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法천지 속의 우리 대통령
보름간 그는 무엇을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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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法천지를 구경하는 대통령
  
  한번도 정색을 하고 국민들을 설득하려고 한 적이 없다. 특별 기자회견을 한 적도 없고, 토론회를 한 적도 없다. 대통령 실종사태이다.
  趙甲濟
  
   광우병 선동, 인터넷 괴담, 촛불시위, 청와대 진입 시도로 악화된 작금의 사태의 본질은 미국산 쇠고기가 아니라 李明博 대통령의 지도력 不在이다. 미국산 쇠고기는 거의 절대적으로 안전하다. 1997년 미국이 동물성 사료 금지 조치를 내린 뒤 미국에서 발견된 광우병 소는 세 마리이고, 그 중 한 마리는 캐나다에서 수입한 것이다. 인간광우병에 걸린 사람은 한 사람이었는데, 그도 영국에서 병에 걸려온 미국인이다. 즉 1997년 이후 미국에선 인간광우병 환자가 한 사람도 발생하지 않은 것이다. 3억 인구가 미국산 쇠고기를 쌀처럼 常食하는데도 이 정도라면 절대적으로 안전하다고 봐야 한다.
  
   그럼에도 이런 소란으로 커진 것은 KBS와 MBC 그리고 좌익세력의 조직적인 과장, 선동, 왜곡 때문이지만 보다 근본적인 원인은 李明博 대통령의 겁 먹은 리더십이다. 그는 지난 한 달간 이상한 행동을 보였다.
  
   1. 한번도 정색을 하고 국민들을 설득하려고 한 적이 없다. 특별 기자회견을 한 적도 없고, 토론회를 한 적도 없다. 별도의 행사에서 지나가는 말로, 잡담처럼 해명한 적은 있다. 국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하나마나한 사과를 했다.
   2. 한번도 문제를 일으킨 선동방송과 좌익 세력에 대해서 경고한 적이 없다. 국민들에게 속지 말라고 주의를 준 적도 없다.
   3. 대통령이 나서서 직접 국민들을 설득하지 않고 괴담이 난무하는 것을 방치하니 멀쩡한 사람들도 선동에 넘어가 미국산 쇠고기가 위험물질인 것처럼 인식하게 되었다. 대통령과 정부가, 거짓말을 반박하지 않으니 사실로 둔갑하여 통용되고 있는 것이다.
   4. 李 대통령은 한번도 난동자들의 불법시위에 대해서 경고하거나 나무란 적이 없다.
   5. 대한민국에서 KBS와 MBC에 대해서 가장 크게 화를 내야 할 사람이 李 대통령이다. 그런 분노의 흔적이 없다.
  
   *이것은 일종의 대통령 실종사태이다. 시민들은 매일 밤 교통체증을 겪고 있고, 일부 시민들은 마음 놓고 거리를 걸을 수도 없는 無法천지가 벌어지고 있는데도 대한민국 대통령은 구경꾼이 되어 있다. 이것이 위기의 본질이다. 이명박이 사태의 원인이다.
  [ 2008-06-03, 1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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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우지 않으면 그냥 망한다 存亡위기 李明博의 선택
  
  거짓말을 제대로 반박하지 못하니 法治와 자유까지 잃고 있다. 반박되지 않는 거짓말은 사실로 통용된다.
  趙甲濟
  
   거의 절대적으로 안전한 미국産 쇠고기를 상당수 보수적 사람들까지 위험물질로 여기게 된 것은 MBC, KBS의 악랄한 선동 방송과 親北反美 세력의 조직적 괴담 퍼뜨리기 때문만은 아니다. 李明博 정부는 거짓말과 대결하는 홍보전에서 10 對 1 정도로 선동세력에게 참패하였다. 政治에서 '반박되지 않는 거짓말은 진실로 통용된다'.
  
   李明博 정부도 KBS, MBC에 못지 않는 홍보기능을 갖고 있는데도 비겁함과 무사안일함에 빠져 그 기능을 제대로 쓰지 않아 새빨간 거짓말이 진실로 둔갑하도록 방치했다. 이 사태는 李 대통령의 완전한 自業自得이다.
  
   1. 정부의 가장 큰 홍보기관은 대통령의 입이다. 그 입이 제대로 열리지 않았다. 그는 거짓말 사령부 KBS, MBC에 대해서 한 마디 반격을 하지 않았다. 대처나 레이건이 이런 꼴을 당했다면 그들은 매일 몇 차례씩 기자회견을 하면서 두 방송을 말로 죽였을 것이다.
  
   2. 정부의 두번째 홍보기관은 청와대 대변인이다. 그는 지난 한달간 광우병 선동사태에 관한 한 사실상 실종상태였다. 무슨 약점이 잡혔는지 선동방송의 거짓말에 대해서 한 마디 유효한 펀치도 날리지 못했다. 노무현의 청와대 대변인은 진실을 보도하는 조선, 동아일보를 상대로 악랄하게 공격했는데 왜 李明博의 대변인은 거짓말을 하는 방송에 대해서 침묵하였는가? 대통령이 입을 다물라고 지시한 것이 아니라면 대변인의 이런 비겁한 직무유기는 파면감이다.
   3. 정부 대변인은 따로 있는데, 문화부 장관인지 누구인지 국민들은 알 수가 없다. 광우병 선동 사태에 대한 정부의 공식 입장이 정부 대변인 입을 통해서 나온 적이 없다.
   4. 국무총리의 입도 제대로 열리지 않았다.
   5. 한나라당은 식물인간화되어버렸다.
  
   6. 정부가 위기에 빠졌을 때 대통령을 도와주어야 할 여당의 지도자들, 예컨대 박근혜 의원 같은 이는 침묵함으로써 사실상 선동세력 편을 들었다.
   7. 李東馥 전 의원의 지적대로 이명박 대통령은 자신을 당선시키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애국우파 세력에 대해서 '도와달라'는 말도 하지 않는다. '고맙다'는 말도 한 적이 없는 그로서는 미안해서라도 그런 말을 꺼내지 못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지금은 私感을 배제해야 할 비상時局이다.
  
   8. 청와대 비서관들과 장관들은 집단적으로 약점 잡힌 사람들처럼 행동한다. 재산공개 때 언론의 비판을 받고 겁을 먹었는지 거짓말 전문 기자들에 대해서 항의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
   9. 이렇게 되니 李明博 정부의 조직 전체가 밟아도 꿈틀댈 줄 모르는 무생물이 되어버렸다. 대통령과 장관들이 겁을 집어먹은 모습인데 말단 공무원들이 무슨 독불장군인가?
  
   10. 경찰은 불법시위를 사실상 방조하고 있다. 시민들이 불법시위로 피해를 보아도 호소할 곳이 없다. 대통령은 국민들의 안전을 지켜내는 데 실패했다. 이 정권은, 거짓말에 굴복하여 진실을 포기하니 法治와 자유까지 잃고 있는 것이다.
   11. 李明博 대통령만이 이 사태를 해결할 수 있다. 약200만 명의 인력을 지휘하고, 약260조원의 예산을 쓰는 그가 선동세력의 거짓말에 무릎을 꿇는 타협-퇴각 노선을 수정하지 않는다면 그의 마지막 지지층인 골수보수층이 이탈하거나 이들이 먼저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게 될 것이다. 그가 公憤心에 몸을 떨면서 진실과 헌법에 기초하여 국가공권력을 엄정하게 행사한다면 그의 지지율은 일주일안으로 50%까지 오를 것이다. 李 대통령은 岐路에 섰다. 거짓말장이들과의 정면승부인가, 타협노선인가? 朴正熙의 길인가, 張勉의 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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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들에게 항복할 필요 없다!
  
  용기와 신념을 보여줄 때이다. 대통령의 용기는 엄정한 법집행으로 표현된다. 法은 진실에 기초해야 한다.
  趙甲濟
  
   李明博 대통령의 취임 100일이 다가오자 신문에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는 훈수가 쏟아지고 있다. 국가를 분열시키는 일에 전념해온 좌파정권의 高官 출신들까지 등장하여 참견을 한다. 충고 내용들이 워낙 원론적이고 파격적이고 상호모순적이라 李 대통령이 이 훈수대로 하다가는 망할 것이란 생각이 든다. 盧泰愚 대통령 시절에 기자들이 만나서 한 농담이 있었다.
  
