들을 해외로 보냈다. 두뇌와 國富 유출이 동시에 일어나고 있다. 그의 천박한 言動이 수많은 한국인들에게 끼친 정신적 고통을 돈으로 환산하면 수십 조 이상일 것이다. 이런 물질적, 정신적 손해를 조국에 끼친 盧대통령에 대해서 짖궂은 농담들이 많이 나돌지만 그가 국민들에게 퍼부은 원한, 증오, 분열, 열등감의 오물에 비교하면 온건하고 너그럽다.
  12. 권력자의 악랄함을 국민들의 여유와 관용으로 녹여버리고 무력화시키는 데는 우스개 작전도 괜찮을 것 같다. 거짓말장이를 상대로 진지한 글과 말로써 眞劍승부를 하는 것은 낭비이니까.
[ 2006-09-25, 02:3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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