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세자를 보호하지 못하는 李明博
입만 열면 국민 국민 김대중이 뺨치게 국민을 팔면서 시위대 입맛에 듣기 좋은 소리만 하는 작자.

coreano(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이 놈아 장사 좀 하자!
  
  납세자를 보호하지 못 하는 정권은
  보호할 가치도 없는 정권.
  
  임자 없는 나룻배
  올라타는 사람이 임자.
  
  엊그제 아침 일찍
  부산에 갈 일이 있어
  첫 기차를 타러 나섰는데
  
  광화문네거리를
  콘테이너로 막아놓은 바람에
  서울역 가는 버스가
  세종문화회관 앞 정거장으로
  오지도 않았다.
  
  시청앞 쪽으로 걸어가려 해도
  꽉 막아놓은 바람에
  다시 샛길로 돌아 들어와
  방패 든 전경이 비켜주는 곳을
  간신히 찾아 통과해야 했다.
  
  광화문 네거리 횡단보도에서 보니
  얼마 안 되는 철야데모꾼들이
  콘테이너城 앞에서 대치하고 있었다.
  저걸 왜 진압도 않고 방치하는지
  
  이명박의 머리 속에는 도대체 뭐가 들었는지
  하다못해 주꾸미도 대가리에 든 게 있는데
  저 인간 머리에는 도대체 뭐가 들었단 말인가?
  
  아침이슬 연설에다
  자신의 6-3시위 전력을 들먹이면서
  불법시위자들의 심정을 이해한다고 내깔리고...
  
  입만 열면 국민 국민
  김대중이 뺨치게 국민을 팔면서
  시위대 입맛에 듣기 좋은 소리만 하는 작자.
  
  이 놈아 데모부터 진압해!
  
  하여튼 시청역까지 걸어가서
  첫 전철을 기다렸다 타는 바람에
  5시30분 첫 KTX를 놓치고 말았다.
  
  9시에서 10시로 행사를 미루는 바람에
  늦지는 않았지만
  시작 전에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힐 시간을
  갖지 못해 미흡했다.
  
  건전한 시민이,
  성실한 납세자가
  예정대로 일할 자유를
  제대로 보장하지 못하는 정권
  
  KBS앞에서
  감사를 방해하는
  좌빨데모대들이 진을 치고서
  나라를 걱정하는 어른들을 향해서
  눈을 부라리고 욕설을 퍼붓는 것으로도 모자라
  주먹을 휘두르며 금방 달려들듯이 설치고 있는데
  벌써 몇 주째 근냥 방치하고 있는
  이 놈의 정권을 그냥 두었다간
  인민재판 받을 날이 멀지 않았다는 걱정이 든다.
  
  소통이라는 말장난만 일삼으며
  인사쇄신이라고 떠들면서도
  좌빨핵심 무능핵심은
  꽉꽉 쑤셔박고 챙겨주는
  이 놈아, 소도 통곡한다!
  이게 소통이가?
  
  
  
  
  
[ 2008-06-23, 09:5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