   '야당이 하자는 대로 하면 가장 빨리 망하고, 신문 사설대로 하면 두번째로 빨리 망한다.'
  
   가장 자주 등장하는 충고는 '국민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는 것이다. 대통령 치고 국민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 문제는 '국민들의 말'이 무엇이냐는 것이다. 5000만 국민들의 말은 다 다르다. 이를 통계적으로 집약한 것이 여론조사이고, 언론이다. 문제는 여론조사와 언론을 믿을 수 있느냐이다. 그 여론이 명백하게 國益과 진실을 떠나 있을 때는 어떻게 하느냐이다.
  
   이런 충고를 하는 사람은 국민들을 至高至善한 존재로 본다. 국민들은 항상 옳은 생각만 하고 선동에도 속아넘어가지 않는 성스러운 존재이다. 오늘 한 조간신문에 실린 한 교수의 칼럼에는 연일 계속되는 미국産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에 대하여 언급한 이런 내용이 있다.
   <야당이나 反美·좌파세력의 선동 때문이라고 치부할 일도 아니다. 그런 선동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국민들이 그런 선동에 놀아난다고 생각한다면 잘못 짚은 것이다>
  
   문제의 시작은 미국産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성을 선동한 방송이었고, 이를 반미단체가 활용했으며, 이들의 촛불 시위를 방송이 선전해주고, 무능한 정부가 야간 불법시위를 문화제라고 치부하여 허용해주고, 대통령이 무조건 사과하고, 불법시위는 도로점거로 악화되고, 여기에 이명박 정부에 불만을 품은 세력이 합류했다.
  
   이런 사실을 도외시하고 오로지 국민들은 선동에 넘어가지 않는 존재이니 그 국민들에게 항복하라는 것이 이 論者의 주문이다.
  
   국민에게 귀를 기울여라, 다음으로 많이 나오는 충고가 국민에게 항복하라는 말이다. 대통령이 국민에게 항복하라니? 무슨 방법으로? 국민중엔 반역자도 있고, 범죄자도 있고, 철부지도 있고, 선동에 속아 날뛰는 이도 있고, 거짓말장이도 있고, 금치산자도 있다. 이들에게도 대통령이 항복해야 하는가? 그런 사람말고 정말 좋은 국민에게만 항복하라고? 그런 좋은 국민들을 어떻게 골라내는가? 그런 국민이 대통령의 항복을 받아주도록 어떻게 하면 좋은가?
  
   국민이란 낱말에다가 모든 위대한 의미를 다 붙여놓고는, 그리하여 국민을 우상으로 만들어놓고는 대통령을 향해서 무조건 무릎을 꿇어 절하라고 충고하는 격이다. 이런 글을 읽은 대통령이 무슨 생각을 하겠는가? 쓴 웃음을 지으면서 쓰레기통으로 구겨넣어버리지 않을까?
  
   국민이란 말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성스러운 의미를 지닌다. 국민은 주권자이다. 따라서 이 단어를 쓸 때는 조심해야 한다. 개인적 목적으로 멋대로 남용해선 안 된다.
  
   그러면 대통령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李明博 대통령은 용기를 보여주어야 한다. 용기는 모든 정치적 덕목의 어머니라고 한다. 그가 위기로 몰린 것은 나쁜 짓을 많이 해서라기보다는 용기와 신념을 발휘하지 않아서이다. 사람은 생각이 달라도 용감한 사람을 존경한다.
  
   촛불狂亂은 거짓말에 기초했으므로 역사를 움직일 수 없다. 겁낼 상황도 아니다. 대통령이 진실과 헌법에 근거하여 행동하면 이 지구상 그 어느 누구도 主權의 대표자를 없신여길 수 없다. 하물며 낡아빠진 좌경이념분자와 선동꾼들이랴. 대통령은 약200만 명의 人力과 약260조원의 국가예산을 쓴다. 이 힘을 正義롭게 사용하면 거짓말장이들을 쉽게 無力化시킬 수 있다. 문제는 의지력이다.
  
   대통령의 용기는 어떻게 표현되는가? 말과 法, 즉 공권력 행사를 통해서이다. 대통령이, 나쁜 국민들의 선동과 사기와 폭력에 대해서 법을 엄정하게 집행하지 않는 것만큼 나쁜 행위는 없다. 이는 범죄적 행위이다. 그런 공권력 행사는 그러나 진실에 기초해야 한다. 진실, 正義(法), 자유가 대한민국 헌법의 본질적 가치이다.
  
   대통령의 용기는 이념적 뒷받침이 없으면 생길 수 없다. 李明博 대통령은
   이제 엉터리 실용노선을 버릴 때이다. 이념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념이 없으면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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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든다섯이나 된 김대중은 25세 이세진한테 배워라
  
  이세진은 민주주의의 위대성을 구현하고, 김대중은 不法난동을 격려했다.
  趙甲濟
  
   촛불반대 1인 시위를 계속하는 한양대학교 4학년생인 李世珍씨는 25세이다. 그는 민주주의의 위대성을 한 몸으로 구현하고 있다. 촛불시위를 하는 사람이 있으면, 촛불시위를 반대하는 사람도 있어야 민주주의이다. 다른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자유가 있어야 민주주의이다. 그가 써서 들고 있는 글들은 일일이 핵심을 찌르는 명언들이다.
  
   '촛불은 어둠을 밝히는 데 써야지, 자기 집을 태우는 데 써서는 안됩니다.'
  
   이세진씨는 서울 한 복판을 無法천지로 만들고 있는 촛불시위대가 북한인권 문제에 대해선 침묵하면서 문제 될 것이 없는 미국산 쇠고기를 가지고 연일 소란을 일으키는 것을 비판한 것이다. 몇년 전 황장엽 선생이 '어둠의 편이 된 햇볕은 어둠을 밝힐 수 없다'고 했던 말과 통한다. 김대중-노무현 정권의 햇볕정책은 북한동포를 비춘 햇볕이 아니라 김정일 정권에 역이용당해버렸기 때문에 햇볕정책 10년이 지나도록 북한사람들은 굶주리고 김정일 정권은 더 배가 불러진 것이다.
  
   김대중씨는 85세이다. 이세진 학생보다도 60년을 더 살았다. 그는 촛불시위대를 '아테네 이후 처음으로 직접 민주주의를 실천하고 있는 위대한 사람들'이란 취지의 이야기를 했다. 거짓말에 넘어가 불법시위를 일삼는 사람들을 '위대한 민주세력'이라고 추켜올린 셈이다.
  
   대한민국 헌법은 직접 민주주의를 따르지 않는다. 代議민주주의를 따른다. 모든 국민들이 유권자로서 선거에 참여하여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뽑고 이들 국민대표에게 국정운영을 위임한다. 세계의 모든 민주주의는 代議민주주의 제도를 취한다. 우리 헌법에도 직접 민주주의의 흔적이 없는 것은 아니나 직접민주주의를 제도화한 민주국가는 없다. 군중은 선동에 약하다. 5000만 국민을 한 자리에 모아서 민주적 토론을 할 수도 없다. 직접 민주주의를 시도했던 이가 거의 예외 없이 선동가이고 독재자였다는 것은 역사가 증명한다.
  
   이번 촛불亂動은 직접 민주주의의 폐해를 다시 한번 보여준 사례이다. 김대중씨는 민주주의의 본질에 대한 이해가 결여된 때문인지 실패 사례를 성공 사례로 본다. 그가 믿는 민주주의는 法治주의를 근간으로 하는 자유민주주의가 아님이 분명하다.
  
   공산주의자들이 직접 민주주의를 재판에 이용한 것이 인민재판이다. 법률전문가가 아니라 인민이 재판한다는 허울을 만들어놓고는 선동가들이 인민의 總意를 조작하여 地主, 군인가족들을 反動분자로 몰아 처형한 것이 6.25 때 우리가 목도한 빨갱이식 직접 민주주의의 현장이었다.
  
