戰爭중인 아프간, 休戰중인 한국
'북한의 탈레반'에겐 입도 벙긋 못하는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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休戰중인 한국에서 拉致되어 아오지탄광으로 끌려간 사람도 있습니다.
  戰爭중인 아프칸에서 宣敎하다가 인질로 잡혀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아프칸에 간 사람들은 自發的으로 갔습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전쟁 중에 아프칸에 들어간 사람들의 自由意志를 존중합시다.국민들의 自由意志에까지 정부가 국가안보회의니 특사니 뭐니 하면서 호들갑을 떨어야만 하는 것일까요? 탈북자 처리하듯이 정상적인(?) 외교경로를 통해 조용히 처리하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아오지탄광으로 납치된 사람들은 非自發的으로 개돼지처럼 끌려갔습니다. 이건 現 政府의 命運을 걸고 해결해야할 과제입니다. 戰爭중도 아닌 休戰중에 자국민이 개-돼지처럼 끌려갔음에도 불구하고‘북한의 탈레반’에게는 입도 벙긋 못하고 있습니다.
  
  白日夢에 빠져들어, 非夢似夢간에 다음과 같은 꿈을 꾸고 또 꾼다.
  
  “아프칸에는 국군을 파견하여 살해된 인질 1명 當 탈레반 계열 양민 12명을 보복 살해한다. 납북어부를 돌려주지 않으면, 김일성 시체보관소를 폭격한다. 그러면, 전쟁이라고? 그래 전쟁 한 번 하자! 비겁한 굴욕보다는 전쟁이 훨씬 더 낫다.”
  
  
  
[ 2007-07-31, 18:3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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