   김대중은 헌법에도 맞지 않는 이야기를 했다. 그는 재임시절 親與 세력이 낙선운동을 벌이자 '위법행위이지만 장려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던 이다. 노벨상에 집착하여 김정일에게 5억 달러의 금품을 (현대그룹을 앞세워) 보낸 뒤 약점 잡힌 상태에서 김정일을 만났고, 김정일이 들이민 對南적화전략문서인 6.15 선언에 도장을 찍어 친북세력에게 반역면허증을 내주었던 이가 말하는 직접 민주주의 칭송은 일종의 不法시위 선동이다.
  
   김대중씨는 60세 어린 이세진 학생한테서 민주주의를 배워야 할 것이다. 나이가 반드시 인간을 현명하게 만드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 2008-06-05, 1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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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明博과 한나라당에 대한 기대를 접을 때
  
  보수세력은, 이명박, 박근혜, 이회창 세력을 보수명단에서 제명하고 진짜 보수정당을 만들어내어야.
  趙甲濟
  
   李明博 정부가 또 퇴각했다. 농림수산식품부가 새로운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을 오는 3일 관보에 게재하기로 한 방침을 바꿔 2일 告示를 유보하기로 한 것이다.
  
   李 정부는 고시 유보, 고시, 고시의 관보게재 유보, 대통령 사과 등 줄행랑을 되풀이해왔다. 후퇴하더라도 6.25 때의 국군처럼 방어선을 치기 위한 전술적 후퇴가 아니라 장돌뱅이의 계산도 없는 일패도지를 하고 있다. 이것이 이념 없는 집단의 전형적 행태이다. 여론이 불리하게 보이면 소신도, 국가체면도 내던져 버리고 투항한다. 이념이 없는 인간이나 조직은 기회주의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
  
   국가가 허무맹랑한 거짓선동에 이처럼 항복한 경우는 인류역사상 처음일 것이다. 텔레비전과 신문에서 李明博 대통령의 얼굴만 보면 경멸감이 섞인 욕설이 튀어나온다는 이들이 늘고 있다. 소대장이 아무리 열심히 싸워도 최고사령관이 항복하는 데는 도리가 없다. 입만 가진 선동꾼들에게 항복하는 대통령이 핵무기를 가진 김정일로부터 국민들의 안전을 지켜낼 것인가?
  
   지금까지의 행태로 미뤄보아서 李明博 대통령이 再起하기란 매우 어렵겠다는 느낌이 든다. 그가 과연 진정한 기독교 장로인지도 의심스럽다. 기독교 신도이면 누구나 아는 '진실이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을 그는 지키지 않았다. 그는 대한민국의 진실을 지켜야 할 사람인데 그 진실을 선동꾼과 거짓말쟁이들한테 넘겨주더니 이어서 법과 질서까지 포기했다. 다음 차례는 자유와 재산의 양도일 것이다.
  
   그는 惡을 향해서 惡이란 말도 할 용기가 없는 인간인 듯하다. 한국에서 가장 막강한 권력을 쥐고서도. 영혼이 부패하지 않으면 이렇게 행동할 순 없다.
  
   李明博 대통령이 선동세력에 굴복한 뒤 한국의 보수세력은 무엇을 할 것인가? 이번 기회에 진짜 보수정당을 만들지 않으면 보수세력은 배신당하다가 끝나고 말 것이다. 보수정치인을 자처했던 김영삼, 이회창, 박근혜, 이명박, 정몽준, 김종필, 이인제는 결정적 순간에 私益을 國益보다 우선시킴으로써 보수세력을 배신하였다.
  
   지금 선동세력과 싸우지 않는 박근혜, 선동세력을 편드는 李會昌씨는 보수정치인의 명단에서 제명시켜야 할 존재이다. 이 순간, 좌익 선동세력과 싸우지 않는 세력은 보수가 아니다. 이명박이 싫다고 좌익 편을 드는 자들도 보수가 아니다. 보수세력은 이제 기성 정치인과 정당에 희망을 거는 방식에서 탈피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 헌법에 담긴 진실, 正義, 자유의 가치를 자신의 정치적 신념으로 삼는 정치인, 정당을 만들어내야 한다. 언제까지 직업정치인에게 구걸만 할 것인가?
  
   누가 웰빙정당 한나라당을 '가짜 보수'로 만들 진짜 보수정당 건설의 깃발을 올릴 것인가? 보수층은 오늘도 잠 못 이룬다. 李明博이 싫다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거짓말쟁이들과의 싸움을 멈출 수 없기 때문이다.
  [ 2008-06-02, 2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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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방구 속의 孤島 청와대 대통령이 숨어 있다
  
  이런 모습이 고착되면 李 대통령은 再起불능의 타격을 입을 것이고, 국민들은 自救策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趙甲濟
  
   어제 저녁식사를 서울강남에서 하고 강북에 있는 집으로 돌아오는데 광화문 일대의 촛불시위로 인해 한 시간 가량을 지체했다. 내가 탄 택시는 종로, 종로구청, 한국일보 등지를 헤매고 다니면서 서대문쪽으로 가는 길을 찾았다. 요소 요소에서 경찰이 교통 금지선을 쳐 길을 찾기가 어려웠다. 밤에 무인지경이 된 거리 뒷쪽에선 어둠을 흔드는 시위대의 함성이 울리고 있었다. 꼭 계엄령이 펴진 도심부 같았다. 1만8000명의 시위대가 세종로 네거리 일대를 점거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이날도 MBC는 이들의 不法야간시위를 '촛불문화제'라고 미화했다. MBC의 사전엔 '폭력'과 '不法'이 '문화'인 모양이다.
  
   근 보름째 광화문 일대가 불법시위대에 의하여 점거되어 사실상 해방구가 되었다. 경찰이 대한민국의 심장부를 선동세력에게 내어주었다. 대한민국의 법과 공권력이 미치지 않는 곳이 생겼다. 그것도 지방의 변두리가 아니라 한국의 권력 심장부가 있는 광화문 일대에서다. 6.25 때 서울이 두 번 북한군과 중공군에 점령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이번 불법시위를 선동하고 조장한 주동세력은 KBS, MBC, 그리고 맥아더 동상 파괴를 책동했던 친북反美조직이었다. 밤마다 한국의 심장부에 설정되는 無法지대는 단순한 해방구가 아니다. 反헌법적 친북세력이 주동하고, 이들의 선동에 많은 국민들이 속아넘어가고, 李會昌의 자유선진당 같은 이상한 보수세력이 합세하여 생긴 해방구이다. 본질적으로 反헌법적 해방구이다. 민주국가에서 '反헌법'이란 말은 쉬운 말로 반역이다.
  
   이 해방구 안에선 이성이 통하지 않는다. 법이 무력화된다. 자유가 위협받는다. 미신에 속아 넘어간 시민들이 촛불반대 1人시위중인, '이 세상의 보배' 같은 李世珍 학생(25세)을 협박한다.
  
   어젯밤 李明博 대통령은 청와대에 갇힌 것 같기도 하고, 숨어 있는 것 같기도 했다. 청와대의 남쪽 지역을 反헌법적 해방구가 장악하고 있으니 부분적으로 포위된 듯했다. 법, 경찰, 검찰, 국정원, 기무사, 국군 등 대통령이 가진 법질서 수호 수단은 엄청나다. 法집행권자가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하여 그런 힘을 행사하지 않으면 고철이고 문서일 뿐이다.
  
   대한민국 심장부를 無法천지로 만든 장본인은 촛불선동세력과 李明博 대통령이다. 촛불선동세력은 법을 어긴 책임을 져야 하고 李 대통령은 法을 쓰지 않은 책임을 져야 한다. 李 대통령의 책임이 더 크다.
  
   이쯤 해서 李明博 대통령은 線(선)을 그어야 한다. 그는 4월 말부터 계속해서 퇴각하고 있다. 국가가 거짓말과 불법에 항복하는 모양새이다. 부산까지 밀려 바다에 빠져 죽을 것인지, 낙동강에 전선을 치고 인천상륙 작전이란 반격을 감행할 것인지 결단을 내려야 한다. 李明博 대통령은 아래 4개항의 조치를 취해야 할 헌법상의 의무가 있다.
  
   1. 내일부터 모든 불법시위와 집회를 원천적으로 금지시켜야 한다.
   2. 촛불不法시위 주동자들을 엄정히 사법처리하고, 그동안 국민들에게 끼친 재산상, 시간상 손해에 대하여 배상하도록 해야 한다.
   3.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에 대한 공방은 국회내에서 해야 한다.
   4. 한국 언론사상 최악의 거짓-왜곡-과장의 선동을 해댄 MBC와 KBS 등 책임자들을 법적으로 응징해야 한다.
   5. 이런 말을 덧붙이면 어떨까: 청와대에선 미국産 쇠고기만 먹겠다. 그것도 가장 나이 든 소의 고기만 먹겠다.
  
   上記 4개항의 조치는 여론이나 언론의 눈치를 보고 할 일이 아니다. 옳고 그름, 거짓과 진실, 合法과 不法의 문제이다. 李 대통령은 정당성, 진실성, 합법성에 기초하여 公權力을 행사해야 한다. 이는 회피할 수 없는 책무이다. 스스로 無法지대로 만든 광화문의 해방구 속에서 孤島(고도)처럼 고립된 청와대에 숨은 대통령. 이런 모습이 고착되면 李 대통령은 再起불능의 타격을 입을 것이고, 국민들은 自救策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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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은 보수궐기를 호소해야
  
  '이들이 노리는 것은 정부전복이지 쇠고기 수입 반대가 아니다. 대통령은 확실하게 ‘우파’의 길을 선택하여 난국을 타개해야'
  이동복
  
   “이들이 노리는 것은 정부전복이지 쇠고기 수입 반대가 아니다”
  
   서울시 양천구에 있는 양천고등학교 교장직을 마지막으로 교단을 떠난 뒤에도 인근 금천구의 금천고등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교육현장을 떠나지 않고 있는 이계성 선생이 며칠 전 이메일로 그가 최근에 쓴 글을 보내 왔다. 글의 제목은 “이명박 정부를 전복하려는 좌파들의 촛불 집회”다. 그 글의 내용이 충격적이었다. 최근 매일 밤 서울의 청계천 광장에서 계속되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가 단순히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을 반대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빙자하여 이명박(李明博) 정부를 전복시키는데 있다는 것이다.
  
   이 선생이 그 같이 생각하는 근거는 ‘실천연대’(‘6.15 실천연대’?)가 작성한 ‘문건’이다. 이 선생이 ‘실천연대’의 ‘사업계획서’라고 밝힌 ‘문건’에는 “반 이명박 촛불 문화제를 통해 대중투쟁에 서서히 불을 붙여 5.18을 계기로 전체 진보진영이 집중하는 광주에서 반미ㆍ반 이명박 투쟁의 포문을 열고 이를 통해 대중투쟁을 분출시켜 5.31에는 전체 대학생들이 서울에서 반 이명박 투쟁을 폭발시켜 이명박 정부를 쓸어버리고 이 흐름으로 6.15에 민족통일 대축전을 성사시킨다”라는 놀라지 않을 수 없는 ‘투쟁계획’이 담겨 있다. 이 선생은 ‘실천연대’의 이 ‘이명박 정부 전복투쟁’이 '4개의 단계'로 계획되어 있다고 폭로했다. 그 '4개의 단계'는 다음과 같다.
  
   ▶1시기 (준비기: 4.18~4.30): 좌익 언론, KBSㆍMBC와 좌익 인터넷 매체를 이용하여 조직적 홍보활동 개시 - MBC 광우병 ‘기자수첩’이 도화선
  
   ▶2시기 (분출기: 5.1~5.18): ‘전교조’가 초ㆍ중ㆍ고등학교 학생들을 세뇌시켜 촛불 집회에 동원
  
   ▶3시기 (도약기: 5.19~5.31): 일반인과 ‘한총련’이 ‘이명박 정부 타도 춧불 집회’ 시작
  
   ▶4시기 (폭발기: 6.1~6.15): 좌익세력의 힘을 총결집하고 여론을 선동하여 6.13 미선이ㆍ효순이 6주기에 4.19와 같은 시민혁명을 촉발시킴으로써 6.15 ‘남북공동선언’ 발표 8주년 되는 날 혁명을 완수함으로써 좌익 세상을 만든다
  
   이 선생이 폭로한 ‘실천연대’의 이 ‘사업계획서’에 의한다면 지금 촛불시위를 벌이고 있는 이 나라 ‘친북ㆍ좌파’ 세력의 노림수는 가공스럽다. 이에 의하면 이번의 촛불시위는 ‘반미(反美)’와 ‘반(反) 이명박’이 핵심이며 ‘전교조’ㆍ‘민노총’ㆍ‘민노당’ㆍ‘실천연대’가 함께 만들어낸 합작품(合作品)이다. 이들은 지금 ‘광우병(狂牛病)’을 이유로 당분간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표면상으로 표방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김일성의 주체사상’과 ‘김정일의 선군정치(先軍政治)’를 바탕으로 ‘6.15 남북공동선언’ 제2항에 의거하여 ‘연방제’ 통일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정일의 북한에 맹종(盲從)하는 이들 남의 ‘친북ㆍ좌파’ 세력은 김일성 탄생 100주년인 2012년까지 남북한 ‘연방제’를 실현시켜 김정일을 ‘통일조선’의 ‘수령’으로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이번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시위를 전ㄱ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같은 목표 아래 그들은 우선 이번 촛불시위에 초등학생을 먼저 동원하고, 다음에는 중ㆍ고등학교 학생, 그리고 이어서 대학생을 단계적, 축차적으로 동원하여 시위의 폭과 강도를 키운 뒤 ‘미선이ㆍ효순이 사건’ 6주년이 되는 6월13일 서울을 비롯하여 전국 주요 도시에서 일제히 최대규모의 촛불시위를 전개하여 이명박 정부를 전복시키거나, 아니면, 최소한 무력화시키려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선생이 폭로하고 있는 이 나라 ‘친북ㆍ좌익’ 세력의 이 같은 충격적인 ‘이명박 정부 전복’ 책동이 사실인지의 여부를 입증하는 것은 당연히 정부 공안당국의 몫이다. 다만 그에 앞서 우리가 짚어야 할 일은 이 같은 엄청난 내용을 폭로한 이계성 선생이 신뢰할 만 한 분이냐는 것이다. 이에 관한 필자의 생각은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 1년간 필자는 나라를 걱정하는 몇 분의 교육자들과 ‘전교조’와 ‘교과서’ 문제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이냐는 문제를 놓고 고민을 함께 해 왔다. 이계성 선생은 이 몇 분의 교육자 가운데 한 분이다. 이 선생은 이 나라 교육의 화근인 ‘전교조’ 실태에 관하여 <전교조 없는 학교에서 사교육 없이 공부하고 싶다”(서울; 썬기획, 2007)라는 제목으로 ‘전교조’와 ‘전교조’로 인하여 번창하고 있는 교육현장의 독버섯 ’사교육‘의 실태를 통렬하게 폭로하고 그 치유방법을 제시하는 명저(名著)를 발간한 분이다.
  
   이계성 선생의 폭로가 사실이라면 우리는 이번 촛불시위에 대처하는 이명박 정부의 대응이 얼마나 초점을 빗겨가고 있는 것인지 답답해지지 않을 수 없다. 이명박 대통령과 그의 정부는 지금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에 관하여 ‘보완조치’를 가지고 야당과 ‘친북ㆍ좌파’ 세력을 ‘설득’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러나, ‘친북ㆍ좌파’ 세력의 진의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를 이용하여 이명박 정부를 쓰러뜨리려는데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 정부의 그 같은 ‘설득’이 먹혀들어갈 까닭이 없다. 헛수고인 것이다. 만약, 촛불시위를 배후에서 조종하고 있는 ‘친북ㆍ좌파’ 세력의 진정한 의도가 이를 이용하여 정부 전복을 기도하는 데 있다면 이에 대한 정부의 대응은 이 같은 정부 전복 기도에 대해 엄정하게 대처하는 것으로 바뀌는 것이 당연하다.
  
   이와 함께 정부가 해야 할 일이 있다. 작년 12월 대선에서 530만표의 표차로 이명박 후보에게 승리를 안겨주고 지난 4월 총선에서 대다수의 ‘친북ㆍ좌파’ 후보들을 낙마(落馬)시킴으로써 ‘좌파 퇴출’을 내용으로 하는 ‘정권 교체’를 실현시킨 이 나라의 ‘보수’ 성향의 애국시민들에게 그들이 선택한 이명박 정부를 지키기 위해 궐기해 줄 것을 호소하는 일이다. 작년 12월 대선에서 승리한 후 이명박 당선자와 <한나라당>이 저지른 치명적인 정치적 실책이 있었다. 그들에게 승리를 안겨주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보수ㆍ우파’ 성향의 유권자들에게 “고맙다”는 인사 한 마디를 따로 한 일이 없을 뿐 아니라 그들과 이명박 정부가 “한 배를 탔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게 하는 아무 것도 한 일이 없었다는 것이다.
  
   그 결과로, 정권을 잃고 한 때 망연자실(茫然自失)했던 ‘친북ㆍ좌파’ 세력이 이명박 정권의 약점을 노려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를 이슈화하여 출범한지 3개월도 안 된 이명박 정부를 상대로 공공연하게 ‘정권전복’을 기도하고 나서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연히 이명박 정부 주변에 보호 장벽을 둘러싸야 할 ‘보수’ 애국시민과 단체들이 수수방관(袖手傍觀)하는 기이한 현상이 전개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보수’ 애국시민과 단체들에게 그 동안의 ‘배은망덕(背恩忘德)’에 대해 진솔하게 사과하고 새 정부를 수호하기 위해 궐기해 줄 것을 호소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보수’ 애국시민과 단체들이 작년 대선 때로 돌아가서 그 때 그들이 이룩해 낸 정권교체를 ‘친북ㆍ좌파’ 세력이 백지화하는 것을 막는 방파제(防波堤) 역할을 감당하도록 해야 한다. 불행하게도 대한민국의 역사는 또 다시 반복되려 하고 있다. 1945년부터 48년까지 해방공간은 좌우 두 세력 사이의 치열을 극했던 정치투쟁에서 우파가 승리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오늘이 가능해졌었다. 아무리 보아도 우리는 그때의 좌우 대립이 오늘의 대한민국에서 재연되고 있는 것을 목격하는 것 같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이명박 대통령은 해방공간에서 이승만(李承晩) 박사가 선택했던 정치노선을 오늘의 시점에서 답습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 ‘좌우 합작’은 그는 물론 대한민국 국민에게 죽음의 선택이다. 한다.
  
   대통령 이승만은 독재와 부패, 그리고 장기집권으로 그의 말년(末年)을 추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대한민국이 건국하기까지의 좌우 대결 과정에서 그가 보여준 행보는 위대한 것이었고 그러한 그가 있었기 때문에 쓰레기와 전쟁의 잿더미 속에서 일어난 대한민국이 오늘날 자유민주국가로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으로 자라날 수 있었다. 이명박 대통령이 그때 이승만이 했던 역사적 선택을 뒤따라 주기를 간곡하게 빌어 마지 않는다. [끝]
  
  [ 2008-05-30, 23:55 ]
  
  
  '亂動의 해방구' 속에 선 '자유의 여신상'
  
  
   '이 세상의 보배' 같은 李世珍이 진짜 촛불이다. 진실의 촛불이 결국 거짓의 촛불을 끌 것이다!
  趙甲濟
  
   촛불반대 1인시위를 계속하는 한양대학교 4학년 李世珍씨는 모범적 생활을 하고 있다. 그는 육군에 입대하여 전방에서 근무하고 제대했다. 학교 수업을 빼먹지 않고 시위를 한다. 학교에선 장애학생의 휠체어를 밀어준다. 그의 부모도 걱정은 하지만 아들의 義擧를 밀어준다.
  
   온순한 성격의 소유자인 그는 탈북시인 장진성씨가 품에 안고 두만강을 건넌 詩集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를 읽고서 촛불시위 반대를 결단했다고 한다. 이 詩를 읽으면 자동적으로 생기는 감정-김정일 정권에 대한 분노와 북한동포에 대한 동정과 조국에 대한 감사-이 촛불시위대에 대한 감정으로 옮겨간 듯하다. '德은 외롭지 않다'는 말이 있듯이 연일 李世珍씨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첫날 시위 때 경찰이 그를 택시에 태워 귀가시켰던 상황보다 많이 나아졌다. 李씨의 결정적 순간이 있었다. 그는 택시를 타고 가다가 중간에서 내려 다시 시위현장으로 돌아와 밤늦게까지 서 있었다. 만약 이때 李씨가 풀이 죽어 1인시위를 포기했더라면 광화문 일대는 그야말로 촛불조차 없는 암흑, 그것도 백주의 암흑천지로 버려졌을 것이다.
  
   李明博 대통령이 李世珍씨 용기의 10분의 1만 있었더라도 광화문의 無法천지화는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李世珍이란 이름은 글자 그대로 '이 세상의 보배' 같은 존재가 되었다. 내 사무실에서 내려다 보면 멀리서 李씨가 늘 30~40명의 사람들 속에 서 있는 모습이 가물 가물 보인다.
  
   거짓과 선동이 판치는 '난동의 해방구' 속에서 '자유의 여신상'처럼 빛난다. 역시 애국은 행동이다! 李世珍씨가 진짜 촛불, 즉 진실의 촛불이다. 진실의 촛불이 결국은 거짓의 촛불을 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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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會昌의 마지막 기회
  
  
   이쯤에서 선동세력과 결별하라! 결단이 늦으면 보수명단에서 제명될 것이다.
  趙甲濟
  
   李明博 대통령에 못지 않은 정치적 타격을 입은 이는 자유선진당의 李會昌 총재이다. 선동방송과 親北反美세력이 주동한 광우병-촛불사태에 당면하여 그는 거짓의 촛불 편에 섰다. 反사실, 反개방, 反보수의 입장을 취했다. 대통령을 만나려고 무작정 청와대로 달려가는 이상한 행동도 했다. 스스로 보수가 아님을 드러냈다. 오늘 부시 대통령이 30개월 미만 소만 수출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이것이 李會昌 총재에게도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다. 그는 당장 선언해야 한다.
  
   '李 대통령의 노력을 평가한다. 소모적인 광우병 사태는 이것으로 끝을 내고 국회의원들은 국회로 돌아가야 한다. 不法야간시위는 이제 중단해야 한다. 특히 청소년을 선동하는 어른들은 반성하라. 대통령은 법질서를 회복하라.'
  
   李 대통령이 최선을 다했는데도 李會昌 총재가 선동세력과 함께 가면서 억지를 부린다면 보수층은 그를 보수명단에서 제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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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기사: 이회창은 이쯤에서 선동세력과 결별하라
  
  
  
   李會昌 총재의 자유선진당은 지금 번짓수를 잘못 찾아 엉뚱한 진영에 가 있다. 안전한 미국산 쇠고기를 MBC와 KBS와 좌익들이 위험물질인 것처럼 과장, 왜곡, 선동하는 데 많은 어린이와 젊은이들이 속아넘어가는데 정통보수를 자임하는 자유선진당이 이 선동세력과 합세하여 反정부 투쟁을 벌이고 있다. 선진당 안에서도 李 총재의 투쟁 노선에 대하여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애국인사들을 만나면 '제발 좀 말려달라'고 한다.
  
   李 총재는 지난 4월말까지만 해도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의 졸속에 대해선 비판했으나 수입 거부는 안 될 말이라는 입장을 취했었다. 방송의 선동으로 청계천 일대에 군중이 모이기 시작하자 선진당은 선동세력과 한 편이 되고 말았다. 불행중 다행인 것은 李會昌 총재도, 선진당 의원들도, 촛불집회장엔 나가지 않았다.
  
   李會昌 총재가 주장하던 '검역主權'의 문제도 이명박 정부의 노력에 의해서 해결되었다.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할 때 한국정부는 검역을 강화하기로 했고,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하면 수입을 중단시킬 수 있게 했다. 이 정도면 충분하다. 미국산 소는 원래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하지 않은가?
  
   李 총재는 선동세력이 앞으로도 주도권을 잡고, 李明博 대통령이 再起불능 상태가 될 것이라고 판단했는지 모르지만 세상 일이 그렇게 돌아가지는 않는다. 벌써 민심이 反轉(반전)되고 있다. 거짓은 일시적으로 사람들을 속일 수 있지만 영원히 속일 순 없다. 거짓말을 조직적으로 퍼뜨리고 국민들을 속인 세력은 비싼 代價를 치를 것이다. 거짓말쟁이들과 손을 잡은 자유선진당도 그때 가선 함께 매를 맞을 것이다. 우선 보수정당이라는 주장을 할 수가 없게 될 것이다. 보수성이 빠지면 충청도 지역당이란 본질밖에 남는 게 없다.
  
   이쯤 해서 자유선진당은 좌경모험주의를 끝내야 한다. 선진당은 선동꾼-거짓말쟁이들의 대열에 서 있을수록 우스꽝스럽게 보인다. 大勢(대세)를 오판말라! 군대와 경찰력을 장악한 民主정부가 거짓선동으로 타도된 적이 있나?
  
   李會昌 총재는 선동세력과 결별하고, 李明博 정부에 대해서 친북청산을 함께 하자고 제의해야 한다. 선동방송의 개혁에도 협조하겠다고 해야 한다. 이명박 정부의 기회주의성을 견제, 비판하는 것이 자유선진당의 존립 의미 아닌가? 친북세력과 선동방송의 제1 피해자가 李會昌 총재 아닌가?
  
   KBS의 정연주 사장이 한겨레 신문 재직시 李會昌 후보 아들의 병역기피 의혹을 얼마나 악랄하게 비방했던가? 그가 두 아들을 미국 시민, 영주권자로 만들어 군대에 보내지 않은 것을 이회창 총재는 모르는가? 인간이라면 반드시 해야 할 자신의 명예를 지키기 위한 복수를 왜 하지 못하는가? 합법적인 명예복수도 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의 명예를 지킬 수 없는 노예근성의 소유자이다.
  
   자신을 두 차례나 몰락시켰던 세력과 손 잡은 李會昌 총재는 도대체 어디로 갈 작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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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惡靈에 사로잡힌 광화문의 어린이들
  
  1인 시위중인 목사 둘러싸고 온갖 욕설. 모택동의 홍위병, 캄보디아의 크메르 루즈가 떠오른다.
  趙甲濟
  
   촛불반대 1인 시위를 하는 李世珍 학생(한양대학교 4학년) 옆에 며칠 전부터 최 목사라는 분이 함께 서서 시위를 하고 있다. 방금 현장에서 나에게 전화를 건 사람이 '초등학생들로 보이는 아이들이 목사님을 에워싸고 욕설을 퍼붓는가 하면 밀치고 하는데 목사님은 미소를 머금과 태연하게 서 있다'고 말했다. 휴대전화기를 통하여 아이들의 찢어지는 외침소리가 들렸다.
  
   적지 않은 초중고교생들이 광우병의 위험성에 대한 그릇된 정보를 머리에 넣어가지고 밤거리를 돌아다니면서 섬뜻한 행동을 하고 있다. 이들이 내뱉는 말과 쓰는 글은 영화 오멘의 주인공을 연상시킨다.
  
   이런 아이들을 광화문 시위현장으로 불러내 저런 행동을 하도록 한 것은 KBS, MBC, 친북좌익 세력, 전교조, 李明博 정부, 그리고 그들의 부모들이다. 어른들이 어린이들을 거짓으로 선동하거나 제대로 교육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런 反인륜적 일이 벌어지고 있다. 폭력시위가 더 악화되고, 어른들의 선동이 더 깊게 들어가면 초등학생들이 돌멩이로 목사를 쳐죽이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모택동의 홍위병, 캄보디아의 크메르 루즈가 떠오른다. 어른들이 순진한 어린이들을 선동하여 어른들을 때려 죽이고 목 졸라 죽이고 목 잘라 죽이고 파묻어 죽였다. 그 수가 수백만 명이다.
  
   소년 소녀들의 머리에 증오와 저주와 거짓의 씨앗을 뿌린 인간은 인간일 수가 없다. 인간의 탈을 쓴 악마이다. 공산주의자들만큼 악마에 가까운 집단은 달리 없다. 공산주의는 惡靈이다.
  
   촛불亂動을 주도하는 집단은 맥아더 동상 파괴, 평택 폭동을 주동했던 이들과 겹친다. 이들의 파괴적 에너지와 거짓선동이 선동방송의 지원하에 어린이들의 혼을 빼앗아간다.
  
   어른들이 나서서 惡靈에 사로잡힌 어린이들을 구출해야 한다. 惡靈과 대결하는 데는 합리와 과학만으로썬 안 된다. 종교적 신념이 있어야 한다. 기독교만이 공산주의에 이겼다. 한국 교회는 광화문의 惡靈을 퇴치할 능력과 책임이 있다.
  [ 2008-06-07, 1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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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의 편파보도
  
  북파공작원 출신들의 서울시청 행사에 박수를 치는 이들이 많은데도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고 왜곡했다가 비난받다.
  趙甲濟
  
   연합뉴스는 오늘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문화제가 매일 저녁 열리는 서울광장을 갑작스럽게 선점(?)한 대한민국특수임무수행자회에 대한 비난이 곳곳에서 쏟아지고 있다. (중략). 이는 이 단체의 전사자 합동 위령제가 사실상 촛불집회를 방해하는 행위가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항의 방문이 폭주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전형적인 편파보도이다. 이 북파공작원 출신 단체가 연일 不法야간집회로써 서울 광화문 일대를 無法천지로 만들고 있는 촛불난동세력을 광장에서 몰아냈다고 박수를 보내고 속 시원해 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런 찬성 여론을 연합뉴스는 반영하지 않고 비난 여론만 소개하면서 '비난이 곳곳에서 쏟아지고 있다'고 보도한 것이다. 편파적 선동이다.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하는 것이 정확한데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고 했으니 연합뉴스는 불법시위대 편임이 분명하다. 국민들은 연합뉴스의 기사들을 일단 편파적이라고 간주하고 해석함이 안전할 듯하다. 기자는 편파성을 드러내면 신뢰성을 잃게 된다.
  
   더구나 촛불집회는 야간에 도로를 점거하는 不法행위이다. 연합뉴스의 이 기사는 不法행위자들을 비호하는 시각에서 쓰여졌다. 法治국가의 언론이 불법을 비호할 권한이 있는가? 不法비호는 언론자유의 영역에 속하지 않는다. 따라서 보호받을 행위가 아니다.
  
   많은 신문, 방송이 연합뉴스를 옮겨 싣는다. 특히 지방 신문사가 그러하다. 이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을 수도 있다. 연합뉴스의 이 편파적 기사는 다른 언론까지 오염시킬 우려가 있다.
  
   이 기사는 記事작성의 초보적 원칙도 지키지 않았다. 연합뉴스는 불공정한 기사를 걸러낼 교정 기능이 마비된 듯하다.
  
   이 기사를 실은 joins.com 댓글들이 이미 이 기사에 사형선고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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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대포가 과잉진압이라고?
  
  불법과 공권력을 同格視하는 한심한 조선닷컴 기사.
  趙甲濟
  
   조선닷컴 기사는 오늘 <경찰이 지난달 31일부터 1일 새벽까지 진행된 미 쇠고기 수입 반대 거리 시위를 강제 해산하는 과정에서 물대포를 쏘고 경찰특공대를 투입했다. 이 과정에서 수십 명의 부상자가 속출했으며, 물대포를 맞아 뇌출혈 증세로 치료를 받는 시민이 발생하는 등 경찰의 과잉진압 논란이 일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에 폭력으로 저항하는 不法시위대를 향해서 물대포를 쏜 것을 가지고 과잉진압 논란이라고 표현한 기자의 한심한 法의식이 범법자들을 고무하여 不法시위를 확신시키고 있다. 不法과 공권력을 同格으로 보는 이런 기자들이 한국의 선진화를 가로막고 있다. 法治 없이는 민주주의도 一流국가도 불가능하다. 지구상에서 좌익들의 불법시위에 대해서 이렇게 무능하고 물렁한 진압을 하는 나라는 한국뿐일 것이다. 조선닷컴 기자는 그런 물렁한 진압도 과잉이란 투로 기사를 썼다. 이런 기사는 상급자가 제대로 교정을 봐야 하는데 한국 사회의 좌경화가 법과 원칙을 우습게 여기는 방향으로 흘러가니 비뚤어진 시각의 글들이 자주 기사화된다. 언론이 제대로 서지 않으면 법도 제대로 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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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운 (woon4658) 06.06 18:23 : 0 | : 2 : 3 |
  
   꼼수뚠다고 욕본다.이명박이 수 뻔할 뻔자지 뭐 별수있나.? 댓글올리는 중앙일보 독자들 하이에나같이 물어뚣기 명박이 견이지 우익친일파 나라말아먹는 수구골통들 ㅉ,ㅉㅈㅉ
  
  
  
  
  
  
   차충식 (ko1501) 06.06 18:11 : 0 | : 10 : 3 |
  
   제목에 문제가 많다. 시민들 비난이라니 어떤 부류의 인간들을 말하는건가? 비난하는 놈들을 비난하는 시민들이 월등히 많다. 침묵하고 있는 다수들. 인류멸망할 확률보다 낮은 것 때문에 촛불을 들고 다닐게 아니라 촛불을 들수있게 해준 북파공작원들에게 업드려 100번이라도 절을 해야 마땅한게 아닌가? 그들 8,000명은 누구룰 위해서 고귀한 생명을 버렸는가?
  
  
  
  
  
  
   이종수 (asa777) 06.06 17:06 : 1 | : 4 : 5 |
  
   사람하나 잘못뽑아 나라가 어수선하니~~유족회에 동의조차 하지않아 항의받고 몬가 수상하넹~~ 몬가~~ 아직두 맹바기는 70-80년식 정치을 하려하니 ~~~똥지회데리고 노가데 판에 가서 십장하면 정말딱인데~~
  
  
  
  
   김종란 (kt8000) 06.06 18:06
   광우병촛불집회는 2만외에 3천만명이상이 반대다.그들은 하 갖잖아서(철없이 보여서)대꾸를 안할뿐 항상 바극바극끓다가 잘못을 알면은 그때야 말로 철이 더는거지.
  
  
  
   박승기 (batpower) 06.06 16:15 : 0 | : 16 : 2 |
  
   광우병이 그렇게 위험하다고 생각한다면, 정부에 국제적인 기구로부터 한우먼저 광우병검사 받도록 해라.한우의 위험성은 외면하면서 미국소만을 문제 삼는것은 다른의도때문 아니냐?
  
  
  
  
  
  
   이진호 (jinocome) 06.06 16:10 : 0 | : 8 : 2 |
  
   서울광장은 국가정책에 반대해야만 모일 수 있는 자리고, 국가정책에 반대해야만 애국하고 민주주의하는것인가?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이 사람들 나중에 경제가 힘들고 일자리 찾기힘들때에 또 촛불키고 헛소리할 위인들이다. 왜 대통령이 소신있게 정책을 밀고나가 야당을 설득시켜 FTA 체결하지 않았냐구? 경부고속도로 건설할때도 야당인사들은 모두 반대했고 상당수의 국민들도 배고픈데 뭔 고속도로가 필요하냐 그돈으로 배급이나 더 줘라 이렇게 말했지요
  
  
  
  
  
  
   고영진 (ryj552) 06.06 15:59 : 0 | : 16 : 3 |
  
   촛불집회 이제 제발 끝~~~많은 충정들의 목숨과 바꾼 대한민국인데.... 일부의 불순분자와 김정일의 뜻대로 말아먹을려나? 이성잃은 촛불집회.정치적인 촛불집회....이제 제발 끝내라..
  
  
  
  
  
  
   우종한 (wchh3765) 06.06 15:48 : 0 | : 5 : 11 |
  
   허락도 없이 내 아버지 위패를 가져가 시청 앞 땅바닥에 놓다니···. 내 아버지를 두 번 죽이는 행위다. 당장 그만두라!'임윤옥(57)씨는 5일 오후 '대한민국 특수임무 수행자회(이하 수행자회)'가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북파공작원 추모제를 준비하는 행위에 분통을 터뜨렸다. 자신의 부친을 두 번 죽이는 행위라는 것이다.
  
  
  
  
  
  
   변경희 (byeon0505) 06.06 15:37 : 0 | : 26 : 2 |
  
   촛불들고 반미 외차면 다 고상하고 촛불 반대집회하면 다 어용이고 정부에서 사주 했는거냐? 반미보다 먹고사는게 더 힘들다...미국 쇠고기 먹고 싶지 않지만 공산품 더 팔아야 우리가 먹고 산다...지금까지(미국 쇠고기 수입 중단 하기전) 나도 모르고 많이 먹었지만 광우병 걸린 사람 한 사람도 없고 먹기 싫어면 싸 먹지마라..촛불 집회 해서 명박이 식물인간 만들어 놓으면 노사모 민주노총 설칠 것이다.미국 쇠고기가 모든걸 해결해주나?
  
  
  
  
  
  
   위승용 (cleanergy) 06.06 15:27 : 0 | : 2 : 6 |
  
   » 5일 오후 대한민국특수임무수행자회 서울지부 사무실이 있는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건너편 5층짜리 빌딩에 “대통령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라고 적힌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다. MB특공대 무섭다
  
  
  
  
  
  
   위승용 (cleanergy) 06.06 15:23 : 0 | : 4 : 7 |
  
   오늘 이후로 특수임무수행자회라는 단체에 국가 보조금 혹은 지원근등의 혜택을 정부로 부터 누룰수 있을수 있으므로 관련 공무원은 양심선원 부탁드립니다. MB특공대 무섭다
  
  
  
  
  
  
   정순옥 (lkw1501) 06.06 15:11 : 0 | : 5 : 8 |
  
   이런글은 어떤 포털사이트나 신문사에서는 콧빼기도 찾아볼수도 없는 내용이죠~오직 중앙만 들어오면 이런글을 종종볼수있죠~~다른언론은 연일 이명박 비판인데 오직 중앙만 이명박 은근히 치켜세우기 글을 은근살짝 올려서 꼬리글 반응을 보곤하죠~~쥐박이알바들은 다른 대형사이트에 가서는 맥을못추고 쥐처럼 살다가, 오직 낙이라고는 중앙게시판에 몇몇 옹기종기 모여서 그나마 주거니받거니 위로를 삼고 있는곳이죠..
  
  
  
  
  
  
   박우조 (pawoojo) 06.06 14:42 : 0 | : 38 : 5 |
  
   신문기자는 기사를 쓸때 언어 하나하나에 신경을 썼으면 합니다. 시민들이 비난 한다는데 어떤부류의 시민들이 비난하는지를 밝혀야지 모든 시민, 국민이 반대 하는것 처럼 오도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촛불집회 날새우다 나라의 진로가 어찌될지 걱정도 듭니다. 너무 지나침은 부족함만 못한법인데..모든게 안타깝습니다.
  
  
  
  
  
  
   Andrew Chu (galmuri0967) 06.06 14:37 : 0 | : 30 : 4 |
  
   서울 광장은 촛불을 들어야만 들어가는 곳이 되었는가. 언제부터 민주주의 한다는 것이 자신의 생각과 사고방식을 무조건 수용하라는 것으로 바뀌었는가. 얼마나 꼴보기 싫었으면 그렇게 했겠는가. 얼마든지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런 것을 인정할 줄 알아야 민주주의가 시작되는 것이다. 광장을 먼저 빌리지않은 자신들의 게으름은 생각지않는 돼지떼들 아닌가. 이렇게 무계획무책임이니 아무생각도 없이 무작정 반대하고 있는 것아닌가. 좀 생각좀하고 살아라
  
  
  
  
  
  
   정구영 (green-tea) 06.06 14:35 : 0 | : 7 : 17 |
  
   조중동만 읽지말고 다른 신문도 좀 읽으셔...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91830.html저 작자들이 정말 HID유족이고 정말 선열용사를 기리기 위해 저 자리에 서있다면,촛불집회 참석한사람들이 한손엔 촛불, 한손에 꽃을 들고 호응을 해줬을꺼다.
  
  
  
  
  
  
   김이수 (hl5fgq) 06.06 14:31 : 0 | : 25 : 2 |
  
   6월은 호국의 달, 원호의 달 아닌가요? 특히 현충일날 선열용사들이 없었든들오늘날 시청앞 광장 자리다툼 할 ,수 도 없었다. 6월 만큼은 원호 유공자가 우선이다,
  
  
  
  
  
  
   박시창 (roypak) 06.06 14:18 : 0 | : 12 : 26 |
  
   청와대에서 국가유공자회을 초청하여 2MB을 면담하고 나서 매년 경기도 판교에 있는 충혼탑에서 위령재을 지냈었은대 2MB면담후에 갑짜기 서울시청앞으로 변경된 이유가 무엇인가.이거야 말로 얄팍한 짖들을 하고 있지 않은가.이런 인간 쓰래기들이 아직까지 한국에 남아있다는것 자체가 미개국인것만은 사실이 아닌가.어찌 이런 어영단체가 있는가 이런놈들을 국가보훈처에서 국민이 낸세금으로 원호금으 지불하고 있어 이런것 빨리 없어져야 한다.세금이 아깝다.
  
  
  
  
  
  
   유호근 (ok2004y) 06.06 14:06 : 0 | : 43 : 3 |
  
   오늘은 현충일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위한 애국 열사의 높은뜻을 기리는날보수단체 선점 시비라고 하는 시민단체는 어느나라를 위한 단체인가 ?오늘 만큼은 님들의 겨레 사랑을 기리는 날이되어야지이런 기사를 뽑은 연합뉴스 기자도 반성해야할듯^^*
  
  
  
  
  
  
   신상훈 (dreamssh2) 06.06 14:00 : 0 | : 48 : 10 |
  
   미친것들 시도때도 없이 선점해놓고 겨우 이틀 선점한걸 가지고 지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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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심장부에 6·25 이후 첫 '亂動(난동)의 해방구' !
  
  
   6월10일 (화) 오후 3시에 서울시청 광장으로 총집결, '행동하는 다수'의 힘을 보여주자!
  국민행동본부
  
   -촛불亂動의 장기화로 국민의 안전과 生業(생업)이 위태롭습니다. 거짓에 항복하고, 無法천지를 방치하는 이 정부를 믿고선 불안해서 살 수가 없습니다! 애국세력이 총궐기하여 깽판세력을 응징하기로 하였습니다. 법질서 수호·FTA비준촉구 국민대회에서 결판냅시다!
  
   1. 서울 광화문 일대가 밤마다 난장판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경찰차를 뒤엎고, 가로수를 꺾어 불을 피우고, 경복궁 담을 파괴하고, 술판을 벌여도 선동방송은 ‘촛불문화제’라고 거짓말합니다. KBS+MBC+맥아더동상파괴세력이 ‘거의 절대적으로 안전한’ 미국산 쇠고기를 위험물질이라고 거짓 선동한 결과 폭도화한 시위대가 광화문 일대를 밤마다 점거하여 행패를 부려도 경찰이 피해 다니고 있습니다. 국가가 거짓에 항복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켜주지 못하니 선량한 시민들이 겁을 먹고 있습니다. 4년 전 국보법死守국민대회 때 70대 참전용사들에게까지 물대포를 쏘았던 경찰은 촛불난동자들에게 온갖 수모를 당하고 있습니다.
  
   2. ‘촛불亂動세력'의 목표는 국민건강이 아니라 李明博(이명박) 정부의 타도입니다. 한국의 어린 민주주의를 파괴하려는 세력의 불법과 폭력을 김대중씨까지 나서서 응원하고 있습니다. 從北깽판세력이 김대중-김정일의 민족반역적 음모인 6·15선언을 亂動(난동)면허증으로 삼아 한국사회를 혼란에 빠뜨린 지 벌써 8년째입니다. 李明博(이명박) 대통령이 좌파정권의 반역과 부패를 斷罪(단죄)하고 6·15선언을 폐기해야만 깽판세력을 누르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3. 우리를 지켜줄 세력은 이제 우리밖에 없습니다! 침묵하는 다수는 행동하는 다수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안전, 우리의 자유, 우리의 재산, 우리의 가정, 우리의 生業(생업)이 협박당하고 있습니다. 먹고 살기 위해서라도, 생활인들부터 침묵을 깨고 일어나 삶의 터전을 지킵시다.
  
   4. 묵묵히 일하는 ‘성실한 사람들’이 나서야 합니다. 가족, 친구, 동창회, 계모임, 제대군인들, 음식점 종사자들, 구멍가게 주인들, 시장상인들, 택시기사들, 교회, 학교, 사찰, 성당, 회사, 향우회···전국 방방곡곡의 男女老少(남녀노소)가 다 모입시다. 6월10일(화) 서울시청광장에서 만납시다! 애국의 힘, 자유의 힘을 보여줍시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주최: 국민행동본부·뉴라이트전국연합
  
   *小책자/'거짓의 촛불을 끄자!'를 나눠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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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촛불은 어둠을 밝히는 데 써야지 자기 집 태우는 데 써선 안 됩니다”
  
  
   우리는 李世珍(이세진) 학생의 촛불반대 1인 시위를 응원합니다. 애국시민들은, 6월10일(火) 오후3시 서울시청광장 ‘법질서수호․ FTA비준촉구國民대회’로 모입시다!
  국민행동본부
  
   *대학생 이세진씨(李世珍. 한양대 안산캠퍼스 신방과 4학년)가 서울 청계천 앞에서 촛불반대 1인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글을 써 들고 있었습니다.
  
   “6·25때 자국민 4만 명을 희생시키고 우리도 용서 못했던 조승희를 용서한 나라, 그 나라가 바로 미국입니다”
  
   “미국은 납이 든 생선도 농약이 들어간 만두도 수출하지 않습니다”
  
   “미국의 쇠고기는 미국만이 아니라 全세계가 먹습니다”
  
   “우린 지금 스스로 광우병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저는 수출무역국가인 조국을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촛불은 어둠을 밝히는 데 써야 합니다. 자기 집을 태우는 데 써서는 안 됩니다”
  
  
   1. 못된 시민들이 李世珍(이세진) 학생에게 욕을 퍼붓고 시비를 걸고 밀어내기도 했습니다. 불법시위대에겐 광화문 일대를 無法천지로 내어준 경찰이 3일 오후엔 그를 보호하지 못하고 택시에 태워 돌려보냈지만 학생은 밤에 다시 현장으로 돌아와 비를 맞아가면서 1인 시위를 계속했습니다. 李世珍 학생은 탈북시인 장진성씨가 가슴에 품고 두만강을 건너와 최근에 출판한 시집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를 읽고, 또 최근 촛불시위를 보고 1인 시위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학교에선 장애학생의 휠체어를 끌어주는 일을 하므로 수업을 한 뒤에 시위현장으로 오곤 합니다.
  
   2. 안전한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성을 과장하는 세력은 북한인권에 관심이 없고, 진짜로 위험한 중국산 수입식품에 대해선 침묵합니다. 북한정권이, 유럽에서 광우병 위험 소로 분류되어 도살된 쇠고기를 가져가서 먹였을 때도 침묵했던 이들이 미국산 소라고 저렇게 저주의 축제를 벌이고 있습니다.
   북한에선 쥐고기를 먹지 못해 굶어죽고, 석탄성분이 있는 泥炭(니탄)까지 代用(대용)식품으로 쓰고,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데도, 한국의 젊은이들은 꼭 30개월 이하짜리 싱싱한 쇠고기를 먹어야 한다고 연일 無法천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것이, 자칭 진보세력이 말하는 인권이고 正義입니까? 학생들은, 죄 받을 짓을 그만두고 李世珍씨의 옆에 서야 합니다.
  
   3. 남한의 어린이들은 과체중이 고민인데 북한의 아이들은 ‘가장 맛 있는 것’은 “어젯밤 먹었던 꿈”이라고 말한다고 합니다. 미신과 증오가 난무하는 촛불시위의 현장엔 사랑이 없습니다. KBS와 MBC, 그리고 좌익세력은 지금 미신과 증오심을 어린이들의 머릿속에 심는, 어린이성추행보다 더 나쁜 어린이영혼추행을 벌이고 있습니다. 배고픔과 나라와 질서의 소중함을 아는 어른들이라도 나서서 이들을 깨우쳐야 합니다. 오는 6월10일 오후 3시 서울시청광장에서 만납시다!
  
   어른이 읽고 젊은이들에게 선물하는 시집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
  
   소책자/거짓의 촛불을 끄자!
  
  
  
  
  [ 2008-06-04, 09:49 ]
  
  
  
  
  
  
  
  
  
  
[ 2008-06-08, 19:2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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